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결승전▶SK텔레콤 - STX1세트 < 바이오랩 >2세트 < 공사장 >3세트 < 피스호크 >4세트 < 피스호크 >5세트 < 바이오랩 > *4, 5세트 추첨 제외맵 < 공사장 >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2012-09-08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플레이오프▶STX 3대1 CJ1세트 STX 8 승 < 피스호크 > 1 CJ2세트 STX 5 < 바이오랩 > 승 8 CJ3세트 STX 8 승 < 공사장 > 0 CJ4세트 STX 8 승 < 피스호크 > 7 CJCJ XOOXXOXㅣXOOXOXOㅣXSTX OXXOOXOㅣOXXOXOXㅣOSTX 소울이 안정적인 운영으로 2연속 우승을 노리는 CJ 엔투스를 잡아내고 두 시즌 만에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STX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플레이오프 CJ전 4세트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이태준의 맹활약 덕에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매 라운드 치고 받는 접전이 펼쳐졌다. 3세트에서 STX가 퍼펙트로 승리했기 때문에 CJ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플레이오프▶CJ 1-2 STX1세트 CJ 1 < 피스호크 > 승 8 STX2세트 CJ 8 승 < 바이오랩 > 5 STX3세트 CJ 0 < 공사장 > 승 8 STXCJ XXXXXXXㅣXSTX OOOOOOOㅣOSTX 소울이 ‘공사장 최강 팀’답게 CJ 엔투스에게 완승을 거두며 결승전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STX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플레이오프 CJ전 3세트 경기에서 완벽한 투스나이퍼 체제와 라이플러로 전향한 이태준의 맹활약으로 단 한 라운드도 내주지 않고 승리를 따내는 기염을 토했다.이보다 더 완벽할 수 없는 경기였다. 전반전부터 투스나이퍼 체제를 앞세운 STX는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플레이오프▶CJ 1-1 STX1세트 CJ 1 < 피스호크 > 승 8 STX2세트 CJ 8 승 < 바이오랩 > 5 STXCJ OOOOXOXㅣXXXOOOSTX XXXXOXOㅣOOOXXXCJ 엔투스가 박지오의 전반전 맹활약에 힘입어 STX 소울의 기세를 잠재우고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CJ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플레이오프 STX전 2세트 경기에서 박지오가 엄청난 활약을 펼친데다 후반전에서는 박우길이 살아나면서 STX를 제압했다.전반전 수비 포지션에서 박지오는 그야밀로 ‘신급’ 활약을 펼쳤다. 1, 2라운드에서 박지오는 혼자 무려 5킬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치며 1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플레이오프▶CJ 0-1 STX1세트 CJ 1 < 피스호크 > 승 8 STXCJ XXXXOXXㅣXXSTX OOOOXOOㅣOOSTX 소울이 전 선수 고른 활약으로 CJ 엔투스에게 완승을 거두며 기선을 제압하는데 성공했다.STX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플레이오프 CJ전 1세트 경기에서 전반에서만 무려 여섯 라운드를 가져가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1세트를 선취했다. STX는 1라운드부터 김인재의 샷이 폭발하며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김인재가 혼자 2킬을 기록하는 활약 덕에 다른 선수들도 살아났고 빠른 백업으로 CJ 선수들을 몰살 시키며 손쉽게 1라운드를
