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오즈 구성훈이 위너스리그를 통해 살아나면서 승률 5할에 근접했다. 승자연전방식에 강했던 구성훈은 이번 시즌 초반에는 다소 불안한 모습을 보였지만 공군전 올킬 이후 분위기를 끌어 올렸고 폭스전에서도 선봉으로 나서 3킬을 달성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Q 3킬 활약을 펼치며 화승이 3연승하는데 주역이 됐다. A 3킬을 해서 기분이 좋다. 올킬을 했다면 17승17패로 이번 시즌 프로리그 승률 50 퍼센트가 됐을텐데 그 목표를 이루지 못해서 아쉽다. 그래도 우리 팀이 연승을 쌓을 수 있어서 좋다.Q 폭스가 테란이 강한 팀인데 좋은 성적을 낼 줄 알았나.A 1, 2세트만 준비했다. 무조건 테란이 나온다는 생각으
2011-02-27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단일팀 상대 프로리그 최다 연승 타이화승 오즈 이제동이 폭스를 상대로 프로리그 19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제동은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폭스전에서 3대1로 앞선 상황에 출전, 신노열을 가볍게 제치고 폭스전 프로리그 19연승을 이어갔다.이제동은 신노열과의 경기에서 한 수 위의 기량을 앞세워 시작부터 맹공을 퍼부었고 위축되어 있는 듯한 플레이를 펼친 신노열을 시종일관 압도하며 낙승을 거뒀다. 폭스를 상대로 이제동은 19연승을 이어가며 '종결자'로 입지를 굳혔다.이제동은 폭스를 상대로 통산 23승4패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두 번 연속 이영호 없이 승리를 기록했다. 위너스리그를 진행하는 동안 처음 있는 일이다. 그것도 두 번 모두 김성대와 황병영 조합이 맹활약을 펼쳤다. 이제 KT는 이영호 없이도 위너스리그에서 강력한 면모를 뽐낼 수 있게 됐다.KT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공군전에서 김성대가 3킬을 기록한 데 이어 황병영이 생애 첫 마무리에 성공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로써 KT는 위너스리그 전승을 계속 이어갔다.이영호 원맨팀이라 불리던 KT의 오랜 숙제가 드디어 풀려갈 실마리를 찾았다. 지난 하이트전에서도 황병영의 1킬과
◇폭스전에서 선봉으로 나선 구성훈이 3킬을 달성한 뒤 코칭 스태프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R 2주차@MBC게임▶화승 4대1 폭스1세트 구성훈(테, 7시) 승 < 태양의제국 > 전태양(테, 11시)2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성균(테, 7시)3세트 구성훈(테, 6시) 승 < 포트리스 > 박세정(프, 3승)4세트 구성훈(테, 12시) < 아즈텍 > 승 신노열(저, 8시)5세트 이제동(저, 7시) 승 < 벤젠 > 신노열(저, 1시)화승 오즈가 테란 구성훈과 저그 이제동을 앞세워 폭스를 4대1로 제압하고 4라운드 3전 전승 행진을 이어갔다.화승은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2주차@온게임넷▶KT 4대1 공군1세트 김성대(저, 3시) 승 < 이카루스 > 김경모(저, 9시)2세트 김성대(저, 8시) 승 < 아즈텍 > 박영민(프, 4시)3세트 김성대(저, 1시) 승 < 피의능선 > 이성은(테, 7시)4세트 김성대(저, 7시) < 벤젠 > 승 변형태(테, 1시)5세트 황병영(테, 3시) 승 < 포트리스SE > 변형태(테, 8시)KT 황병영이 기민한 드롭십 움직임으로 변형태를 제압하고 팀 승리를 이끌었다. 황병영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공군전에서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해 변형태를 잡고 하이트전에 이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R 2주차@MBC게임▶화승 4대1 폭스1세트 구성훈(테, 7시) 승 < 태양의제국 > 전태양(테, 11시)2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성균(테, 7시)3세트 구성훈(테, 6시) 승 < 포트리스 > 박세정(프, 3승)4세트 구성훈(테, 12시) < 아즈텍 > 승 신노열(저, 8시)5세트 이제동(저, 7시) 승 < 벤젠 > 신노열(저, 1시)"폭스는 내게 맡겨라!"화승 오즈 이제동이 과감한 저글링 흔들기를 통해 폭스 신노열을 제압하고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이제동은 폭스전 19연승을 달리면서 '여우 종결자'의 입지를 굳혔다.이제동은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R 2주차@MBC게임▶화승 3-1 폭스1세트 구성훈(테, 7시) 승 < 태양의제국 > 전태양(테, 11시)2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성균(테, 7시)3세트 구성훈(테, 6시) 승 < 포트리스 > 박세정(프, 3승)4세트 구성훈(테, 12시) < 아즈텍 > 승 신노열(저, 8시)"올킬은 안돼!"폭스 신노열이 화승 구성훈의 올킬 의도를 저지했다.신노열은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화승 구성훈의 연승 행진을 3에서 저지하고 올킬의 위기로부터 벗어났다.