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상금 2억 5백만 원과 배틀그라운드 동아시아 지역 챔피언 자리를 두고 2월 말부터 치열하게 경쟁해 온 팀들의 최종 승부는 오는 4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치러진다. 하루에 5매치 씩 총 20개 매치를 진행, 누적 포인트가 가장 많은 팀이 우승 상금 8천만 원과 챔피언의 영예를 차지하게 된다.
한국의 광동 프릭스는 4주 연속 위클리 파이널에 진출하며 202킬, 122 순위 포인트를 획득해 1위로 그랜드 파이널에 진출했다. 이 외에도 대만/홍콩/마카오의 솨이꺼뛔이와 일본의 도넛USG가 2-3위를 차지하며 탄탄한 실력을 갖춘 해외 팀들도 다수 포진해 있어 치열한 전투가 이어질 전망이다.
2022 PWS: 페이즈1 그랜드 파이널 우승팀을 포함한 상위 8개 팀은 29일부터 열리는 펍지 콘티넨털 시리즈(PUBG Continental Series, 이하 PCS) 6 아시아 티켓을 거머쥔다. 또한 상위 4팀에는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최강자전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UBG Global Championship, PGC)에 참여할 수 있는 PGC 포인트도 차등 부여된다.
그랜드 파이널을 비롯한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