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K리그] 광동 박준효 "오늘 경기 만감이 교차했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62520433806565a7594bcb2f22362212112.jpg&nmt=27)
광동은 25일 경기도 광명 샌드박스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022 피파온라인4 eK리그 챔피언십 시즌1에서 10일차 경기에서 김천상무를 상대로 승점 9점을 챙겼다. 박준효는 선봉으로 나서 승리해 승점 3점을 보태며 팀 승리를 도왔다.
본인 경기력에 대해서는 "100점 만점에 20점을 주고 싶다"며 "기회가 많았음에도 살리지 못했고 수비 시에도 잔 실수가 많아서 아쉬움이 남는다"고 평가했다.
획득한 승점 9점에 대해서는 "시즌 초 김천의 경기력이었다면 9점을 예상했을 것이다"라고 말하면서 "그러나 최근에는 폼이 올라오면서 승점 6점에서 5점을 예상했는데 9점은 예상 밖이다"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PSM게이밍은 넘어야 할 큰 산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경기에 제가 나서서 이기면서 엔트리 싸움에서 심리전도 가능할 것 같다. 준비 잘해서 꼭 승리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강윤식 기자 (skywalker@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