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은 게임의 우수한 기능성을 활용해 장애학생의 자존감 및 성취감을 고양하는 것은 물론 정보화 능력향상과 건강한 여가문화 확립을 위해 2009년부터 14년째 개최해오고 있다.
예선전은 6월부터 7월까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별로 로봇코딩을 포함한 16개 종목의 정보경진대회와 ‘모두의마블(모바일)’, ‘마구마구 리마스터(PC)’ 등 9개 종목의 e스포츠대회를 온라인으로 실시해 본선 진출자를 선발한다. e스포츠대회의 경우 장애학생 개인전,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 통합 등의 형태로 팀을 구성해 진행한다.
예선전 통과자를 대상으로 오는 9월 6일~7일 양일간 본선과 결선을 치를 예정이다. 장소는 추후 확정된다.
넷마블문화재단 활동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www.netmarblefoundation.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