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R 4주차▶STX 0-0 삼성전자▷전반전 스타1 STX 0-1 삼성전자 1세트 신대근(저, 7시) < 네오그라운드제로 > 승 이영한(저, 5시)삼성전자 이영한이 본진 2해처리에 이은 빠른 뮤탈리스크 띄우기 전략으로 STX 신대근을 잡고 1세트를 선취했다.이영한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4주차 STX와의 경기 1세트에 나서 신대근과 빌드가 엇갈려 불리한 위치에 있었지만 빠르게 저글링을 뽑은 신대근이 정찰에 늦으면서 방어할 시간을 벌었고 방어에 성공한 후 뮤탈리스크를 띄우면서 항복을 받아냈다.이영한의 출발은 불안했다
2012-08-13
STX 소울 조성호가 다승왕과 신인왕 동시 수상에 도전한다.조성호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승수를 올릴 경우 다승왕 굳히기에 나선다. 조성호는 이번 시즌 17승5패를 기록하며 개인 다승 단독 1위에 랭크돼 있다. 2라운드 초반 연패를 한 번 기록했을 뿐 조성호는 꾸준한 성적을 내면서 STX가 순위를 끌어 올리는 1등 공신 역할을 하고 있다. 1라운드에서 5승2패를 기록하면서 두각을 나타낸 조성호는 2라운드에서 6승3패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프로리그 10승을 넘겼다. 3라운드에 들어서는 6전 전승을 기록했고
◆공군 에이스 8월26일 SK텔레콤8월21일 KT8월19일 STX◆삼성전자 칸8월25일 8게임단8월19일 웅진8월13일 STX◆웅진 스타즈8월26일 KT8월19일 삼성전자8월14일 SK텔레콤◆CJ 엔투스8월25일 STX8월20일 8게임단8월18일 SK텔레콤◆KT 롤스터8월26일 웅진8월21일 공군8월8일 8게임단◆SK텔레콤 T18월26일 공군8월18일 CJ8월14일 웅진◆STX 소울8월25일 CJ8월19일 공군8월13일 삼성전자◆8게임단8월25일 삼성전자8월20일 CJ8월18일 KT[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공군 에이스 김구현->스타2김승현->스타1손석희고인규->스타2변형태->스타2이성은임진묵->스타1권수현->스타1김태훈이정현->스타1차명환->스타1◆삼성전자 칸송병구->스타2허영무->스타1김기현->스타2박대호->스타1조기석지동원->스타2신노열->스타1유준희->스타1이영한->스타2장지수->스타2주영달◆웅진 스타즈김유진->스타1송광호신재욱->스타1윤용태->스타2윤지용노준규서현수이재호->스타2홍진표김명운->스타1김민철->스타2김준혁◆CJ 엔투스변영봉->스타2이경민->스타1장윤철->스타2신상문->스타2정우용->스타2조병세->스타1김정우->스타1김준호->스타1송영진신동원이상준◆KT 롤스터김대엽->스타2김명식김태균우정호원선재->스타2주성욱-
삼성전자 칸과 STX 소울이 포스트시즌 진출 마지막 카드인 4위 자리를 두고 물러설 수 없는 맞대결을 펼친다.삼성전자와 STX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만난다. 오늘 경기 결과로 순위가 완전히 뒤바뀔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두 팀 모두 촉각을 곤두세우고 경기에 임할 것으로 보인다.우선 10승8패로 4위에 올라있는 STX는 만약 패할 경우 9패(10승)를 찍게 된다. 현재 포스트시즌 진출이 가능한 4위권 팀들은 모두 8패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 따라서 STX가 만약 삼성전자에게 패한다면 마지노선인 4위 자리에서 내려와 승점에 따라 더 하위
