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규현이 서경종 해설 위원에 대한 질문을 남기자 세계 각지의 팬들이 리트윗 '러시'를 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트윗문답에 질문 남겨전 세계 팬들 리트윗 줄 이어 슈퍼주니어의 규현이 MBC게임 해설 위원이었던 서경종과의 친분을 과시했다.규현은 9일 진행되는 데일리e스포츠와 서경종 해설 위원의 트윗 문답 인터뷰에 직접 질문을 남겼다. 규현의 트위터 아이디인 GaemGyu로 '슈퍼주니어 규현씨는 서경종씨에게 어떤 존재입니까? ㅋㅋㅋ'라는 질문을 올리자 규현을 팔로우하던 전세계 팬들이 리트윗을 하기 시작했다. ◇나흘 전 규현의 트위터에 올라온 서경종 해설 위원과의 수락산 등반 사진.일본,
2012-03-09
'폭풍저그' 홍진호가 감독을 맡아 창단과 동시에 큰 관심을 받은 제닉스 스톰. 하지만 팀 멤버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에서는 한 명 한 명이 홍진호 감독 못지 않은 인지도를 갖고 있다. 김승민, 배지훈, 강한울, 정언영, 조재환 등 5명으로 구성된 제닉스 스톰은 창단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았지만, 오랫동안 한솥밥을 먹은 친형제처럼 끈끈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제닉스 스톰은 취침시간, 기상시간, 식사시간만 정해져 있을 뿐 나머지는 자유롭게 연습한다. 빡빡하게 스케쥴을 짜지 않고, 선수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한 홍진호 감독의 배려다. 그들의 편안한 분위기에는 이유가 있었다. ◆
8일 11시 방송 예정인 온게임넷 리얼리티 프로그램 'LOL 나이트 쇼 나는 캐리다(이하 나캐리)'의 11회 게스트로 이현우가 등장한다.MiG 프로스트의 정글러를 담당하고 있는 '클라우드 템플러' 이현우는 지난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2012 스프링' 오프라인 예선 때 특별 게스트로 초빙돼 "매서운 다이브죠", "매서운 궁(궁극기)이죠" 등 '매서운' 중계로 화제가 된 바 있다.이번 나캐리는 국내 정상의 정글러 이현우의 플레이를 볼 수 있음은 물론 재치있는 입담까지 더해져 더욱 재미있는 방송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
2012-03-08
SK텔레콤 T1이 동반 정규리그 1위 기원 이벤트를 시행한다. 오는 3월 10일 시즌1 정규리그 경기를 마감하는 T1은 스타크래프트 팀과 스페셜포스팀의 동반 정규리그 1위를 기원하며 서로를 응원한다.먼저 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르는 스타크래프트 팀이 스페셜포스팀 경기를 현장을 찾아 응원한다. T1 스타크래프트 팀 선수들과 함께 현장에서 응원하는 모든 팬에게 T1 버튼을 선물하고, 최다 킬 선수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하여 정답자 중 3명을 추첨하여 'T1 유니폼 티셔츠'를 선물한다.또 스타크래프트 경기 T1응원석 당첨자 20명에게도 티셔츠를 선물하고, T1승리스코어 맞추기 이벤트를 통해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하여 T1이 정규리그를 1위로 마
매번 카트라이더(이하 카트)리그 본선에 진출하긴 했지만 눈에 확 띌만한 활약을 보여주지는 못했던 박정렬. 그러나 S2 채널로 전환된 이번 리그에서 박정렬은 '빅3' 유영혁과 대등한 경기를 펼치며 조2위로 승자조 진출에 성공했다. 막판까지 원상원과 승자조를 놓고 치열한 대결을 보여주며 명승부를 연출한 박정렬. 새로운 다크호스에 박정렬의 이름을 올려 놓아도 전혀 어색하지 않는 경기력이었다. Q 조2위로 승자조에 진출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정말 기분 좋다. 처음으로 승자조에 진출했기 때문에 이보다 더 기쁠 수는 없을 것 같다(웃음).Q 1차 예선에서는 4위였고 2차 예선 때도 초반에 불리한 상황에 놓였는데. A 처음에는 솔직히 불
오존게이밍(전 AN게이밍) 선수들이 C, D조에서 1위를 휩쓸며 창단 효과에 정점을 찍었다.오존게이밍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넥슨 카트라이더(이하 카트) 15차 리그 C, D조 2차 예선에서 각각 소속 선수인 박인재, 유영혁이 1위에 오르면서 8일을 오존게이밍의 날로 만들었다.C조에서는 오존게이밍 주장 박인재가 '빅3' 선수들보다 더 완벽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생애 첫 조1위를 차지했다. 문호준 아홉 라운드, 전대웅 여덟 라운드, 유영혁 아홉 라운드에 경기를 마무리하며 2차 예선에서 '빅3'가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박인재는 이 셋을 모두 제치고 여섯 라운드만에 경기를 끝내는 저력을 과시했다
