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부터 15일까지 신규 콘텐츠 먼저 경험할 기회 제공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일렉트로닉 아츠(Electronic Arts Inc.)와 공동 개발한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IFA ONLINE 2(이하 FIFA온라인 2)'에서 오는 5일까지 커뮤니티 서비스인 '클럽 시스템' 테스트를 위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클럽 시스템'은 게이머들간 유대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피파온라인2'의 새로운 커뮤니티 콘텐츠이다. 친구, 지인들과 독자적인 리그를 개최하거나 친목도모 공간인 락커룸도 구성할 수 있으며,월드투어 순위, 대전 결과 등 클럽 정보도 제공된다.또한 멤버들의 아이템 획득과 카드 강화 소식도 접할 수 있어 이용자간 친밀도가 더욱
2012-02-02
정식 대회 앞선 테스트 형식 프레리그 온라인으로 진행'카오스온라인'이 정식 e스포츠 종목화를 앞두고 사전 테스트 형식의 프레 대회를 연다.네오액트(대표 김현민)가 개발하고 세시소프트(대표 강성욱)와 넥슨(대표 서민)에서 공동 퍼블리싱하는 실시간 전략 대전게임 '카오스온라인'이 프레리그(Pre-League)를 진행한다.이번 프레리그는 '카오스온라인'의 정식 서비스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대회로, 향후 개최될 '카오스온라인' 공식 대회에 앞서 유저 누구나 자유롭게 신청하고 참가할 수 있도록 온라인 형식으로 진행된다. 총 상금 2,000만 원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사용자 누구나 최소 5인으로 팀을 이뤄 나이스게임티비 홈페이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2R 4주차 종합KT-삼성전자, 반 게임차 1~2위 유지KT 롤스터와 삼성전자 칸이 1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KT는 상위권에 랭크된 CJ 엔투스를 제압하며 8승4패로 1위를 굳건히 지켰고 삼성전자 칸은 SK텔레콤 T1과 8게임단을 연파하면서 7승4패로 KT의 뒤를 바짝 쫓고 있다. KT는 4주차에서 한 경기밖에 치르지 않았다. 28일 CJ 엔투스와 대결을 펼친 KT는 이영호가 CJ의 에이스 김정우를 만나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면서 시즌 9전 전승 행진을 이어갔고 드래프트를 통해 영입된 박성균이 시즌 첫 승을 신고하는 활약에 힘입어 3대
유재석 닮은꼴 '사마귀' 정범균, '격투가' 최홍만, '레이싱모델' 윤주하 홍보 모델㈜초이락게임즈(대표 장원봉)는 자사의 게임포털 놀토(www.nolto.com)가 서비스하는 스타일 FPS '머큐리:레드'가 공개 서비스(이하 OBT)에 돌입한다고 2일 밝혔다.밀리터리라는 고착화된 FPS게임 시장에 차별화된 신선한 ‘초간지 스타일 액션’으로 출사표를 던진 '머큐리:레드'는 그 동안 여러 차례의 테스트를 거치며 사용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 더욱 향상된 게임성과 함께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게임 설치, 오류 문의 및 지원 등 테크니컬 이슈만을 전담하는 머큐리:레드 테크니컬 응급지원 서비스를 개시하여 단순한 이용자
MBC에서 방영된 드라마 '전원일기'를 모르는 3~40대는 없을 것이다. 최불암, 김혜자, 김수미, 유인촌, 박윤배 등 중견 배우들이 20년 가량 호흡을 맞춘 농촌 드라마 '전원일기'는 말 그대로 국민 드라마였다. 워낙 오랜 기간 드라마가 방영되다 보니 등장 인물들이 나이 들어가는 모습을 보는 재미도 쏠쏠했다. 등장 인물중에 수남이를 기억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유인촌과 박순천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로 나온 수남이 역할을 맡은 사람이 10여 년이 지난 이후 e스포츠 게임단의 감독으로 역할을 바꿔 등장했다. 최근 각종 게임 차트에서 상한가를 치며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최강팀 중 하나인 엠아