◇STX 저격수 김지훈(왼쪽)과 CJ의 저격수 조경훈.최고의 저격수를 둘이나 보유하고 있는 STX와 스페셜포스2에서 급성장한 저격수 CJ 조경훈의 대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플레이오프에서 결승전 진출을 앞두고 STX와 CJ가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우선 김지훈과 류제홍이 버티고 있는 STX가 저격수 싸움에서는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다. 원래 STX는 류제홍과 이태준을 저격수라는 포지션에 배치하고 김지훈이 라이플러로 변신했었다. 그러나 김지훈이 워낙 오랜 기간 STX에서 주축 저격수로 활약했기 때문
"승부의 방향은 아주부 프로스트가 얼마나 완성도 높은 준비를 했느냐에 따라 정해질 겁니다."온게임넷 김동준 해설 위원이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더 챔피언스 섬머 2012 결승전에서 승부의 열쇠는 아주부 프로스트가 쥐고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CLG.EU는 그동안 참여했던 많은 대회에서 특별한 챔피언 선택이나 전략적인 움직임 보다는 당시의 OP(OverPower)챔피언이나 팀파이트 지향형 챔피언을 조합해 재미를 많이 봤다. 따라서 김 해설은 아주부 프로스트, 특히 '래피드스타' 정민성의 전략적인 챔피언 카드가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관측했다.김 해설은 "아주부 프로스트의 결승전 준비 완성도에 따라 승패가 갈릴 것"이라며 "3,
2012-09-07
CLG.EU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챔피언스리그에서 해외팀으로 첫 우승을 일궈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CLG.EU은 8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내 야외무대인 평화의 광장에서 펼쳐질 아주부 LOL 더 챔피언스 섬머 2012 결승전에서 아주부 프로토스와 우승컵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한국에서 더 챔피언스 리그가 시작하고 난 뒤 많은 해외팀을 초청했지만 그동안 번번히 한국 팀들에게 패했다. 아무리 실력이 좋은 팀이 초청 되도 원정팀이라는 부담감과 워낙 많은 경기 노출로 이미 한국 팀들에게 공격 패턴을 읽힌 상황이었기 때문에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고국으로 돌아가야 했다.따라서 전문가들은 해외 팀이 높은 곳으로 올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팀 강현종 감독이 CLG.EU와의 결승전을 앞두고 자신감을 드러냈다.아주부 프로스트는 오는 8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내 야외무대인 평화의 광장에서 펼쳐지는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더 챔피언스 섬머 2012 결승전에서 CLG.EU와 격돌한다.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강현종 감독은 느긋했다. 강 감독은 상대가 CLG.EU라고 해서 특별히 무언가를 준비하거나 스케줄을 조정해 연습을 강행하진 않았고 늘상 하던대로 연습에 임했다고 전했다. 아주부 프로스트는 형제팀인 블레이즈를 비롯해 TPA, WE, IG 등 중화권 팀들과 연습 경기를 하며 결승전에 대비하고 있다.강 감독은 아주부 프로스트의
아주부 프로스트와 CLG.EU가 맞붙는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섬머 2012 결승전에서 챔피언 선택, 금지를 어떻게 하느냐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양팀은 결승까지 진출하는 과정에서 특정 챔피언을 많이 선택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해당 챔피언을 금지를 통해 미리 차단시켜 서로 경기에서 우위를 가지기 위해 노력할 것으로 점쳐진다.아주부 프로스트 선수들의 챔피언 선택을 살펴보면 '샤이' 박상면은 잭스를 네 번 선택했고 '클라우드 템플러' 이현는 스카너를 다섯 번이나 플레이했다. 또 '래피드스타' 정민성은 애니비아 세 번, 다이애나를 두 번 선택했고 '웅' 장건웅은 코르키를 네 번 사용했다. '매드라이프' 홍민기는
