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EF 2022 국제 e-스포츠 페스티벌은 온라인으로 진행됐던 작년과 달리 오프라인으로 실시되며, 한국, 중국, 일본 등 10개국의 선수들이 모여 경기를 치르게 된다.
이와 함께, 이터널 리턴이 시범종목으로 선정되어, 이터널 리턴 인플루언서 대회도 함께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IEF 2022 국제 e-스포츠 페스티벌 대회에 앞서 국가대표 선발전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국가대표 선발전은 피파온라인4, LoL, 하스스톤 등 3 종목에서 전북지역 1팀과 전국지역 3팀을 각각 선발할 예정이다.
IEF 2022 국제 e스포츠 페스티벌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전라북도청, 전주시청에서 후원하고, 사단법인 국제교류연맹과 전북대 LINC 3.0 사업단, 전북대학교 자율지능이모빌리티센터가 공동 주관하며, OP.GG, 삼양식품, 삼양원동문화재단 등에서 협찬한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