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동 게이밍(JDG)의 '카나비' 서진혁이 애니 픽에 대해서 설명했다. JDG가 18일(한국 시각) 영국 런던 코퍼 박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3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스테이지에서 T1을 3대2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이었다. 쉽지 않은 경기 속에서 교전 집중력을 보여준 JDG는 지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4강전 패배를 갚아주며 결승에 가장 먼저 자신들의 이름을 올렸다. 서진혁은 이날 경기에서 한타에서 존재감을 발휘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후 방송 인터뷰에 나선 서진혁은 "오늘 경기는 난전이어서 힘들었다"며 경기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이어서 "이번에 저희가 국제무대 첫 결승에 진출했는데,
2023-05-19
조성주가 결승전을 제외하고 보완할 점이 없다는 자신감을 내비쳤다.'마루' 조성주는 지난 18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산 비타500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2023 GSL 시즌1 결승에서 김도욱을 세트스코어 4대2로 꺾고 통산 6회 우승을 기록했다.GSL 6회 우승을 한 소감으로 조성주는 "경기가 힘들었다. 오랜만에 팬 앞에서 우승을 차지해서 더욱 좋다"라며 간단한 소감을 말했다.이어 조성주는 결승전에서 잦은 실수로 인해 쉽게 승리할 수 있었던 경기를 어렵게 승리한 것에 대한 자평을 했다. "결승 말고는 보완할 점이 없다고 생각한다. 우승을 했으니 지금처럼만 열심히 하면 될 것 같다. 꾸준히 노력하면 실력이 줄지는 않을 것 같다"라며 보완할 점
T1의 '오너' 문현준이 5세트 패배로 연결됐던 4대5 한타에 대해 입을 열었다. T1이 18일(한국 시각) 영국 런던 코퍼 박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3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스테이지에서 징동 게이밍(JDG)에 2대3으로 무릎을 꿇었다.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다. T1은 1세트 패배를 잘 수습한 후 2, 3세트를 내리 따냈지만, 4, 5세트에서 상대의 교전력을 넘지 못하며 결승 직행에 실패했다. 특히, 마지막 5세트에서 아쉬운 장면이 나왔다. 좋은 분위기로 역전에서 성공했던 T1은 바론 앞 한타에서 4대5 싸움을 열면서 무너졌고, 그 이후로 경기를 뒤집지 못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문현준은 당시 상황에 대해 "상대도 궁극기와 소환사
T1이 징동 게이밍(JDG)을 넘지 못하면서 결승 직행에 실패했다.T1이 18일(한국 시각) 영국 런던 코퍼 박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3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스테이지에서 JDG에게 2대3으로 패했다.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이었다. 1세트를 먼저 내준 T1은 2, 3세트를 승리하면서 매치 포인트를 먼저 만들었다. 그러나 4세트서 패하며 동점을 내줬고 팽팽했던 5세트 역시 내주고 말면서 결승 직행에 실패했다. JDG에게 진 T1은 20일 젠지 e스포츠, 빌리빌리 게이밍(BLG) 승자와 결승행을 두고 대결을 펼친다. T1은 경기 초반 세주아니를 플레이한 '카나비' 서진혁의 턴을 빼는 동시에 바텀에서 먼저 주도권을 잡았다. 그럼에도 미드에서 먼
'마루' 조성주가 역대 GSL 최다 우승 기록을 경신했다.조성주는 18일 서울 잠실동 비타500 콜로세움에서 펼쳐진 2023 GSL 시즌1 결승전에서 '큐어' 김도욱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4대2로 (패승패승승승)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역대 GSL 최초 6회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앨티튜드에서 시작된 1세트에서 조성주는 의료선과 밤까마귀 견제 후 두 기의 의료선 드랍으로 앞서나갔다. 맵 중앙을 장악하는데 성공한 조성주는 동시 다발적인 공격을 가하며 앞서나갔지만, 해방선을 포함시킨 상대에게 밀리기 시작했고, 상대의 확장을 저지하지 못하며 항복을 선언했다.2세트 드래곤 스케일스에서 조성주는 전진 병영을 시도했지만 김도욱의
경기 내내 주도권을 빼앗기며 끌려다닌 T1이 결국 4세트서 패했다.T1이 18일(한국 시각) 영국 런던 코퍼 박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3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스테이지에서 징동 게이밍(JDG)에게 패하며 세트 스코어 동점을 허용했다. 경기 초반부터 '카나비' 서진혁의 오공 성장을 막지 못한 T1은 한타에서 어려움을 겪으며 힘든 경기를 이어갔다. '구마유시' 이민형의 징크스를 키우는 것에 집중하기는 했지만, 결국 성장 차이를 그복하지 못하고 4세트서 패했다. 경기 초반 T1은 '페이커' 이상혁의 노틸러스를 노리는 상대의 움직임에 첫 번째 킬을 내줬다. 하지만 탐켄치를 플레이한 '케리아' 류민석이 침착하게 합류하면서 도움을
