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의 경기결과가 반영된 이달 랭킹에서 '최종병기' 이영호가 지난달에 이어 9개월 연속 랭킹 1위를 유지했다. 이영호는 프로리그에서 4승 무패행진을 이어가며 1,224.0점으로 랭킹 1위를 유지했다.
10위 이내 상위권에서는 SK텔레콤 정명훈이 CJ 신동원을 4위로 밀어내고 한 달만에 다시 3위에 복귀했으며, 프로리그 5승(1패)으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SK텔레콤 김택용은 8게임단 이제동을 7위로 밀어내고 6위에 올랐다.
2012년 3월 랭킹에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월 경기결과가 반영될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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