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펍지는 16일(한국시각) 태국 방콕 아이콘시암 트루 아이콘 홀 특설무대에서 벌어질 예정인 2022 펍지 네이션즈컵을 앞두고 홈페이지에 파워랭킹 순위를 공개했다.
중국 팀은 페트리코 로드 소속인 'Aixleft' 줘즈셴이 94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미국은 95점으로 한국과 동률을 기록했지만 3위. 호주는 92점을 얻어 4위에 올랐다.
개인으로 놓고 봤을 때 소닉스 소속이자 호주 대표팀으로 참가한 'TGLTN' 제임스 기전이 전 부분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97점으로 1위에 올랐다.
이번 파워랭킹은 공격, 생존, 유틸리티, 피니셔 등 5가지 지표를 기반으로 해서 전체 점수를 산출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