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라이퀘스트는 8일 SNS을 통해 2024시즌 코치진을 발표했다. '뉴크덕' 에흘란 홀름을 신임 감독으로 선임한 플라이퀘스트는 리차드 수를 전략 코치, '애로우' 노동현을 어시스턴트 코치로 임명했다.
이후 옵틱 게이밍, 와일드카드 게이밍, 임모탈스 등에서 활동한 노동현은 2023시즌은 팀 리퀴드 챌린저스 팀에서 뛰었다.
'파파스미시' 크리스 스미스 대표는 "2024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에 많은 시간과 고민을 기울였고 결과물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리차드', '누크덕', '애로우는 각자의 역할에서 계속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평가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