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딧은 2일 SNS을 통해 베트남 오디션 'Be My BRO'에서 우승한 뒤 1월부터 합류해 한국 적응을 마친 미드 라이너 'TLong' 당탄롱(Đặng Thành Long)을 2군으로 콜업했다고 발표했다.
당탄롱은 "작년 온라인 오디션에서 운이 좋아 한국에서 프로 선수 기회를 얻었다"며 "한국에 왔을 때 많은 도움을 준 모든 사람에게 감사하다. 아직도 새롭다. 베트남에 있을 때 나를 발전시킬 수 있게 도와준 분들에게 감사하다. 내가 사랑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경기에 헌신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