피파 12 종목 게임 전용 노트북 시리즈 7 게이머로 진행 월드사이버게임즈(World Cyber Games, 이하 WCG, 대표 이수은)는 WCG 2012 공식 노트북 PC로 삼성 노트북 시리즈 7 게이머 (SAMSUNG Notebook Series 7 GAMER)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삼성전자 시리즈 7 게이머는 지난 한국대표선발 예선전에서 피파 12 종목에 사용되어 게이머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으며 오는 8월17일부터 19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진행되는 WCG 2012 삼성 유러피언 인카운터(Samsung European Encounter) 대회를 포함한 전세계에서 열리고 있는 WCG 2012 예선 및 국가대표 선발전, 그랜드 파이널에서도 해당 노트북이 사용된다. WCG 2012 공식 노트북으로 선정된 시리즈
◇이미지 제공=넥슨.퀸즈 파크 레인저스(QPR)의 박지성이 피파 온라인3 홍보 모델로 발탁됐다. 넥슨(대표 서민)은 13일 EA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정통 온라인 축구 게임 피파 온라인3의 홍보 모텔로 박지성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넥슨은 피파온라인3의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했다. 프로모션 영상은 피파 온라인3 공식 티저 사이트를 통해 최초로 공개됐다. 연내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계획하고 있는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기 위해 제작됐다. 오늘 공개된 홍보 영상에는 'Captain is coming'이라는 슬로건과 더불어 맹렬한 눈빛의 박지성이 질주하는 장면이 담겨있다. 'Captain of games'이라는 문
8게임단이 세 시간 동안 1위에 올랐지만 다시 내려왔다.8게임단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4주차 SK텔레콤 T1과의 혈전을 펼친 세 시간 동안 1위를 지켰으나 에이스 결정전 끝에 패하면서 2위로 내려 앉았다.12일 뒷경기를 배정받은 8게임단은 낮 12시부터 경기를 치른 CJ 엔투스의 결과에 주목했다. KT 롤스터를 상대로 CJ가 패할 경우 11승7패가 되면서 11승6패인 8게임단이 1위 자리를 되찾기 때문.8게임단의 바람(?)대로 CJ는 KT에게 1대4로 패하면서 일격을 당했고 8게임단의 순위는 1위로 올라갔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였다. 8게임단은 SK텔레콤에게 에이
2012-08-12
우승한 듯했다. 개인리그나 프로리그 등 우승이 결정되는 마지막 세트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일희일비하는 동안 관객석에서는 탄식과 함성이 쏟아져 나왔고 중계진들도 긴장감을 극대화시켰다. 이 경기는 프로리그 정규 시즌의 한 경기였다. 출전한 선수가 김택용이었고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에서 6연패를 하고 있었기에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했다. 마침내 상대 선수인 염보성의 항복 선언이 나왔고 김택용은 우승한 듯 경기석에서 뛰쳐 나왔다. 그렇게 절실하게, 간절하게 원하던 스타2 공식전 첫 승이었다.Q 스타2 시즌 첫 승리를 거둔 소감은.A 너무나 늦게 승리를 신고했다. 솔직히 시즌 끝날 때까지 한
SK텔레콤 T1이 한꺼번에 세 가지 고민을 털어냈다. SK텔레콤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4주차 8게임단과의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치르는 접전을 펼친 끝에 승리를 따냈다.8게임단과의 경기를 앞두고 SK텔레콤은 세 가지 숙제를 안고 있었다. 이 경기에서 패할 경우 남은 세 경기를 모두 승리한다 하더라도 자력으로 포스트 시즌에 오르기가 어렵기 때문에 반드시 이겨야 한다는 숙제였다. 특히 에이스 결정전에 강한 면모를 보였던 8게임단이었기 때문에 신예 정윤종을 출전시켜서 성과를 낼 수 있을지가 고민이었다.두 번째 고민은 티빙