◆프리스타일 풋볼 프리미어리그 시즌1 8강 A조▶1세트 청성 승 2-2(5-4) 은인▶2세트 레이스 승 5-2 가야▶3세트 청성 승 4-2 가야▶4세트 청성 승 2-2(2-1) 레이스▶5세트 레이스 승 4-1 은인레이스가 은인을 4대1로 가볍게 꺾고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레이스는 1일 곰TV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 프리스타일 풋볼 프리미어리그 시즌1 8강 A조 5세트에서 전대일에게 쏟아지는 집중 마크를 틈타 김민수가 연속해서 골을 성공시키며 승리했다.레이스는 전반전 초반 은인의 리베로 권영훈의 예상치 못한 오버래핑에 선제골을 내줬고 날카로운 패스와 슈팅에 강한 압박을 받았다. 하지만 플레이 메이커 전대일이 문전 돌파 후 김민수에게 패스, 침
2012-02-01
한때 5위까지 내려갔던 삼성전자가 어느새 2위까지 치고 올라왔다. 그동안 다른 팀들에 비해 유독 경기수가 적었던 삼성전자는 본격적으로 경기가 시작되자 곧바로 3연승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특히 프로토스 라인이 살아나기 시작하며 팀 승수 60%를 담당하는 등 팀을 먹여 살리고 있다.8게임단을 상대로 3대0 완승을 이끈 삼성전자 송병구와 신노열은 "우리 팀이 언제 이렇게 잘했나 싶다"며 놀라워했다. 신노열은 예전에 같은 팀이었던 전태양에게 초반 전략을 사용해 미안하다며 "다 먹고 살기 위해 그런 것이니 이해해 달라"고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Q 두 선수 모두 오랜만에 이긴 것 같다. A 송병구=팀이 경기수가 적
삼성전자 칸이 8게임단에게 셧아웃 패배를 안기며 2위를 지켜냈다.삼성전자는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프로토스에게 약한 8게임단을 상대로 프로토스를 전면에 배치하는 작전을 성공시키며 3대0 완승을 거뒀다.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은 1, 2세트 연속 프로토스를 출전시켰다. 8게임단이 프로토스에게 7승12패로 약하다는 점을 제대로 노린 것. 프로토스에게 유독 약한 모습을 보였던 8게임단은 삼성전자의 작전에 휘말리며 기선을 제압당했고 결국 뼈아픈 0대3 패배를 당하고 말았다.1세트에 출전한 송병구는 김재훈을 상대로 전략과 전술, 물량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삼성전자 3대01세트 송병구(프, 1시) 승 < 그라운드제로 > 김재훈(프, 5시)2세트 임태규(프, 3시) 승 < 채인리액션 > 박준오(저, 9시)3세트 신노열(저, 5시) 승 < 일렉트릭써킷 > 전태양(테, 1시)삼성전자 칸 신노열이 빠른 럴커 전략으로 전태양을 꺾고 팀의 3대0 완승을 마무리했다. 신노열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8게임단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한 때 한솥밥을 먹었던 전태양을 상대로 허를 찌르는 럴커 전략을 성공시키며 승리를 따냈다.신노열은 초반부터 저글링을 일찌감치 생산해 전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8게임단 0-2 삼성전자 1세트 김재훈(프, 5시) < 그라운드제로 > 승 송병구(프, 1시)2세트 박준오(저, 9시) < 체인리액션 > 승 임태규(프, 3시)삼성전자 칸 임태규가 저그의 빠른 드롭 공격을 잘 막아내며 '체인리액션' 4전 전승을 기록했다. 임태규는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8게임단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기가 막힌 수비로 박준오를 3연패의 늪으로 몰아 넣으며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초반 임태규의 상황은 좋지 않은 듯 보였다. 박준오의 히드라 압박에 입구 지역 게이트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8게임단 0-1 삼성전자 1세트 김재훈(프, 5시) < 그라운드제로 > 승 송병구(프, 1시)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완벽한 프로토스전 운영으로 8게임단 김재훈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송병구는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8게임단전에서 1세트에 출전해 운영, 물량, 컨트롤, 견제 등 모든 면에서 김재훈을 앞서며 승리, 기선을 제압했다.초반 김재훈이 매너파일런을 성공하면서 기선을 제압하는 듯 했다. 이에 송병구는 무난하게 드라군 사거리 업그레이드를 하는 척 하고 상대 병력을 몰아낸 뒤 아둔