◆넥슨 카트라이더 15차 리그 D조 2차 예선▶2차 예선1위 유영혁 110포인트2위 박정렬 73포인트3위 원상원 70포인트4위 노종환 55포인트5위 김승래 45포인트6위 오찬호 41포인트7위 안기준 20포인트8위 권성호 12포인트오존게이밍(전 AN게이밍) 유영혁이 초반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마음을 가다듬은 듯 안정적인 플레이로 조1위를 확정 지었다. 유영혁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넥슨 카트라이더(이하 카트) 15차 리그 D조 2차 예선에서 박정렬, 원상원 등 2위권을 형성하고 있는 선수들의 맹추격을 받았지만 이를 모두 뿌리치고 결국 1위로 승자조 합류에 성공했다.초반에는 과연 우리가 알고 있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퍼펙트를 하지 못해 아쉬워요."'빅3'인 문호준이나 전대웅 인터뷰가 아니다. 얼마 전 후원을 받은 오존게이밍(전 AN게이밍) 박인재의 인터뷰다. 허세도 아니었다. 여섯 라운드만에 경기를 끝내고 네 라운드 1위를 기록한 자의 여유였다. 박인재는 이번 경기에서 완벽한 경기 운영으로 '빅3'를 위협하며 생애 첫 조1위를 기록하는데 성공했다. Q 오늘 완벽한 경기를 보여줬다. 기분이 어떤가.A 만족할만한 경기는 아니다. 사실 퍼펙트를 준비하고 왔다. 솔직히 퍼펙트 정도는 해줘야 이슈가 된다고 생각했다. 'WCK 브라질 서킷'은 내가 판단 실수로 2위로 내려가면서 아쉬움이 들더라. 내 실수였기 때문에 아직 보완해야 할 점이 많다는 생각이 들
◆넥슨 카트라이더 15차 리그 C조 2차 예선▶2차 예선1위 박인재 106포인트2위 장진형 71포인트3위 노진철 66포인트4위 박종근 60포인트5위 김영훈 29포인트6위 이재현 20포인트7위 박서범 14포인트8위 윤찬준 4포인트오존게이밍 박인재가 기가 막힌 위기관리 능력으로 생애 첫 조1위로 승자조에 합류했다.박인재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넥슨 카트라이더(이하 카트) 15차 리그 C조 2차 예선에서 여섯 라운드 가운데 무려 네 라운드에서 1위를 거머쥐는 완벽한 경기 운영으로 조1위에 올랐다. ‘빅3’도 울고 갈 경기운영이었다. ‘빅3’인 문호준, 전대웅이 속한 A, B조는 각각 아홉 라운드, 여덟 라운드만
3월 8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대규모 이벤트 진행FPS 전용 모드 탑재한 게이밍 모니터 등 푸짐한 경품 매주 제공스페셜포스2가 최고 스펙의 게이밍 모니터를 매주 쏜다.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 부문대표 조영기, www.netmarble.net)은 드래곤플라이가 개발한 FPS 게임 스페셜포스2와 벤큐코리아의 공동 프로모션을 8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이달 28일까지 총 3주간 진행되며, 이벤트를 통해 FPS 게임에 최적화된 벤큐 게이밍 모니터(XL2420T) 6대, 게이밍 마우스 30대, PC방 10시간 이용권 150매 등 푸짐한 경품이 매주 제공된다. 특히 벤큐 XL2420T 모니터는 120hz 패널과 FPS 전용 모드를 탑재한 게이밍 모니터로 게임에 특화된 화
10일 인천 지역 시작으로 오는 31일까지 전국 총 30곳의 PC방 통해 대회 실시네오액트(대표 김현민)가 개발하고 세시소프트(대표 강성욱)와 넥슨(대표 서민)에서 공동 퍼블리싱하는 실시간 전략 대전게임 '카오스온라인'이 전국 PC방 대회를 시작한다.오는 10일 낮 12시 인천 지역을 시작으로 오는 31일까지 전국 총 30곳의 PC방을 통해 실시되는 이번 대회는 '카오스온라인'의 이용자 누구나가 현장에서 신청하여 대회에 참여할 수 있는 방식으로, 5인 이하의 팀 또는 개인으로 참가 가능하며 대회 당일 현장 추첨을 통해 팀 구성 및 대진표가 정해진다.카오스온라인은 이번 PC방 대회에 참가한 모든 사용자에게 아이템 쿠폰과 1만 GP를 제공하며
◇오존게이밍 소속 박인재(왼쪽)과 장진형(오른쪽)"같은 팀이지만 오늘만은 적이다."오존게이밍 장진형과 박인재가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장진형과 박인재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넥슨 카트라이더(이하 카트) 15차 리그 C조 2차 예선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1차 예선에서 공동 1위를 차지한 두 선수는 같은 팀이지만 절대 양보할 수 없다며 벼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돌아온 레전드' 장진형은 군 제대 이후 본선에 복귀해 주목 받았다. 초반에는 긴장한 듯 실수가 잦은 모습을 보였지만 라운드가 뒤로 가면 갈수록 안정된 실력으로 마지막 라운드에서 1위를 차지하며 공동 1위에 올
◇창단식 진행 이후 소속 선수들이 펄펄 날고 있는 오존게이밍비전텍컴퍼니와 후원식 체결을 한 뒤 승승장구 하고 있는 오존게이밍이 창단효과를 계속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넥슨 카트라이더(이하 카트) 15차 리그 C, D조 2차 예선에서 오존게이밍 소속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다. 지난 1차 예선에서 오존게이밍 박인재, 장진형이 C조 공동 1위를 차지했고 D조에서도 유영혁이 1위를 차지했기 때문에 이번 2차 예선에서도 이변이 없는 한 세 선수가 나란히 1위에 오를 가능성이 높다. 지난 A, B조 2차 예선에서 오존게이밍 박현호가 창단 후 첫 경기에 출전해 꼴찌에서
