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e스포츠연맹(International Esports Federation / 이하 IESF)은 지난 5일 회원국이 123개국으로 확장됐다고 발표했다.
IESF는 2008년 한국을 포함한 9개국을 중심으로 설립된 비영리 e스포츠 국제단체이며, 2022년 현재 e스포츠 발전을 위한 하나의 목소리를 내기 위한 123개국의 e스포츠 협회들과 5개 제휴 회원사들을 보유하게 됐다.
IESF는 전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회원 단체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국제 행사인 세계 e스포츠 대회와 세계 e스포츠 정상 회의를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새롭게 회원국이 된 12개 국의 선수들 또한 올해 11월 27일부터 12월 9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되는 제14회 세계 e스포츠 대회에 국가 대표로 참여해 각 나라의 선수들과 경쟁하게 된다.
IESF 회원국의 보다 자세한 정보는 IESF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또한 IESF 사무국으로 전화 문의도 가능하다.
새롭게 IESF의 회원국이 된 12개 회원국은 유럽 불가리아와 아시아 아프가니스탄, 방글라데시, 팔레스타인, 타지키스탄 그리고 아프리카의 알제리, 부르키나 파소, 차드, 니제르, 소말리아와 미주 아이티, 과들루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