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스타리그 2012 16강 3주 1회차1경기 허영무(프, 1시) 승 < 신저격능선 > 김성대(저, 5시) 삼성전자 칸 허영무가기가 하드코어 질럿 러시로 KT 롤스터 김성대와 이영호의 동반 8강 진출 꿈을 무참히 깨트렸다.허영무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티빙 스타리그 2012 16강 3주 1회차 경기에서 강력한 투게이트 질럿 공격과 깔끔한 수비로 김성대를 제압하며 3승으로 깔끔하게 8강 진출에 성공했다.허영무는 초반 상대 위치도 파악하지 않고 자신의 앞마당에 게이트웨이 두 기를 소환했다. 최근 자주 쓰이지 않았던 강력한 하드코어 질럿 공격을 하겠다는 의도였다. 운이 좋게도 김성대가 세로 방향에 위치
2012-05-29
'디펜딩 챔피언' SK텔레콤 T1이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종목의 도입 이후 2연패에 빠지면서 챔피언의 체면에 금이 갔다.SK텔레콤은 지난 27일과 29일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1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CJ 엔투스와 웅진 스타즈에게 연거푸 패하면서 체면을 구겼다. 지난 시즌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만으로 치러진 프로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왕좌에 앉았던 SK텔레콤은 1라운드에서 8게임단을 4대0으로 완파하면서 여전히 강한 면모를 보이는 듯했다. 그렇지만 27일 CJ와의 경기에서 스타1 종목에서 0대2로 패했고 스타2에서도 정명훈이 1승을 따내는 데 그치면서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29일
프로리그가 체제를 전환했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와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를 병행하면서 10년 동안 지켜왔던 스타1 단독 프로리그에서 변화를 줬다. 스타2가 도입되면서 선수들은 경기력 증대에 여념이 없다. 스타2가 도입되면서 '택뱅리쌍'으로 대표되며 4년 동안 유지된 4대 천왕 체제를 바꾸겠다고 이를 악물고 덤벼드는 선수들이 있는가 하면 '택뱅리쌍'은 주도권을 잃지 않겠다고 스타2 따라잡기에 나서고 있다. 새로운 종목인 스타2가 도입되면서 우려했던 경기력 저하는 크게 나타나지 않고 있다. 개막전에서는 선수들이 다소 적응이 덜 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2주차에 들어서는 스타2에 대한 적응력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스타리그 16강 최강 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기세를 몰아 삼성전자 칸 송병구전 연패를 끊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김명운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티빙 스타리그 2012 16강 3주차 경기에 출격한다. 김명운은 이번 경기에서 송병구를 제압하게 되면 3승으로 8강 진출을 확정 지을 수 있다.김명운은 그동안 스타리그 16강에서 무적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줬다. 지금까지 5번의 16강을 치른 김명운은 무려 12승2패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5시즌을 치르면서 단 두 번 패했던 김명운은 16강에서는 ‘택뱅리쌍’보다 더 무서운 포스를 뿜어냈다.처음으로 16강에 이름을 올린 박카스 스타리그 2009에
웅진 스타즈 김민철의 후반 집중력이 돋보인 날이었다. 김민철은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로 진행된 후반전 3세트에서 정윤종에게 경기 내내 끌려다니며 좀처럼 승기를 잡지 못했지만 탄탄한 방어를 앞세워 병력을 모았고 타락귀와 무리군주를 앞세워 승리하면서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어갔다. 에이스 결정전에서 신재욱이 승리하면서 김민철의 6세트 승리는 더욱 빛났다.김민철은 "스타리그와 프로리그 모두를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힘든 것이 사실"이라며 "하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둘 다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 거두겠다"고 각오를 밝혔다.Q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로 승리한 소감은.A 지난 경기에서 스타2에 나왔는데
시즌1서 5세트 성적 3승1패…프로토스전 강점시즌2에서 에결 또 승리하며 최종전 승률 80%"최종전은 나에게 맡겨라!"웅진 스타즈 신재욱(사진)이 최종전에 강력한 면모를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가 도입된 시즌2에서도 이어갔다.신재욱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1라운드 2주차 SK텔레콤 T1과의 에이스 결정전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에서 정윤종의 추적자 타이밍 러시를 성공적으로 막아낸 뒤 역공을 펼쳐 승리했다.신재욱은 지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에서 최종전의 사나이라고 불릴 정도로 5세트에 강한 면모를 과시했
