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조성민, 아프리카TV 하스스톤 리그 시즌1 초대 챔피언 등극

center
아프리카TV 하스스톤 리그(이하 AHL) 시즌1에서 조성민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초대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아프리카TV 24일 오후 6시 서울 잠실 핫식스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열린 'AHL 시즌1’ 결승에서 조성민이 양세민을 세트스코어 4-1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조성민은 1,000만원의 우승 상금과 함께 세계 대회인하스스톤 마스터즈 투어시드도 차지하게 됐다.

첫 세트에서는 조성민은 컨트롤 악마사냥꾼, 양세민은 주문 드루이드을 선택했다. 양세민은급속 성장정신 자극을 통해해방된 이세라를 빠른 타이밍에 내면서 필드를 전개했다. 조성민은 기다렸다는 듯이칼춤안광등 광역기를 사용해 필드를 역전시키며 승리를 가져갔다.

2세트, 조성민은 도적을 꺼내 들었고 양세민은 악마사냥꾼을 택했다. 양세민은 초반부터 빠르게 하수인을 전개하며 데미지 누적을 시도했다. 하지만 조성민이 가볍게 막아내면서 2세트도 조성민이 가져갔다.

3세트에서는 조성민은 사냥꾼, 양세민은 다시 한번 악마사냥꾼을 선택했다. 양세민은 1턴부터 8턴까지 계속 조성민을 몰아쳤고 결국 8턴만에 항복을 받아내며 한 세트를 가져왔다.

세트 스코어 2-1 상황에서 4세트, 조성민과 양세민 둘 다 드루이드를 선택하며 미러전이 진행됐다. 조성민은 미러전에서 유리한 후공을 잡으며 기세를 잡았다. 한 박자 빠른 플레이로 필드를 전개하며 상성대로 승리를 가져갔다.

5세트에서는 조성민은 3세트에서 패했던 사냥꾼을 양세민은 1,4세트 패했던 드루이드를 꺼내들었다. 양세민은 과감하게정신 자극동전을 활용하여범람을 빠른 타이밍에 써주면서 핸드 수급과 필드 전개를 이어나가고자 했다. 조성민은 상대의 필드 전개 억제를 하면서도 사냥꾼의 승리 공식대로 상대방의 본체 체력을 지속적으로 압박했다. 결국 조성민이살상 명령을 통해 상대방 본체에 큰 데미지를 주며 승리를 거뒀다.

조성민은꿈에 그리던 우승을 하게 되어서 너무 감격스럽고 기쁘다하스스톤 대회가 많아지고 꾸준히 열려 하스스톤을 사랑하는 점점 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골프/연예

데일리랭킹

1담원 6승1패 11(13-2)
2DRX 6승1패 8(13-5)
3T1 5승2패 5(11-6)
4젠지 5승2패 5(11-6)
5아프리카 4승3패 2(9-7)
6다이나믹스 3승4패 -1(8-9)
7kt 3승5패 -4(7-11)
8샌드박스 3승5패 -4(7-11)
9설해원 1승6패 -10(3-13)
10한화생명 7패 -12(2-14)
1곽보성 젠지 600
2조건희 담원 500
3김창동 T1 500
4진성준 아프리카 400
5이재원 다이나믹스 400
6김혁규 DRX 300
7류민석 DRX 300
8허수 담원 300
9정지훈 DRX 300
10최현준 DRX 300
1T1 90 -
2젠지 70 -
3DRX 50 -
4담원 30 -
5kt 10 -
6한화생명 - -
7다이나믹스 - -
8아프리카 - -
9kt - -
10설해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