![[PWS] 다나와 '살루트' 우제현 "아마추어팀 V7 껄끄럽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3200027350261674bcc1e03821121314574.jpg&nmt=27)
우제현이 속한 다나와는 19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2 펍지 위클리 시리즈(이하 PWS) 동아시아 페이즈 3주 차 위클리 파이널 1일 차 경기에서 36킬 종합 54점으로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3주 차 경기에 이엠텍 스톰엑스와 담원, 젠지가 올라오지 못해 차이가 있냐는 질문에 김해찬은 "강팀이 줄어들다 보니 경기 수준이 낮아진 감이 없지 않아 있다"며 "이전까지는 외곽과 중앙에 팀들이 고루 포진했는데 이번 주는 중앙에 집중하는 경향이 강한 느낌이 든다"라고 답했다.
3위로 맹추격 중인 베로니카 세븐에 대해 묻자 우제현은 "네 명 모두 아마추어이지만 총도 잘 쏘고 교전상황에서 적극적이고 공격적으로 풀어가는걸 잘한다고 생각한다"며 "이런 것들을 잘하는 모습을 보면 솔직히 껄끄럽다"라고 설명했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