◇웅진 스타즈 신재욱이 에이스 결정전에서 SK텔레콤 T1 정윤종을 꺾고 팀에게 승리를 안겼다.웅진 스타즈가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종목에서 우위를 점하며 SK텔레콤 T1을 2연패의 수렁에 빠뜨리고 2위로 도약했다.웅진 스타즈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1라운드 2주차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에서는 0대2로 완패했지만 스타2 종목에서 승리를 따냈고 에이스 결정전에서도 신재욱의 활약에 힘입어 시즌 2승째를 따냈다.웅진은 스타1에서 SK텔레콤의 간판 스타인 김택용, 정명훈에게 연패를 당하며 끌려 갔다. 김명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1R 2주차▶SK텔레콤 1대2 웅진▷전반전 스타1 SK텔레콤 2대0 웅진1세트 정명훈(테, 1시) 승 < 신저격능선 > 김명운(저, 11시)2세트 김택용(프, 11시) 승 < 네오그라운드제로 > 이재호(테, 7시)3세트 어윤수(저) < 네오일렉트릭서킷 > 윤용태(프)▷후반전 스타2 SK텔레콤 1대2 웅진1세트 도재욱(프, 1시) 승 < 구름왕국 > 신재욱(프, 7시)2세트 이예훈(저, 5시) < 오하나 > 승 김유진(프, 11시)3세트 정윤종(프, 7시) < 안티가조선소 > 승 김민철(저, 2시)▷에이스 결정전 스타2 SK텔레콤 0대1 웅진1세트 정윤종(프, 7시) < 묻혀진계곡 > 승 신재욱(프, 1시)"불멸자가 최고야!"웅진 스타즈 신재욱이 불멸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1R 2주차▶SK텔레콤 1-1 웅진▷전반전 스타1 SK텔레콤 2대0 웅진1세트 정명훈(테, 1시) 승 < 신저격능선 > 김명운(저, 11시)2세트 김택용(프, 11시) 승 < 네오그라운드제로 > 이재호(테, 7시)3세트 어윤수(저) < 네오일렉트릭서킷 > 윤용태(프)▷후반전 스타2 SK텔레콤 1대2 웅진4세트 도재욱(프, 1시) 승 < 구름왕국 > 신재욱(프, 7시)5세트 이예훈(저, 5시) < 오하나 > 승 김유진(프, 11시)6세트 정윤종(프, 7시) < 안티가조선소 > 승 김민철(저, 2시)"은근과 끈기의 승리!"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경기 시작 이후 30분 내내 SK텔레콤 T1 정윤종에게 끌려 다녔지만 대규모 교전에서 승리하면서 승부를 에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1R 2주차▶SK텔레콤 1-0 웅진▷전반전 스타1 SK텔레콤 2대0 웅진1세트 정명훈(테, 1시) 승 < 신저격능선 > 김명운(저, 11시)2세트 김택용(프, 11시) 승 < 네오그라운드제로 > 이재호(테, 7시)3세트 < 네오일렉트릭서킷 >▷후반전 스타2 SK텔레콤 1-1 웅진4세트 도재욱(프, 1시) 승 < 구름왕국 > 신재욱(프, 7시)5세트 이예훈(저, 5시) < 오하나 > 승 김유진(프, 11시)"여기저기 병력 소환!"웅진 스타즈 김유진이 SK텔레콤 T1 이예훈의 본진과 앞마당 등에 수정탑을 건설한 뒤 병력을 소환하면서 완승을 거뒀다. 김유진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1R 2주차▶SK텔레콤 1-0 웅진▷전반전 스타1 SK텔레콤 2대0 웅진1세트 정명훈(테, 1시) 승 < 신저격능선 > 김명운(저, 11시)2세트 김택용(프, 11시) 승 < 네오그라운드제로 > 이재호(테, 7시)3세트 < 네오일렉트릭서킷 >▷후반전 스타2 SK텔레콤 1-0 웅진4세트 도재욱(프, 1시) 승 < 구름왕국 > 신재욱(프, 7시)"스타2 2연승!"SK텔레콤 T1 도재욱이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에 대한 적응이 완벽히 끝났음을 증명했다.도재욱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1라운드 2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후반전 스타크래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1R 2주차▶SK텔레콤 1-0 웅진▷전반전 스타1 SK텔레콤 2대0 웅진1세트 정명훈(테, 1시) 승 < 신저격능선 > 김명운(저, 11시)2세트 김택용(프, 11시) 승 < 네오그라운드제로 > 이재호(테, 7시)SK텔레콤 김택용이 초반 질럿으로 흔들기에 성공한 뒤 아비터를 앞세워 웅진 이재호를 제압했다.김택용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1라운드 2주차 이재호와의 전반전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2세트에서 초반 질럿 러시로 재미를 본 뒤 아비터의 스테이시스 필드와 리콜 등 스킬을 활용해 대규모 교전에서 승리한 뒤 항복을
