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리아' 류민석은 27일 한화생명e스포츠와의 경기 후 인터뷰에서 "제 파이크 스킨을 포함해 다른 선수들의 스킨도 예쁘게 나왔다. 제 스킨은 멋지고 다크하고, 쿨하게 잘 나왔다"라며 "작년에는 유럽에서 대회가 진행됐다. 롤드컵 콘셉트가 '왕관의 무게를 견뎌라'였다. 그래서 어두운 스킨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류민석은 본인의 스킨을 제외하고 예쁘게 나온 스킨을 선택해달라는 질문에는 롤드컵 결승전 MVP '페이커' 이상혁의 프레스티지 요네 스킨을 꼽았다. 그는 "요네 스킨이 예쁘다고 생각한다"며 "'오너' 문현준이 선택한 바이 스킨도 잘 나온 거 같다"고 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