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훈 대표와 인연이 있는 에르만 게임단주는 2스포츠 아카데미 개원을 축하하기 위해 20일 전세기로 한국에 입국해 만남을 가진 뒤 곧바로 출국했다.
아카데미의 시설을 돌아보고 담소를 나눈 에르만 게임단주는 "한국의 e스포츠를 항상 동경하고 있으며 이 곳에서 게임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터키 게이머들에게 제공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주훈, 정수영 대표는 아카데미 원생들의 해외 진출을 위해 리그 오브 레전드 유러피언 챔피언십(LEC) 게임단들과 MOU체결을 추진하고 있으며 게임 강의 뿐만 아니라 프로 선수로서 갖춰야할 소양 및 영어에 대한 교육도 병행하기로 했다.
3월 13일 오픈한 2스포츠 아카데미는 3월 수강생들에게 T셔츠를 제공하는 등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2sports.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