◇티빙 스타리그에 진출한 16인의 모습.티빙 스타리그 4개조 모두 재경기가 펼쳐질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티빙 스타리그 2012 16강 3주차 경기에서는 16강 막바지임에도 불구하고 누가 이기던 재경기 가능성이 모두 열려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30일 경기가 끝날 때까지 8강 진출자를 확정 지을 수 없다.A조의 경우 2승을 기록하고 있는 삼성전자 허영무와 1승1패의 KT 김성대가 맞대결을 펼친다. 만약 허영무가 승리하게 되면 허영무는 3승으로 8강 진출을 확정 짓게 된다. 그러나 30일 경기에서 2패를 기록하고 있는 STX 이신형이 KT 이영호를 이기게 된다면 김성대와 이영호, 이
◇왼쪽부터 준우승자 성제경, 네오위즈게임즈 윤상규 대표이사, 우승자 양진모, 현대자동차 김상대 국내마케팅실장, 현대자동차 유재관 전남지역본부장, 3위 안혁.우승한 양진모에 벨로스터 수여㈜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일렉트로닉 아츠(Electronic Arts Inc.)와 공동 개발한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IFA ONLINE 2(이하 피파온라인2)'에서 '2012 현대자동차컵 피파온라인2 챔피언십' 그랜드 파이널을 종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7일(일) 여수세계박람회 수변무대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의 그랜드 파이널이 역대 최다 관중인 2만여명의 관람객이 운집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피파온라인2의 최강자를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1R 2주차▶SK텔레콤 0-0 웅진▷전반전 스타1 SK텔레콤 1-0 웅진1세트 정명훈(테, 1시) 승 < 신저격능선 > 김명운(저, 11시)SK텔레콤 정명훈이 한 번의 위기도 맞지 않으면서 웅진 김명운을 제압하고 공식전 10연승을 달렸다.정명훈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1라운드 2주차 김명운과의 전반전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1세트에서 김명운의 뮤탈리스크 견제를 침착하게 막아내고 럴커 공격까지 무위로 돌리며 승리했다.정명훈은 경기 초반 정찰보낸 SCV를 김명운의 본진에서 오래 살려내며 체제를 확인
'쭈쭈바'팀 '아라리' 최고 퀸으로 등극하며 200만원 상금과 명품백 획득 네오액트(대표 김현민)가 개발하고 세시소프트(대표 강성욱)와 넥슨(대표 서민)에서 공동 퍼블리싱하는 실시간 전략 대전게임 '카오스온라인'이 여성 사용자를 위한 대회 퀸즈매치(QUEENS’ MATCH)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26일 신도림 테크노마트 인텔 e스타디움에서 진행된 퀸즈매치는 여느 게임 대회와는 다소 분위기가 달랐다. 기획 단계에서부터 여성 사용자층의 활발한 참여를 이끌기 위해 대회 규정과 상품 등 대회 전반의 내용이 대부분 여성 유저에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실력이 상당한 것으로 알려져 선수들의 경계 대상 1순위로 꼽혔던 김민철이 무너졌던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김민철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시즌2 1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전에 스타2로 출전해야 한다. 김민철은 기대를 모았던 스타2 첫 경기에서 STX 조성호에게 패했기 때문에 SK텔레콤전에서는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각오다.김민철은 스타2 래더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하며 그랜드마스터까지 올라간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스타2 래더에서 그랜드마스터까지 올라간 선수가 손에 꼽기 때문에
9월 16이 뉴스 브리핑
9월 1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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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결승 중계한 MBC, 시청률 0.3%... 작년보다 '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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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의 우승' T1.EA 최두성, "이렇게 쉽게 이길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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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EA, kt 3대0 격파...5년 만에 LCKCL 우승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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