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젠지는 21일 SNS을 통해 '태민' 강태민과 'DG98' 황대권, '폭시' 이재호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은퇴한 뒤 배고파 팀에서 활동했던 차승훈을 복귀시킨 젠지는 차기 시즌을 앞두로 로스터 구성을 마무리했다.
'DG98' 황대권도 GC 부산 자이언츠, OP 게이밍 레인저스, 다나와 e스포츠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고 2020년 은퇴한 뒤 배고파 팀을 만들어 차승훈, 강태민과 함께 2022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에 참가했다.
이번에 새롭게 합류한 '폭시' 이재호는 VSG에서 데뷔했으며 그리핀을 거쳐 지난 해 2월 배고파에서 활동했다. 최근까지는 담원 게이밍(현 디플러스 기아)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