팬들이 염원하던 '래피드스타' 정민성과 '프로겐' 헨릭 한센의 라인전이 성사됐다.오는 8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내 야외무대인 평화의 광장에서 펼쳐지는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더 챔피언스 섬머 2012 결승전에서 CLG.EU의 헨릭 한센과 아주부 프로스트 정민성이 중단 라인에서 뜨거운 한판 승부를 벌인다.세계 최고 AP 딜러로 꼽히는 CLG.EU '프로겐' 헨릭 한센은 '애니비아 장인'으로 유명하다. 헨릭은 이번 섬머 리그에서 단 한번 애니비아 플레이를 선보였지만 그 위력은 대단했다. WE전에서 애니비아로 10킬 1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끈 헨릭은 '역시 프로겐'라는 말을 듣기에 충분했다.또 헨릭은
아주부 프로스트가 월드 챔피언십 직행에 도전한다.아주부 프로스트는 오는 8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내 야외무대인 평화의 광장에서 펼쳐지는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더 챔피언스 섬머 2012 결승전에서 CLG.EU와 맞붙는다.오는 10월 미국 LA에서 열리는 총 상금 20억 원 규모의 LOL 시즌2 월드 챔피언십은 각 대륙에서 선발된 팀들이 자웅을 겨루며 한국에서는 두 팀이 출전할 수 있다. 서킷 포인트 1위는 자동 진출, 후순위 5위까지는 선발전을 거쳐 한 팀을 뽑는 방식이다.서킷 포인트 랭킹 2위를 달리고 있는 아주부 프로스트는 이번 결승전에서 우승할 경우 1위인 아주부 블레이즈를 끌어내리고 월드 챔피언십에 직행할 수 있다
CJ 신동원이 이번 시즌 부진을 털고 SK텔레콤과의 플레이 오프에서 화려하게 복귀했다. 신동원은 트리플 운영인 척 하다가 앞마당을 취소하며 올인 전략을 시도했고 도재욱을 완벽히 속아 넘기며 손쉽게 제압했다. 신동원은 "그간 많은 생각이 있었지만 궂이 포스트 시즌 기간에 말하고 싶지는 않다"며 "1차전에서 팀이 승리했으니 2차전에서 반드시 이겨 결승에 진출하고 싶다"고 말했다.Q 플레이오프에서 스타2 첫 승을 거둔 소감은.A 첫 승을 플레이오프에서 거둬서 아쉽기도 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중요한 순간에 이겨서 기쁘다. 특히 (김)준호가 에이스 결정전에서 이겨줘서 내 승리가 더 빛을 발했다. (김)준호에게 고맙다.Q 이번 시즌 부
CJ 김준호가 최근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 부문에서 절정의 기량을 뽐내고 있는 SK텔레콤 정윤종을 상대로 하루 2승을 거두고 CJ의 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를 이끌었다. 김준호는 후반 1세트에 출전해 광자포 러시로 정윤종을 흔든 뒤 거신을 앞세워 승리했고 에이스 결정전에서는 심리전에서 정윤종에 앞섰고 본진과 앞마당을 뒤흔들며 압승을 거뒀다. 김준호는 "오늘 커뮤니티 글을 보면 정말 흐뭇할 것 같다"며 "아직 스타크래프트1:브루드워(이하 스타1) 승리가 없는데 다음 경기에 출전하게 된다면 스타1 승리를 플레이오프에서 거두고 싶다"고 말했다.Q 정윤종을 상대로 하루 2승을 거두고 팀을 승리로 이끈 소감은.A 우선 팀이 1차전에서
CJ 엔투스가 김준호의 2승 활약 덕에 SK텔레콤 T1에게 완승을 거두고 1차전을 승리로 이끌었다.CJ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에서 전반전을 0대2로 완패하며 패색이 짙었지만 후반전과 에이스 결정전에서 완승을 거두고 SK텔레콤을 제압, 결승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시작은 좋지 않았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으로 진행된 전반전에서 CJ는 김정우와 신상문을 내세웠지만 0대2로 압도당하고 말았다. 