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월 준공한 경남 e스포츠 경기장이 17일 진주시에 개장한다. 그동안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2018년부터 추진한 '이스포츠 상설 경기장 구축 사업'을 통해 부산과 광주, 대전에 상설 e스포츠 경기장이 개장했고, 경남 e스포츠 경기장은 네 번째로 문을 열게 됐다. 경남 e스포츠 경기장은 향후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청소년 직업체험, 시민참여형 문화행사 등의 프로그램을 소화할 예정이다.
17일 열리는 경남 e스포츠 경기장 개소식에는 농심 레드포스의 탑 라이너 '든든' 박근우와 원거리 딜러 '지우' 정지우 등이 참석해 이벤트 경기에 나선다. 또한 팬 미팅 및 사인회 역시 진행할 예정이다.
강윤식 기자 (skywalker@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