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생명e스포츠 아카데미인 경기는 15일 오후 강남구 역삼동 오즈 PC카페 신논현역점에서 벌어진 대통령배 KeG LoL 10월 리그 결승전서 젠지 스콜라스의 부산에 3대1로 역전승을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는 3세트 초반 심수현의 피오라가 문익현의 제이스를 솔로 킬로 따냈다. 이어진 전투서도 제이스를 잡은 경기는 바텀 전투서 2명이 죽었지만 곧바로 미드 전투서 이득을 챙겼다.
경기 13분 제이스에게 5데스를 안긴 경기는 드래곤 3스택을 쌓았다. 탑에서 라인 정리하던 박솔범의 럼블을 정리한 경기는 경기 24분 바텀서 제이스를 다시 제압했다. 경기는 부산에게 드래곤 영혼과 장로 드래곤을 내주며 위기를 맞았으나, 경기 41분 피오라가 부산의 탑 건물을 정리했고 그대로 들어가 쌍둥이 포탑과 넥서스를 밀어내며 2대1로 앞서 나갔다.
경기는 경기 24분 탑 정글에 있던 박동현의 그레이브즈를 잡았다. 경기는 바론 근처에서 벌어진 싸움서 부산 병력을 초토화시켰다. 결국 경기는 여유있게 상대 본진으로 들어가 주요 건물을 파괴하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