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미 매체 업커머는 최상인이 다음 스플릿부터 TSM으로 이적한다고 29일 보도했다.
2021 LLA 클로징서 결승전에 올랐지만 인피니티 e스포츠에 2대3으로 패해 리그 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진출에 실패한 최상인은 2022 LLA 오프닝서도 결승전에 올랐지만 팀 에이스(Aze)에 2대3으로 패하면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티켓을 획득하지 못했다.
TSM은 스프링 시즌을 앞두고 중국 2부 리그서 활동하던 '커아이두오' 주슝과 FPX 출신 서포터 '션이' 웨이쯔제를 영입했지만 '션이'가 아카데미를 오가는 등 기복있는 모습을 보였고, '커아이두오'는 '테이크오버' 지차현민에게 주전 자리를 내줬다.
▶기사원문=https://upcomer.com/sources-support-mia-to-join-tsm-in-the-lcs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