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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원더풀 'Wunder'! G2, 스웨인 앞세워 기선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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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 e스포츠의 톱 라이너 'Wunder' 마르틴 한센(사진=라이엇 게임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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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2019 결승
▶리퀴드 0-1 G2 e스포츠
1세트 리퀴드 < 소환사의협곡 > 승 G2 e스포츠

G2 e스포츠가 톱 라이너 'Wunder' 마르틴 한센의 스웨인이 화력을 폭발시킨 덕에 리퀴드를 상대로 손쉽게 첫 승을 따냈다.

G2 e스포츠는 19일 대만 허핑 농구 경기장에서 열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2019 결승 리퀴드와의 1세트에서 하단 전투에서 연승을 거두는 동안 톱 라이너 'Wunder' 마르틴 한센의 스웨인이 성장했고 중반 이후 교전에서 압도적인 화력을 발휘한 덕에 25분이 채 되기 전에 넥서스를 파괴했다.

G2는 3분에 하단으로 정글러 'Jankos' 마르친 얀코프스키의 자르반 4세가 숨어 들어갔고 리퀴드의 서포터 'CoreJJ' 조용인의 탐 켄치를 3명이 집중 공격하면서 첫 킬을 만들어냈다. 5분에 또 다시 자르반 4세가 하단으로 합류한 G2는 조용인의 탐 켄치를 끊어낸 뒤 순간이동으로 넘어온 'Impact' 정언영의 갱플랭크까지 잡아내면서 3대0으로 앞서 나갔다. 7분에 상단으로 자르반 4세가 이동해 대격변으로 정언영의 갱플랭크를 묶은 G2는 'Wunder' 마르틴 한센의 스웨인이 악의 승천으로 킬을 추가했다.

G2는 9분에 하단 2대2 싸움을 통해 또 다시 킬을 만들어냈다. 자야와 라칸이 치고 들어가려고 움직이자 리퀴드의 원거리 딜러 'Doublelift' 일리앙 펭의 바루스가 부패의 사슬을 썼고 G2는 자야와 라칸에 자르반 4세까지 합류하면서 바루스를 잡아냈다. 드래곤을 가져간 G2는 탐 켄치의 심연의 통로로 변수를 만들려던 리퀴드의 스카너와 탐 켄치를 모두 잡아내고 7대0으로 앞서 나갔다.

리퀴드는 14분에 상단 포탑을 깨기 위해 앞으로 치우친 'Wunder' 마르틴 한센의 스웨인을 잡기 위해 펭의 바루스가 부패의 사슬을 쓴 뒤 화력을 퍼부으며 잡아냈다.

G2는 15분에 중앙 외곽 1차 포탑을 끼고 버티던 리퀴드의 오리아나와 스카너가 보이자 서포터 'Mikyx' 미하일 메흘레의 라칸이 매혹의 질주로 파고 들었고 자야와 모르가나가 화력을 퍼부으면서 4킬을 추가했다.

중앙 압박을 시도한 G2는 'Caps' 라스무스 빈테르의 모르가나가 어둠의 속박으로 오리아나를 묶자마자 과감하게 치고 들어가서 순식간에 3명을 잡아냈고 외곽 2차 포탑까지 파괴했다.

1만 골드 차이로 앞서 나간 G2는 상단을 압박하는 과정에 리퀴드가 오리아나의 충격파로 싸움을 걸자 곧바로 받아쳤고 'Wunder' 마르틴 한센의 스웨인이 리퀴드 선수들 중간에서 체력을 빼놓으면서 킬까지 가져갔다. 하단을 뚫어낸 G2는 4킬을 챙기면서 1세트를 압도하면서 실력 차이를 입증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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