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타버스 걸그룹 에스파가 리그오브레전드 : 와일드리프트 동남아시아(SEA) 챔피언십 그랜드파이널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다.
이번 무대는 전날 대회 주최측에서 공지했는데 이날 오프닝 영상이 공개되면서 뜨거운 화제가 됐다. 메타버스 걸그룹으로 화제인 에스파는 이번 달 와일드리프트와 함께 컬레버레이션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상태다.
이날 그랜드파이널 오프닝 영상은 동남아로 가서 한 것이 아니라 한국에서 촬영했다고 한다. ESL 아시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제한적인 부분이 많지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서는 베트남 게임단인 SBTC e스포츠가 팀 시크릿을 4대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SBTC e스포츠와 팀 시크릿은 11월 싱가포르서 벌어지는 '호라이즌 컵'에 참가한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5일 첫 번째 미니앨범인 '새비지'를 발매할 예정이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