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L③] 카트: 드리프트, 팀·선수 변경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12171900110714074bcc1e0382211505161.jpg&nmt=27)
팀과 선수에서는 동일한 점 보다는 변경점이 더 많다. 은퇴나 이적을 택한 선수가 있으며 전 DFI 블레이즈의 감독인 문호준이 선수 복귀 선언 등 다양한 변화가 있다.
2022년 수퍼컵 우승팀인 리브 샌드박스와 준우승을 차지한 광동 프릭스, DFI 블레이즈 모두 선수 변경이 있었다. 리브 샌드박스 김승태는 군 입대로 팀을 떠났고, 그 자리를 김지민이 채웠다.
광동 프릭스는 유영혁과 송용준, 이은택과 이별을 택했다. 송용준과 이은택과는 계약 종료였고, 군입대를 앞둔 유영혁은 아프리카 파트너 BJ로 전향했다. 세 명의 빈자리를 DFI 블레이즈 소속이였던 배성빈과 유창현을 영입하며 메꿨다.
넥슨은 팀전에 참가하는 8개 팀을 프로팀으로 구성하고자 하는 계획을 갖고 있다. 이 계획을 위해 기존 카트라이더 리그에 존재했던 팀 지원 프로젝트와 유사한 수준의 혜택을 제공하고, 다양한 수익 모델을 구축해 건강한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