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XG와 롯데 자이언츠는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계기로 리브 샌드박스와 롯데 자이언츠 선수 및 IP를 활용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는 등 다각도로 협력해나갈 계획이다.
지난해 12월 부산e스포츠경기장에서 진행된 ‘박싱데이’에서 리브 샌드박스 소속 ‘클로저’ 이주현과 롯데 자이언츠 김원중이 유니폼 교환식을 했다. 지난 28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자이언츠 경기에서는 리브 샌드박스 이주현, ‘프린스’ 이채환이 시타와 시구를 하기도 했다.
정인모 SBXG 대표이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리브 샌드박스와 롯데 자이언츠 선수 및 IP를 활용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각 팀의 홍보 활동과 교류 증진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