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픽뎀 챌린지는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대회 우승팀 등을 예측하고 성공하면 보상을 받는 이벤트로, e스포츠 팬들의 경기 몰입도와 보는 재미를 주고 있다.
투표권을 획득할 수 있는 PNC 2022 아이템도 공개됐다. ‘PNC 2022 올인원 번들’을 인게임에서 구매할 경우 핫 스트릭 모자, 핫 스트릭 재킷. 핫 스트릭 바지, 핫 스트릭 부츠, 핫 스트릭 - M416 댄스 – ‘챔피언의 투쟁’과 함께 투표권 5장을 획득하게 된다. 해당 아이템들은 17일 오후 5시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승자 예측 투표는 2일차 매치가 시작되기 전인 17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팬들의 픽뎀 챌린지 참여로 인해 PNC 2022의 총상금은 50만 달러(한화 약 6억 3천만 원)보다 더욱 커질 예정이다. 아이템 판매 수익의 30%는 PNC 2022 총상금에 추가되어 순위에 따라 참가팀에게 차등 배분된다. 작년에 진행된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최강자전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UBG Global Championship, 이하 PGC) 2021’에서는 픽뎀 챌린지를 통해 총상금이 두 배 이상 확대돼, 441만 달러(한화 약 52억 5천만 원)에 달했다.
6월 16일부터 시작되는 PNC 2022 경기는 오후 8시(한국 시간)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공식 유튜브, 트위치, 아프리카TV, 네이버TV, 틱톡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PNC 2022 관련 정보와 온라인 이벤트 소식은 PNC 2022 이벤트 웹사이트(https://pubgesports.com/pnc2022)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개막 전날인 15일에는 PNC 2022의 재미를 더해줄 PNC 2022 선수단 미디어 데이가 열린다. PNC 2022 대회와 참가 팀에 대한 소개 외에도, 각국 대표 선수들이 참가해 대회에 임하는 각오와 견제 상대 등을 이야기하는 인터뷰가 진행될 예정이다.
아시아 권역에서는 한국의 '이노닉스' 나희주, 일본의 '쉐바' Jumpei Ishikura, 대만의 '세이비어' Hu, Wei-Zhong, 중국의 '아시 래프트' ZiXuan Zuo가 각 국가의 대표로 참가한다. 선수단 미디어 데이는 15일 한국 시간 오후 5시 30분부터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공식 유튜브 및 트위치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