T1이 과감한 이니시에이팅으로 세트 스코어를 원점으로 돌렸다.T1이 18일(한국 시각) 영국 런던 코퍼 박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3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스테이지에서 징동 게이밍(JDG)를 꺾고 2세트서 승리했다. 치열한 경기였다. 팽팽한 흐름이 중반까지 이어진 아슬아슬한 경기 양상이었다. 이런 가운데 T1이 경기 중반 단 한 번의 결정적인 한타서 승리하면서 그대로 넥서스를 파괴,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경기 초반부터 JDG의 사이온을 활용한 초반 노림수를 받아내는 모습이 나오며 난타전 구도가 나왔다. 그 결과 양쪽의 미드가 모두 2킬씩을 기록하게 됐다. 이후 추가 이득을 챙긴 쪽은 T1이었다. 마오카이로 탑 갱킹을 시
2023-05-18
T1이 징동 게이밍(JDG)에게 기선제압을 당했다.T1이 18일(한국 시각) 영국 런던 코퍼 박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3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스테이지에서 JDG에게 패하며 1세트를 내줬다. 경기 초반부터 말리고 시작한 T1이었다. 상대 정글에 들어간 '오너' 문현준이 잡히면서 불안하게 출발한 T1은 이후 '나이트' 줘딩의 애니로 인해 번번이 한타에서 무너졌고, 결국 잘 성장한 '룰러' 박재혁의 징크스를 감당하지 못하고 1세트를 내주고 말았다. 경기 초반 T1은 손해를 보고 시작했다. 킨드레드로 상대 정글에 파고든 '오너' 문현준은 상대의 빠른 합류로 인해 첫 번째 데스를 허용했다. 그럼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연달아 드래곤을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이하 VCT) 퍼시픽 2023 플레이오프 첫 경기부터 한국 팀 간의 내전이 성사됐다. 주인공은 T1과 젠지다. 5대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한국 대표 조혁진)는 19일(금)부터 22일(월)까지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상암 콜로세움에서 VCT 퍼시픽 2023 플레이오프가 진행된다고 밝혔다.정규 리그를 8승1패로 마무리한 DRX는 1위 자격으로 상위조 1라운드에 직행했다. T1은 페이퍼 렉스(싱가포르/말레이시아)와 6승3패 동률을 이뤘지만 승자승 규정으로 인해 3위로 내려가면서 플레이오프 1라운드부터 시작한다. 가까스로 플레이오프 막차를 탄 젠지는 6위에 랭크되면서 T
"Let`s go~ G2."지난 17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코퍼 박스 아레나에서 진행 중인 2023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현장에 방문한 유럽 팬들은 "Let`s go~ G2."를 외쳤다. 이에 중국 팬들은 "BLG! 짜요(加油)"라고 외치며 응수했다.전 세계가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일상생활로 복귀한 가운데 2023 MSI서도 코로나19를 극복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대부분 사람은 마스크를 벗고 자신이 응원하는 팀을 위해 열정적으로 응원했다. 2019년 유럽에서 열린 LoL 월드 챔피언십 이후 오랜만에 보는 모습이었다.2020년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급습하면서 리그 오브 레전드(LoL) 국제 대회도 고통을 받았다. 2020년에는 MSI가 취소됐으며 LoL 월
새 포맷을 실험 중인 LOL 유럽 리그(LEC)가 서머 시즌과 2023 시즌 결승전의 일정을 공개했다. 라이엇 게임즈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LEC 서머 시즌은 6월 17일부터 7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총 6주 간의 일정이지만 7월 첫째 주에는 일주일의 휴식 기간이 있다. 앞선 시즌과 마찬가지로 단판제의 정규시즌과 그룹 스테이지, 플레이오프를 거칠 것으로 보인다. 주목할 만한 점은 2023 시즌 결승전이 8월 19일 시작된다는 것이다. 신설된 LEC의 시즌 결승은 앞선 세 개 시즌의 우승팀과 앞선 시즌에서 누적 포인트를 가장 많이 획득한 팀이 나서게 되며, 시즌 파이널을 통해 월드 챔피언쉽 참가팀을 가리게 된다. 서머 시즌과 최종
지난해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에서 맞대결을 펄쳤던 T1과 징동 게이밍(JDG)이 리턴 매치를 갖는다. 두 팀은 이번에도 결승 문턱에서 운명을 건 한 판 승부를 펼친다.T1이 18일 영국 런던 코퍼박스 아레나에서 열릴 2023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스테이지에서 JDG를 상대한다. 두 팀 모두 비슷한 과정을 거치며 이 자리까지 올라왔다. 두 팀은 서구권 팀을 상대로 승리하며 브래킷 스테이지 첫 경기를 시작했고, 각 지역 내전을 거쳐 서로와 마주하게 됐다. 이번 대결에서 승리하게 되는 팀은 21일 열릴 대망의 MSI 결승전에 진출하게 된다. T1과 JDG는 지난 10월 롤드컵 4강 맞대결 이후 7개월 만에 서로를 상대하게 된다. MSI 결승
2023 피파온라인4 eK리그 챔피언십 시즌1이 3주 차 일정을 마무리했다. 2주 차에 이어 3주 차에서도 상위권 순위가 요동치면서 예측할 수 없는 시즌이 이어지고 있다. 역시 가장 눈길을 끈 팀은 리바이브다. 리바이브는 리그의 내로라 하는 강팀들을 상대로 승점 10점을 획득하면서 선두로 올라섰다. ◆신예의 힘 보여준 리바이브리바이브가 신예의 힘을 보여주며 1위에 등극했다. 3주 차 2경기에서 리그를 대표하는 강팀인 울트라 세종과 kt 롤스터를 상대로 승점 10점을 획득하면서 승점 22점 고지를 밟았다. 민초단과 승점에서 동률을 이뤘지만, 골득실차에서 +6을 기록하면서 순위표 가장 높은 자리에 자신들의 이름을 올렸다. 20일 울트라 세
