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스포츠 월드컵은 12일 SNS에 오버워치2가 대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고 밝혔다. 오버워치2의 합류로 e스포츠 월드컵의 정식 종목은 스타크래프트2, 왕자영요, 도타2, 카운터 스트라이크2, 모바일 레전드 : 뱅뱅, 프리 파이어, 펍지 : 배틀 그라운드, 펍지 :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레인보우 식스 시즈 등 10개로 늘어났다.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카토비체와 자체 예선을 거쳐 진출팀을 선발하는 스타크래프트2, 카운터 스트라이크2와 달리 오버워치2는 e스포츠 월드컵에 참가할 팀 규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업계에서는 오버워치 챔피언십 시리즈(Overwatch Champions Series)을 개최하는 ESL 페이스 잇 그룹이 e스포츠 월드컵을 주최하고 있기에 오버워치 챔피언십 시리즈 상위 팀 중 일부가 e스포츠 월드컵에 출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