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징동 게이밍(JDG)은 9일 '룰러' 박재혁의 영입을 공식 발표헀다. 지난 2016년 챌린저스 리그 스타더스트에서 데뷔한 박재혁은 서머 시즌을 앞두고 삼성 갤럭시(현 젠지e스포츠)로 이적했다.
2022년 LCK 서머서는 T1을 꺾고 첫 우승을 경험한 박재혁은 7년 만에 새로운 팀인 징동에서 활동하게 됐다. 박재혁이 합류한 징동은 2022 LPL 서머 우승팀이며 '옴므' 윤성영이 감독으로 있으며 '369' 바이자하오, '카나비' 서진혁 등이 속해 있다. 최근 열린 롤드컵서는 4강까지 올랐지만 T1에게 1대3으로 패해 결승에는 오르지 못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