안녕하세요. STX 소울 프로게이머 서지수입니다.요즘 대세 박대호 선수를 만난 지난 메딕데이트에 보내주신 관심 감사 드립니다. 인사도 나눠 보지 못했던 선수였기 때문에 어색하지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막상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점점 편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모(?) 뻘 되는 선배와 인터뷰가 무척 힘들었을 텐데 성실하게 답변해 준 박대호 선수에게 이 자리를 빌어 고마움을 전합니다.지난 인터뷰에서는 박대호가 왜 그렇게 공격적인 성향을 갖게 된 것인지에 대해 자세히 들을 수 있었습니다. 급한 성격과 임요환, 변형태 등 영감을 받은 선수들이 워낙 다 공격적인 선수들이기 때문에 경기 스타일이 공격적
◇온게임넷 정준 해설 위원안녕하세요. 온게임넷 카트라이더(이하 카트) 리그 해설위원 정준입니다.지난 주 경기에서 두 명의 '빅3'인 문호준-전대웅이 평소보다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본격적으로 S2 채널 변경이 만들어 내는 변수가 나타나고 있다는 증거였죠. 빅3가 주춤하는 틈을 타 문명주는 문호준의 2차 예선 1위를 위협했고, 8위였던 박현호는 특유의 '뚝심'으로 누적 3위까지 올라오는 저력을 발휘했습니다. 지난 주 경기를 보면서 '이제부터가 본 게임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빅3'와 '쌍둥이 형제', '오존 게이밍'의 세력다툼이 어떻게 이어질 지 더더욱 기대가 됩니다.이번 주 소개해 드릴 선수는 바로 '악동' 박
PC방에서 누릴 수 있는 카스 온라인만의 다양한 혜택 제공 ㈜넥슨(대표 서민)은 8일 자사의 인기 FPS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Counter-Strike Online, 이하 카스 온라인)'의 PC방 프리미엄 혜택을 한 달 간 강화한다고 밝혔다. 오는 4월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기존 PC방 프리미엄 서비스는 유지하면서 사용자들이 보다 쉽게 추가된 혜택들을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일정 시간 이상 플레이시 제공한 'AWP RED', 'AWP CAMO', 'M249-RED' 등의 유니크 무기와 '특수 좀비' 아이템을 PC방에서 접속시 바로 지급한다. 게임 접속 후 일정 시간 이상 즐긴 사용자를 추첨해 총 100명에게 넥슨 캐시 1만원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중복 후보 김택용 포함 5명 가운데 4명이 프로토스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에서 프로토스의 활약이 전반적으로 눈에 띄었다고는 하지만 주간 MVP 후보 5명 가운데 4명이 프로토스로 올라오는 특이한 현상을 보였다. 3월3일부터 7일까지 열린 6개의 경기에서 선정된 MVP 후보들을 보면 대부분 프로토스다. 3월3일에는 삼성전자 칸을 꺾는데 일조한 SK텔레콤 T1 김택용이 선정됐고 공군을 상대로 승리를 챙긴 STX 백동준도 후보에 올랐다. 4일에는 웅진의 포스트 시즌 희망을 이어간 '5세트의 사나이' 신재욱이 후보로 뽑혔고 CJ 가 KT를 꺾는데 결정적인 승리를 올린 이경민도 이름을 올렸다. 6일 공군과 SK텔레콤의 경기에서는 셔틀
◇포스트 시즌 진출 경쟁을 펼치는 팀들의 잔여 경기 결과에 따른 승패와 세트 득실을 계산한 표. 두 경기를 남겨둔 팀은 각 경기를 치렀을 때 얻을 수 있는 최다 승패와 세트 득실을 계산했다.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정규 시즌이 한 주 뒤면 마무리된다. SK텔레콤 T1만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은 가운데 삼성전자 칸, 웅진 스타즈, KT 롤스터, CJ 엔투스가 각각 1~2 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잔여 경기 결과에 따라 포스트 시즌 진출 여부는 물론, 포스트 시즌에서 겪어야 할 여정이 결정되기 때문에 매 경기 결과, 세트 스코어에 따라 희비가 결정된다. 데일리e스포츠는 남은 경기 결과에 따라 각 팀별로 겪을 수 있는 가능
9월 17일 뉴스 브리핑
9월 16이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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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결승 중계한 MBC, 시청률 0.3%... 작년보다 '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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