◇에이스 결정전에서 8게임단 이제동을 제압한 정윤종.SK텔레콤 T1이 8게임단의 8연승 행진을 멈춰 세웠다.SK텔레콤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4주차 8게임단과의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치르는 접전을 펼친 끝에 승리를 따냈다. 9승9패가 된 SK텔레콤은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희망을 살려냈고 9연승을 노리던 8게임단은 아쉬움을 남겼다.SK텔레콤의 전반전은 무기력했다.이예훈과 도재욱을 내세웠지만 진영화와 이제동에게 완패를 당한 SK텔레콤은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로 진행되는 후반전에도 불안감을 남겨뒀다. SK텔레콤의 불안 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R 4주차▶SK텔레콤 2대1 8게임단(세트 포인트 3대3)▷전반전 스타1 SK텔레콤 0대2 8게임단 1세트 이예훈(저, 11시) < 네오그라운드제로 > 승 진영화(프, 7시)2세트 도재욱(프, 1시) < 신저격능선 > 승 이제동(저, 11시)3세트 정윤종(프) < 네오제이드 > 전태양(테)▷후반전 스타2 SK텔레콤 2대1 8게임단 1세트 정명훈(테, 5시) 승 < 오하나 > 김재훈(프, 11시)2세트 어윤수(저, 1시) < 구름왕국 > 승 이병렬(저, 7시)3세트 김택용(프, 11시) 승 < 묻혀진계곡 > 염보성(테, 1시)▷에이스 결정전 스타2 SK텔레콤 1대0 8게임단 정윤종(프, 1시) 승 < 안티가조선소 > 이제동(저, 7시)"연승 그만!"SK텔레콤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R 4주차▶SK텔레콤 1-1 8게임단▷전반전 스타1 SK텔레콤 0대2 8게임단 1세트 이예훈(저, 11시) < 네오그라운드제로 > 승 진영화(프, 7시)2세트 도재욱(프, 1시) < 신저격능선 > 승 이제동(저, 11시)3세트 정윤종(프) < 네오제이드 > 전태양(테)▷후반전 스타2 SK텔레콤 2대1 8게임단 1세트 정명훈(테, 5시) 승 < 오하나 > 김재훈(프, 11시)2세트 어윤수(저, 1시) < 구름왕국 > 승 이병렬(저, 7시)3세트 김택용(프, 11시) 승 < 묻혀진계곡 > 염보성(테, 1시)"스타2 첫 승!"SK텔레콤 T1 김택용이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종목에서 공식전 첫 승을 따내는 감격을 맛봤다.김택용은 12일 서울
◆월드사이버게임즈(WCG) 2012 한국대표선발전 월드오브탱크 승자전 ▶프라하돌격대 2대1 드라키B팀 1세트 프라하돌격대 패 < 엔스크 > 승 드라키B팀2세트 프라하돌격대 승 < 프로브로브카 > 패 드라키B팀3세트 프라하돌격대 승 < 스텝스 > 패 드라키B팀프라하돌격대가 드라키B팀에게 역전승을 거두고 4강 진출의 기쁨을 맛봤다.프라하돌격대는 1세트에서 미디엄 탱크를 배제하고 구축전차 2대와 헤비탱크 2대로 조합을 짰다. 상대 거점 근처까지 거침없이 진격한 프라하돌격대는 빠르게 점령을 시도했지만 드라키B팀의 거친 저항에 뒤로 물러설 수 밖에 없었다. 프라하돌격대는 진출해있던 드라키B팀의 헤비탱크가 돌아오면서 화력에서 밀렸고 모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R 4주차▶SK텔레콤 0-1 8게임단▷전반전 스타1 SK텔레콤 0대2 8게임단 1세트 이예훈(저, 11시) < 네오그라운드제로 > 승 진영화(프, 7시)2세트 도재욱(프, 1시) < 신저격능선 > 승 이제동(저, 11시)3세트 정윤종(프) < 네오제이드 > 전태양(테)▷후반전 스타2 SK텔레콤 1-1 8게임단 1세트 정명훈(테, 5시) 승 < 오하나 > 김재훈(프, 11시)2세트 어윤수(저, 1시) < 구름왕국 > 승 이병렬(저, 7시)"조커 역할 톡톡!"8게임단 이병렬이 좋은 타이밍에 히드라리스크를 충원하며 SK텔레콤 T1 어윤수를 제압, 조커로서의 제 몫을 다해냈다.이병렬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R 4주차▶SK텔레콤 0-1 8게임단▷전반전 스타1 SK텔레콤 0대2 8게임단 1세트 이예훈(저, 11시) < 네오그라운드제로 > 승 진영화(프, 7시)2세트 도재욱(프, 1시) < 신저격능선 > 승 이제동(저, 11시)3세트 정윤종(프) < 네오제이드 > 전태양(테)▷후반전 스타2 SK텔레콤 1-0 8게임단 1세트 정명훈(테, 5시) 승 < 오하나 > 김재훈(프, 11시)"올인 막았다!"SK텔레콤 T1 정명훈이 8게임단 김재훈의 초반 올인 공격을 침착하게 막아내고 반격의 발판을 만들어냈다.정명훈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4주차 8게임단과의 후반