◇우승팀 '그놈들' 정준환, 김청훈, 김정현, 김현, 박성운(왼쪽부터)어떻게 보면 당연히 우승해야 하는 전력이었다. 팀 이름은 생소했지만 각 멤버들의 면모를 살펴보면 화려했기 때문이다. 팀 주축 선수인 김청훈과 김현은 KT를 우승으로 올려 놓았던 멤버였으며 정준환과 박성운은 CJ에서 맹활약 했던 선수다. 김정현을 제외하고 4명의 선수들이 프로리그에서 승승장구하던 선수들의 실력은 명불허전이었다. '전통강호' IT뱅크도 힘 한번 써보지 못하고 패할 정도고 '그놈들'의 화력은 막강했다. 첫 출전에 우승컵을 들어 올린 '그놈들'. 우승하지 못하면 뛰쳐 나가려 했다던 그들과 인터뷰를 정리했다.Q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혔다. 우승할 것으
◆토토디스크 SF 하이파이브 마스터즈 시즌4 결승전1세트 그놈들 8 승 < 너브가스 > 3 IT뱅크2세트 그놈들 8 승 < 플라즈마 > 6 IT뱅크그놈들 OXXOOOO | OXXXXOOIT뱅크 XOOXXXX | XOOOOXX치열한 접전 끝에 '그놈들'이 IT뱅크를 꺾고 토토디스트 하이파이브 마스터즈 시즌4 최종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그놈들'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토토디스크 스페셜포스 하이파이브 마스터즈 시즌4 결승전 2세트 경기에서 IT뱅크의 치열한 추격을 받았지만 김청훈의 12킬 활약과 김현의 1대3 세이브 덕에 첫 출전 만에 우승을 거머쥐는 기염을 토했다.전반전에서 치열한 승부를 펼쳤던 1세트와 다르게 2세트에서는 '그
◆토토디스크 SF 하이파이브 마스터즈 시즌4 결승전1세트 그놈들 8 승 < 너브가스 > 3 IT뱅크그놈들 OXOXOXO| OOOOIT뱅크 XOXOXOX | XXXX프로리그에서 맹활약한 선수들로 구성된 '그놈들'이 전 KT 소속 김현과 김청훈의 맹활약에 힘입어 전통강호 IT뱅크를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그놈들'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토토디스크 스페셜포스 하이파이브 마스터즈 시즌4 결승전 경기에서 IT뱅크를 상대로 난전에서 우위를 점하며 8대3으로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전반전은 접전이었다. 라운드를 주고 받으며 팽팽한 경기를 펼쳤던 '그놈들'은 KT 소속이었던 김청훈이 혼자 12킬을 기록하며 승
안녕하십니까. 3연속 역성지의 주인공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설 연휴에 너무나 잘 쉬었나 봅니다. 아니면 정신이 다른 곳에 가 있든지요. 설 연휴를 마친 이후 세 번의 '이글아이'에서 모두 역성지를 냈네요. 솔직히 31일 웅진과 CJ의 경기는 전체적으로 CJ의 우세가 점쳐졌습니다. 최근 1년간 상대 전적에서 CJ가 크게 앞서 있었고 1라운드 대결에서도 우위를 점했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CJ의 엔트리와 웅진의 집중력이 엇갈리면서 반대의 결과가 나왔네요.1일 경기는 최하위 8게임단과 2위 삼성전자의 경기입니다. 8게임단은 이번 시즌 2연승을 두 번 기록했고 현재도 연승 중입니다. 삼성전자를 꺾는다면 팀이 구성된 이후 최다 연
SK텔레콤 T1 스페셜포스2팀의 연승 행진이 2라운드에서도 이어졌다.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준호, www.e-sports.or.kr)가 개최하고 CJ E&M 넷마블이 서비스하며 드래곤플라이의 개발작 스페셜포스2를 기반으로 하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의 2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 T1이 2위 CJ 엔투스를 2대1로 제압하고 프로리그 13연승을 이어갔다. 28일 열린 2라운드 첫 경기에서 SK텔레콤은 CJ를 상대로 승리하면서 2라운드 역시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날 경기에서 CJ 김민수가 1세트에서 8킬 3데스 2도움으로 크게 활약하면서 SK텔레콤의 연속 세트 승리 기록은 저지됐다. 이전까지 23세트 연속 승리를 이어갔던 SK텔레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준호,www.e-sports.or.kr)가 2012년 2월 스타크래프트 부문 프로게이머 공인랭킹을 발표한 가운데 '최종병기' KT 이영호가 9개월 연속 랭킹 1위에 오르며 '이영호 천하'를 유지했다.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의 경기결과가 반영된 이달 랭킹에서 '최종병기' 이영호가 지난달에 이어 9개월 연속 랭킹 1위를 유지했다. 이영호는 프로리그에서 4승 무패행진을 이어가며 1,224.0점으로 랭킹 1위를 유지했다. 2위는 지난 달에 2위에 오른 삼성전자 허영무가 1,044.8점으로 순위를 유지했다. 허영무는 상승세가 한풀 꺾이며 이영호와의 점수차이를 크게 좁히지 못하였기 때문
