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순위] 피파온라인4, 'LoL' 제치고 1위 등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90717232102396da2c546b3a21850179235.jpg&nmt=27)
'피파온라인4'는 2020년 8월31일부터 9월7일까지의 데이터를 집계해 산출한 2020년 9월 1주차 PC방 점유율 순위에서 33.66% 점유율로 '리그오브레전드(LoL, 31.72%)'를 제치고 1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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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지난 주말 7강 강화 시도 시 재료 효율을 25% 상승시켜주는 강화 이벤트를 진행했는데요. PC방 점유율 상승에 큰 힘을 보탠 것으로 분석됩니다. 또한 넥슨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피파온라인4' 서비스 총괄 박정무 실장이 등장하는 영상을 공개한 바 있는데요. 주간 리그를 추가하고 모든 등급에서 연장전과 승부차기 실시, 슈퍼 챌린저 등급 추가, 등급 아이콘 및 연출 업데이트 등 공식경기 2.0 업데이트 계획을 발표해 이용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어, 당분간 상승세를 이어갈 것 같네요.
◆엔씨 '리니지' 형제 동반 톱10 진입
엔씨소프트의 인기 MMORPG '리니지'와 '리니지2'가 동반 상승했습니다.
9월 1주차 PC방 점유율 순위에서 '리니지'는 4위, '리니지2'는 6위에 올랐는데요. '리니지'는 지난주 대비 계단, '리니지2'는 6계단 올랐으며, 점유율 또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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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두 게임의 모바일 버전인 '리니지M'과 '리니지2M'으로 모바일 매출 순위표 최상단을 점유하고 있는데요. 모바일 최고 형제 게임의 원조인 '리니지'와 '리니지2'가 PC방 점유율 순위에서 더 높은 곳을 함께 지킬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네요.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