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제우스' 최우제, "이 기세 이어진다면 누구라도 자신 있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52515422808566b91e133c1f113131199145.jpg&nmt=27)
T1이 2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럼블 스테이지 5일 차 경기서 이블 지니어스(EG)와 로얄 네버 기브 업(RNG)을 꺾고 7승 3패로 2위를 기록했다. T1은 28일 4강전서 G2 e스포츠를 상대로 결승 진출을 노린다.
RNG가 T1 전서 꺼내든 바텀 아펠리오스와 알리스타 조합에 대해선 "아펠리오스를 보고 난 뒤 우리 조합으로 상대하기 쉽겠다고 생각했다"며 "이후에는 제 라인 전 만을 생각했다"고 전했다.
그는 바람 드래곤 영혼을 가져간 상황을 묻자 "바람 드래곤 영혼은 그웬에게 좋은 버프라고 생각한다"며 "챔피언 영향을 많이 받는 영혼이라서 경기마다 다른 거 같다"고 답했다.
끝으로 최우제는 녹아웃 스테이지 다전제 승부에 대해선 "럼블 스테이지 목표는 1위보다 폼을 올리는 것이었다"며 "잘된 거 같아 좋다. 다전제서는 이 기세를 유지한다면 상대가 누구라도 자신 있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