◆월드사이버게임즈(WCG) 2012 한국대표선발전 월드오브탱크 승자전 ▶ROKA 2대1 이네원 1세트 ROKA 패 < 엔스크 > 승 이네원2세트 ROKA 승 < 프로브로브카 > 패 이네원3세트 ROKA 승 < 스텝스 > 패 이네원로카가 이네원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우승후보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로카는 1세트에서 이네원의 미디엄 탱크에 휘둘리며 힘들게 경기를 풀어나갔다. 또 상대의 구축전차에 점령을 허용하며 섣불리 들어가지 못하는 상황을 맞이했다. 이에 대한 타개책으로 로카는 탱크 한 대를 우회시켜 상대의 배후를 치려고 했지만 작전을 간파 당하며 1세트를 내줄 수 밖에 없었다.2세트는 치열한 접전이었다. 로카는 이네원의 속공에 T1 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R 4주차▶SK텔레콤 0-1 8게임단▷전반전 스타1 SK텔레콤 0대2 8게임단 1세트 이예훈(저, 11시) < 네오그라운드제로 > 승 진영화(프, 7시)2세트 도재욱(프, 1시) < 신저격능선 > 승 이제동(저, 11시)"저글링 러시는 몰랐지?"8게임단 이제동이 히드라리스크 5기로 도재욱의 건물을 파괴한 뒤 저글링으로 맹공을 펼쳐 낙승을 거뒀다. 이제동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4주차 SK텔레콤 T1과의 전반전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2세트에서 도재욱을 만나 테크트리를 거꾸로 타는 참신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완승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R 4주차▶SK텔레콤-8게임단▷전반전 스타1 SK텔레콤 0-1 8게임단 1세트 이예훈(저, 11시) < 네오그라운드제로 > 승 진영화(프, 7시)"5연승!"8게임단 진영화가 초반부터 강력한 공세를 선보이면서 SK텔레콤 T1 이예훈을 제압하고 5연승을 달렸다. 진영화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4주차 SK텔레콤 T1과의 전반전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1세트에서 이예훈을 상대로 강력한 공격을 선보이면서 완승을 거뒀다. 진영화는 정찰 보낸 프로브로 이예훈의 일꾼 한 기를 잡아내면서 경기를 손쉽게 풀어 갔다. 자신
KT 롤스터 박성균이 오랜만에 승수를 올렸다. 박성균은 지난 2월5일 승리한 이후 공식전에서 승리가 없었고 이번 시즌에 들어와서도 1패만을 기록하고 있었다. 자꾸 지다 보니 출전 기회가 없어졌고 강점을 갖고 있던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 리그의 축소로 인해 설 자리도 잃었다. 오랜만에 박성균다운 플레이로 승리를 올린 박성균은 "남아 있는 경기에서도 분발해 팀의 포스트 시즌 진출에 힘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Q 6개월만의 승리를 거둔 소감은.A 1승이 이렇게 어려웠나 싶었다. 이기는 건 어려운게 아니었는데 언젠가부터 패배에 익숙해졌다. 그게 크게 스트레스로 다가왔다. 언제 이기나 싶었는데 오늘 승리를 거둬 정말 기쁘다.Q 패
9월 16이 뉴스 브리핑
9월 1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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