특히 김정우를 스타1으로 뺐음에도 불구하고 패배를 당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전반전이 끝난 뒤 CJ 분위기는 이미 진 팀과 같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플레이오프 1차전▶CJ 2대1 SK텔레콤▷CJ 0대2 SK텔레콤1세트 김정우(저, 1시) < 신저격능선 > 승 정명훈(테, 5시)2세트 신상문(테, 7시) < 네오일렉트로닉서킷 >승 어윤수(저, 5시)3세트 장윤철(프) < 네오제이드 > 김택용(프)▷CJ 2대0 SK텔레콤1세트 김준호(프, 11시) 승 < 안티가조선소 > 정윤종(프, 5시)2세트 신동원(저, 5시) 승 < 묻혀진계곡 > 도재욱(프, 7시)3세트 조병세(테) < 구름왕국 > 정경두(프)▷CJ 1대0 SK텔레콤1세트 김준호(프, 5시) 승 < 오하나 > 정윤종(프, 11시)CJ 김준호가 에이스 결정전 승리로 SK텔레콤 정윤종에게 하루 2패를 선사함과 동시에 팀 승리를 이끌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플레이오프 1차전▶CJ 1-1 SK텔레콤▷CJ 0대2 SK텔레콤1세트 김정우(저, 1시) < 신저격능선 > 승 정명훈(테, 5시)2세트 신상문(테, 7시) < 네오일렉트로닉서킷 >승 어윤수(저, 5시)3세트 장윤철(프) < 네오제이드 > 김택용(프)▷CJ 2대0 SK텔레콤1세트 김준호(프, 11시) 승 < 안티가조선소 > 정윤종(프, 5시)2세트 신동원(저, 5시) 승 < 묻혀진계곡 > 도재욱(프, 7시)3세트 조병세(테) < 구름왕국 > 정경두(프)CJ 엔투스 신동원이 저글링-바퀴 올인 공격으로 SK텔레콤 T1 도재욱을 꺾고 두 달 만에 출전해 승리를 맛봤다.신동원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플레이오프 1차전▶CJ 0-1 SK텔레콤▷CJ 0대2 SK텔레콤1세트 김정우(저, 1시) < 신저격능선 > 승 정명훈(테, 5시)2세트 신상문(테, 7시) < 네오일렉트로닉서킷 >승 어윤수(저, 5시)3세트 장윤철(프) < 네오제이드 > 김택용(프)▷CJ 1-0 SK텔레콤1세트 김준호(프, 11시) 승 < 안티가조선소 > 정윤종(프, 5시)CJ 엔투스 김준호가 초반부터 SK텔레콤 T1 정윤종을 흔들며 후반전 기선을 제압했다.김준호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플레이오프 1차전 후반전 1세트 경기에서 초반 광자포 러시로 이득을 챙긴 뒤 거신을 앞세워 상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플레이오프 1차전▶CJ 0-1 SK텔레콤▷CJ 0대2 SK텔레콤1세트 김정우(저, 1시) < 신저격능선 > 승 정명훈(테, 5시)2세트 신상문(테, 7시) < 네오일렉트로닉서킷 >승 어윤수(저, 5시)3세트 장윤철(프) < 네오제이드 > 김택용(프)SK텔레콤 T1 어윤수가 CJ 엔투스 신상문의 벌처 드롭을 잘 막아낸 뒤 역공으로 승리했다.어윤수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플레이오프 1차전 전반전 2세트 경기에서 신상문의 전략을 미리 예측한 듯 깔끔하게 막아낸 뒤 한번의 럴커 공격으로 전반전을 승리로 이끌었다.초반 먼저 심상치 않은 움직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플레이오프 1차전▶CJ 0-0 SK텔레콤▷CJ 0-1 SK텔레콤1세트 김정우(저, 1시) < 신저격능선 > 승 정명훈(테, 5시)SK텔레콤 T1 정명훈이 한 번의 타이밍 공격으로 CJ 엔투스 에이스 김정우를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정명훈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플레이오프 1차전 전반전 1세트 경기에서 김정우를 상대로 바이오닉 병력 한 방으로 가볍게 승리를 따냈다.정명훈과 김정우는 초반까지는 무난하게 서로 앞마당을 가져가면서 테크트리를 올렸다. 이후 정명훈은 배럭을 늘리며 바이오닉 병력에 한번 힘을 주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9월 16이 뉴스 브리핑
9월 15일 뉴스 브리핑
1
LCK 결승 중계한 MBC, 시청률 0.3%... 작년보다 '저조'
2
T1.EA, kt 3대0 격파...5년 만에 LCKCL 우승 차지
3
BLG 독주 끝낸 AL, LPL 스플릿3 우승...FMVP '타잔' 이승용
4
'5년 만의 우승' T1.EA 최두성, "이렇게 쉽게 이길 줄 몰랐다"
5
[ASL] 이영한, 유영진과 대결... 8강 대진 확정
6
LPL FMVP '타잔' 이승용, "프로 세계서 우리는 여전히 도전자"
7
[ASL] 이영한, 장윤철 2대0 꺾고 조1위 8강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