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PC방 브랜드 레드포스 PC방(레드포스 PC 아레나)이 LCK의 2군 리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챌린저스 리그(LCK CL)'의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레드포스 PC방이 e스포츠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고, 프로를 꿈꾸는 유망주들을 직접 지원·육성하기 위한 e스포츠 상생 투자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레드포스 PC방은 최근 발로란트 챌린저스 코리아 공식 스폰서십에 이어 LCK CL까지 후원을 확대하며, 국내 풀뿌리 및 e스포츠 생태계의 핵심 파트너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게 됐다.
비엔엠컴퍼니 서희원 대표는 "챌린저스 리그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e스포츠 산업과 PC방 업계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길"이라며, "종각점이라는 오프라인 거점, 자체 F&B, 그리고 이번에 인수한 큐닉스 브랜드의 압도적인 하드웨어 기술력을 결합해 신인 선수와 팬 모두에게 실질적인 만족을 주는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레드포스 PC 아레나는 앞으로도 e스포츠 리그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히며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함께 가맹점 매출 극대화에도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