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GGQ’의 오픈 베타 테스트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GGQ 홈페이지에서 ‘GGQ 데스크탑 앱’을 다운로드하여 사용 가능하며, 전국 2,500여 개 PC방에도 설치되어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페이커' 이상혁이 존경하던 선수로 꼽기도 한 레전드 선수 출신으로 LPL Team WE와 VSG에서 감독을 역임한 '훈' 김남훈 전 감독, '롱다리’ 김세현 코치 그리고 KAIST 석∙박사 출신의 인력으로 구성된 AI 게임 연구소는 수년간 AI 알고리즘을 고도화 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GGQ는 게임 내 주요 장면을 분석해 유저에게 개인화된 코칭 영상을 제공해준다.

GGQ 서비스는 게임 클라이언트와 동시에 실행되며, 유저들은 로그인하는 순간부터 게임 종료 이후 피드백까지 모든 게임 경험을 GGQ를 통해 더 재밌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GGQ 서비스는 유저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게임 플레이에 최적화된 UI로 설계되었으며, 게임 시작 전 개인화 콘텐츠부터 게임 준비 중 전적 검색과 AI기반 실시간 밴픽 추천, 게임이 끝나면 제공되는 하이라이트 및 개인화 코칭 영상은 마치 게임의 전 과정을 코치가 함께하는 듯 한 경험을 제공한다.
GGQ는 이러한 역량을 인정 받아 22년 초 Series A에서 110억 원 투자를 유치했으며, 전세계적인 게이머 증가와 함께 성장하는 게임 코칭 시장에 따른 기대를 받고 있다.
11월 23일 15시부터 전국의 게이머들은 GGQ가 개발한 서비스의 OBT를 경험해 볼 수 있다.
허탁 기자 (taylor@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