'버뮤다 토스'라는 별명을 가진 8게임단 김재훈이 지난 1월28일 이제동의 경기를 보고 힘이 불끈 솟았다며 앞으로의 경기에서 필승을 다짐했다.김재훈은 28일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웅진전에서 이제동이 신재욱과 대결에서 본진 입구 지역을 드론으로 막아 병력이 통과하지 못하는 것도 모르고 10분 넘게 경기를 진행해 '이제동맥경화'라는 별명을 얻자 "나의 '버뮤다 리콜'을 뛰어넘는 멋진(?) 경기가 나왔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김재훈은 e스포츠 역사상 최초로 '버뮤다 리콜'을 선보여 경기를 지켜보는 모든 사람들을 박장대소하게 만든 경험이 있다. 지금으로부터 2년 전인 2009년 3월1일
웅진전 '예능 게임' 보이며 체면 구겨"삼성전자 상대로 본때 보이겠다" 각오예능 프로그램을 방불케하는 경기를 통해 화제를 모은 8게임단 이제동이 "더 이상의 실수는 없을 것"이라며 전의를 불태웠다.이제동은 지난달 28일 열린 웅진 스타즈와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5세트에 출전, 신재욱과 경기를 펼쳤다. 이제동은 경기 중반 드론 3기가 본진에서 앞마당으로 진출하는 통로를 막아 놓은 것을 10여 분 동안 알아채지 못하면서 힘겹게 경기를 풀어갔다. 신재욱의 셔틀을 활용한 실어 나르기 전술을 어렵게 막아낸 이제동은 뒤늦게 병력이 본진에 갇혀 있는 것을 확인했고 전 병력을 모아 공격을 시도
삼성전자 상대로 3연승 도전프로토스전 극복이 연승 과제이번 시즌 구성된 8게임단이 자체 최다 연승에 도전한다.8게임단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자 칸을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한다.10-11 시즌을 마친 이후 해체를 선언한 MBC게임, 화승, 위메이드의 에이스를 모아 구성된 8게임단은 1라운드와 2라운드에서 각각 2연승을 기록한 것이 최다 연승이다. 1라운드에서는 KT와 공군을 연파했던 8게임단은 이후 6연패의 수렁에 빠졌으나 2라운드 들어 CJ와 웅진을 제압하면서 상승세로 전환했다. 삼성전자를 꺾을 경우 8게임단은 창단 첫 3연승
9월 17일 뉴스 브리핑
9월 16이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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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의 우승' T1.EA 최두성, "이렇게 쉽게 이길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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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롤드컵 선발전, 금일 개막...IG-TES-WE-JDG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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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러' 박재혁, "시즌 초, 이러다가 프로 생활 끝날 거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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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이영한, 유영진과 대결... 8강 대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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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FMVP '타잔' 이승용, "프로 세계서 우리는 여전히 도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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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이영한, 장윤철 2대0 꺾고 조1위 8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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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김정우, 마지막 토스 장윤철 꺾고 막차로 8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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