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리퀴드 윤영서, MVP 용병으로 프로리그 참가

center
리퀴드 '태자' 윤영서가 프로리그에 참가한다.

윤영서는 이번 달에 개막하는 프로리그 차기 시즌에서 MVP 용병으로 참가를 확정지었다. 윤영서가 프로리그에 참가하는 것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3 이후 두 시즌 만이다.

당시 이블 지니어스(EG)와 연합팀으로 프로리그에 참가했던 윤영서는 1라운드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지만 이후 손목 부상이 겹치면서 3승4패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 했다. 윤영서가 MVP 용병으로 프로리그에 참가하지만 자주 모습은 보이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해병왕' 이정훈이 부활한 MVP로서는 윤영서의 합류가 큰 힘이 될 수 있다. MVP는 윤영서의 합류로 이정훈-윤영서로 이어지는 막강한 테란 카드를 구축하게 됐다. MVP 이형섭 감독은 "윤영서의 합류로 인해 우리 팀을 상대하는 팀들은 엔트리를 예측하기 상당히 힘들어질 것이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골프/연예

데일리랭킹

1그리핀 13승5패 16(29-13)
2담원 13승5패 12(28-16)
3샌드박스 12승6패 9(27-18)
4SK텔레콤 11승7패 9(26-17)
5아프리카 11승7패 6(26-20)
6젠지 10승8패 4(24-20)
7킹존 9승9패 0(23-23)
8kt 6승12패 -12(16-28)
9한화생명 5승13패 -12(15-27)
10진에어 18패 -32(4-36)
1김건부 담원 1000
2박우태 샌드박스 900
3김장겸 샌드박스 800
4허수 담원 800
5김광희 킹존 700
6박도현 그리핀 700
7김기인 아프리카 700
8곽보성 kt 600
9이진혁 아프리카 600
10김동하 SKT 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