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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야-IM, 재경기 없이 챔피언스 본선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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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 선발전을 통과한 IM(위)와 후야.
후야 타이거즈와 인크레더블 미라클(이하 IM)이 2승1패를 각각 기록하면서 시드 선발전을 통과, 챔피언스 본선에 진출했다.

22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시드 선발전에서 IM은 2전 전승을 기록했고 후야는 1패만을 안았지만 2승1패가 되면서 프라임 IT엔조이와 제닉스 모즈룩을 제치고 챔피언스 스프링 본선에 올랐다.

22일의 주인공은 IM이었다. 21일 첫 날 경기에서 제닉스에게 일격을 당했던 IM은 22일 배정된 프라임과 후야전을 모두 승리로 쓸어 담으면서 최소 재경기를 확보했다. 프라임과의 경기에서 시작부터 끝까지 공격적으로 플레이하며 승리한 IM은 이어진 후야전에서 원거리 딜러 '손스타' 손승익의 루시안이 펜타킬을 달성하면서 팽팽하던 경기를 뒤집었다.

프라임과 제닉스의 경기 결과에 따라 재경기 여부가 판가름 나는 상황에서 2패를 당하고 있던 프라임이 미드 라이너 '타이' 손승용의 제라스의 안정적인 공격과 결정적인 타이밍에 박종일의 나르가 메가 나르로 변신하면서 프라임이 역전승을 따냈다.

2승1패가 된 후야와 IM은 승자승 원칙에 따라 IM이 선발전 1위, 후야가 2위로 챔피언스 스프링 시즌 본선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2015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시드 선발전 결과< 11월22일 기준 >
1위 후야 타이거즈 2승1패(승자승)
2위 인크레더블 미라클 2승1패
3위 프라임 IT엔조이 1승2패(승자승)
4위 제닉스 모즈룩 1승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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