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팀 시크릿 웨일스 0대3 BNK 피어엑스
1세트 팀 시크릿 웨일스 패 vs 승 BNK 피어엑스
2세트 팀 시크릿 웨일스 패 vs 승 BNK 피어엑스
BNK 피어엑스가 LCP 우승 팀인 팀 시크릿 웨일스를 꺾고 퍼스트 스탠드 그룹 스테이지 최종전으로 향했다.
BNK는 19일(한국 시각) 브라질 상파울루 '라이엇 게임즈 상파울루'에서 열린 퍼스트 스탠드 그룹 스테이지 A조 패자조서 LCP 스플릿1 우승 팀인 팀 시크릿 웨일스를 3대0으로 꺾고 최종전으로 올라갔다. BNK는 G2 e스포츠와 최종전서 4강 진출을 놓고 맞붙을 예정이다.
1세트 중반까지 TSW와 난타전을 펼친 BNK는 18분 화염 드래곤 전투서 2킬을 기록했다. 오브젝트서도 우위를 점한 BNK는 22분 바론 근처에서 벌어진 전투서 TWS의 3명을 처치했다. 바론 버프를 두른 BNK는 24분 화염 드래곤 영혼을 가져온 뒤 전투서 에이스를 띄웠다.
승기를 굳힌 BNK는 28분 TSW의 본진으로 들어가 쌍둥이 포탑과 넥서스를 파괴하고 1대0으로 리드를 잡았다.
BNK는 2세트서도 중반까지 접전을 이어갔다. 하지만 후반 집중력이 돋보였다. 18분 바다 드래곤 전투서 '디아블'의 칼리스타 멀티 킬을 기록하며 에이스를 기록한 BNK는 탑 정글 전투서 승리했고 바론 버프를 둘렀다. 글로벌 골드 격차를 9천으로 벌린 BNK는 27분 TSW의 본진 건물을 파괴하고 다시 한번 승리를 따냈다.
21분 화염 드래곤 전투서 '클리어'의 럼블이 상대 2명을 잡은 글로벌 골드서도 역전에 성공했다. 28분 미드 전투서 대승을 거둔 BNK는 상대 본진으로 들어가 건물을 파괴하고 경기를 끝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