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RX 2대1 OK 저축은행 브리온
1세트 DRX 승 vs 패 OK 저축은행 브리온
2세트 DRX 패 vs 승 OK 저축은행 브리온
DRX가 OK 저축은행 브리온을 제압했다. 외국인 선수 '레이지필' 쩐 바오 민은 외국인 선수 처음으로 POM 주인공이 됐다.
DRX는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서 열린 LCK 9주 차 OK 저축은행과의 경기서 2대1로 승리했다. 시즌 5승 12패(-12)를 기록한 DRX는 OK 저축은행(5승 12패, -12)과 동률을 기록했다.
1세트 중반까지 OK 저축은행에 밀리는 모습을 보인 DRX는 경기 중반 미드 강가 싸움서 '예후' 강예후의 탈리야와 '안딜' 문관빈의 니코 궁극기가 정확하게 들어가며 4킬을 쓸어 담았다.
21분 탑 1차 포탑 전투서 상대 상체 2명을 처치한 DRX는 대지 드래곤 전투서 에이스를 띄웠다. 승기를 잡은 DRX는 바론 버프를 두른 뒤 34분 '레이지필' 쩐 바오 민의 카이사가 쿼드라 킬을 기록하며 1대0으로 앞서 나갔다.
2세트를 내준 DRX는 3세트 초반 탑 2대2 싸움서 '모건' 박루한의 그웬에게 2명이 죽었다. DRX는 '스폰지' 배영준의 녹턴이 활약하며 전투서 승리하며 격차를 좁혔다.
격차를 벌린 DRX는 35분 바텀 강가 한 타 싸움서 '레이지필'이 쿼드라 킬을 기록했다. 승기를 굳힌 DRX는 OK 저축은행의 본진으로 들어가 넥서스를 밀어내고 승리를 따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