“작년과 똑같이 한국과 중국 팀 상대로 1승도 못 거둔 게 크게 다가온다.”C9는 17일 오후 영국 런던 코퍼박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3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패자 2라운드 젠지e스포츠와의 경기서 0대3으로 패하며 모든 여정을 마무리 했다.'버서커' 김민철은 경기 후 인터뷰서 "일단 너무 아쉽다. 한국, 중국 팀을 상대로 1승도 못 거뒀다는 게 저에게 너무 크게 다가오는 거 같다"며 "아무래도 작년 월즈 때 한 번도 못 이겼지만 MSI 스크림서는 확실히 작년과 좀 다르다는 느낌을 받아서 대회서도 결과가 좀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그냥 작년과 결과 똑같으니까 너무 아쉽다"며 젠지 전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상대방에게 강가 시야
브리온이 OK 저축은행과 네이밍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브리온이스포츠의 리그 오브 레전드 이스포츠 팀 브리온이 OK저축은행과 네이밍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2023 LCK 서머 스플릿부터 ‘OK저축은행 브리온’으로 리그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OK저축은행은 2014년 출범이후 끊임없는 서비스 혁신으로 단기간내 업계 리딩저축은행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읏맨’, ‘빌런툰’ 등의 다양한 콘텐츠로 금융권 최초 유튜브 구독자 100만명을 달성하는 등 MZ세대 타겟의 차별화된 마케팅을 구상하고 있다. 또한 창단 2년만에 우승을 이뤄낸 ‘OK금융그룹 읏맨 배구단’과 올해 3월 창단한 ‘OK금융그룹 읏맨 럭비단’, KLPGA ‘OK저축은행 인비테이셔널
LCK 서머 결승전이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 e스포츠의 한국 프로 리그를 주최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대표 오상헌, www.lolesports.com, 이하 'LCK')는 2023년 LCK 서머 결승전 선정 결과 대전광역시가 유치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2년 LCK 서머 결승전을 강원도 강릉시에서 진행했던 LCK는 2023년 서머 결승전 역시 비수도권 지역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LCK는 한국e스포츠협회(KeSPA)와 함께 올해 1월 2023 LCK 서머 결승 개최 도시 선정 계획을 공모했고 유치 의향서를 받았다. 이번 서머 결승전 개최지 선정 공모에 다수의 지자체가 관심을 보였다. 각 지자체에서 제출한
'쵸비' 정지훈이 본인의 경기력에 대해 평가했다. 젠지는 17일(한국 시각) 영국 런던 코퍼 박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3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스테이지에서 클라우드 나인(C9)을 세트 스코어 3 대 0으로 제압했다. 이 날 정지훈은 1세트 노틸러스, 2세트 벡스, 3세트 아리를 플레이하며 팀의 완승을 이끌었다. 특히 3세트에선 아리로 압도적인 성장력을 보이며 전투마다 활약하는 모습을 보였다.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정지훈은 소감에 대해 "C9을 상대할 때 여유롭게 게임이 될 것이란 생각이 있었다. 실제로 게임해보니 상대 미드 라이너인 '에메네스' 장민수도 라인전이 탄탄했고, 한타때도 상대가 과감해서 생각보다 어려운 경
2025 서든어택 챔피언십 시즌1 악마 우승
T1 '오너' 문현준의 LCK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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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 최현준, "BLG, 이번에는 이길 자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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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접전 끝에 MSI 첫 경기서 CTBC에 3대2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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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게임=도박, 유흥"…'사행성 불건전 업종'이라며 지원사업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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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우가 만난 사람] 플라이퀘스트 CEO '파파스미시', 본인이 생각한 팀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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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드' 송수형, "다음 상대 BLG 만났으면...T1은 높은 곳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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