신노열은 구성훈의 2스타포트 레이스 전략에 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2주차@온게임넷▶KT 3-1 공군1세트 김성대(저, 3시) 승 < 이카루스 > 김경모(저, 9시)2세트 김성대(저, 8시) 승 < 아즈텍 > 박영민(프, 4시)3세트 김성대(저, 1시) 승 < 피의능선 > 이성은(테, 7시)4세트 김성대(저, 7시) < 벤젠 > 승 변형태(테, 1시)공군 변형태가 침착한 방어로 KT 김성대의 올킬을 저지하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변형태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KT전에서 0대3으로 팀이 위기에 몰린 상황에 출전해 올킬을 눈앞에 둔 김성대를 꺾고 기분 좋은 1승을 챙겼다.변형태는 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R 2주차@MBC게임▶화승 3-0 폭스1세트 구성훈(테, 7시) 승 < 태양의제국 > 전태양(테, 11시)2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성균(테, 7시)3세트 구성훈(테, 6시) 승 < 포트리스 > 박세정(프, 3승)"올킬 임박!"화승 오즈 구성훈이 2팩토리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폭스 박세정까지 무너뜨리고 3킬을 달성했다.구성훈은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폭스 박세정을 맞아 2팩토리 타이밍 러시를 통해 완승했다.구성훈은 입구를 막아 놓으면서 전략을 보여주지 않았다. 머린과 SCV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2주차@온게임넷▶KT 3-0 공군1세트 김성대(저, 3시) 승 < 이카루스 > 김경모(저, 9시)2세트 김성대(저, 8시) 승 < 아즈텍 > 박영민(프, 4시)3세트 김성대(저, 1시) 승 < 피의능선 > 이성은(테, 7시)KT 김성대가 이성은의 메카닉 전략을 완벽하게 막아내며 올킬을 눈앞에 뒀다. 김성대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공군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김경모, 박영민에 이어 장기전 끝에 이성은까지 제압하고 3킬째를 기록했다. 이로써 김성대는 이번 시즌 저그 첫 올킬까지 한 세트만을 남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R 2주차@MBC게임▶화승 2-0 폭스1세트 구성훈(테, 7시) 승 < 태양의제국 > 전태양(테, 11시)2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성균(테, 7시)"박성균도 꺾었다!"화승 구성훈이 초반 치즈러시에 이은 탱크 조이기를 성공하며 폭스 박성균을 잡아냈다. 구성훈은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폭스 박성균을 맞아 초반 SCV와 머린을 동반한 공격으 통해 피해를 입혔고 탱크 조이기를 성공하며 낙승을 거뒀다.앞마당 지역에 배럭을 지은 구성훈은 SCV 3기와 머린 2기를 이끌고 내려와 박성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2주차@온게임넷▶KT 2-0 공군1세트 김성대(저, 3시) 승 < 이카루스 > 김경모(저, 9시)2세트 김성대(저, 8시) 승 < 아즈텍 > 박영민(프, 4시)KT 김성대가 4분 만에 박영민을 제압하고 2킬째를 기록했다.김성대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공군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김경모에 이어 박영민까지 제압했다. 김성대는 빌드에서 박영민을 압도하며 저글링만으로 승리를 따냈다.김성대는 초반 9드론 이후 스포닝풀을 건설하며 빠르게 저글링을 생산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하지만 박영민이 운이 없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R 2주차@MBC게임▶화승 1-0 폭스1세트 구성훈(테, 7시) 승 < 태양의제국 > 전태양(테, 11시)"페이스 찾았다!"화승 오즈 구성훈이 '태양의제국' 스페셜리스트인 폭스 전태양을 상대로 압승을 거두고 페이스를 완벽히 되찾았음을 실력으로 증명했다.구성훈은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폭스 전태양을 맞아 드롭십을 예리하게 사용하며 완승을 따냈다. 구성훈은 테란전 3연패에서 벗어났고 올 시즌 '태양의제국' 맵에서도 테란전 첫 승을 거뒀다.구성훈은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간 뒤 팩토리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2주차@온게임넷▶KT 1-0 공군1세트 김성대(저, 3시) 승 < 이카루스 > 김경모(저, 9시)KT 김성대가 ‘군제동’ 김경모에게 저글링 한방 교전에서 완승을 거두며 기선을 제압했다.김성대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공군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저글링 교전에서 우위를 점하며 승리를 거뒀다.김성대는 스포닝풀보다 가스통을 먼저 건설하며 뮤탈리스크에 집중하겠다는 움직임을 보였다. 김경모 역시 같은 빌드를 사용했고 두 선수의 경기는 운영과 컨트롤 싸움으로 흘러갔다. 저글링을 생산한 두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폭스전 연승, 어디까지 가봤니"화승 오즈 이제동이 무차별한 '여우 사냥 종결자'에 마침표를 찍을 기세다.이제동은 오는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폭스전에서 전면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 이제동은 폭스를 상대로 프로리그에서 18연승을 이어가며 진정한 여우 사냥꾼의 면모를 과시할 것으로 보인다.이제동은 지난 3라운드에서도 폭스를 만나 ‘폭군’의 무서움을 보여준 바 있다. 이제동은 세 번째 주자로 출전해 김준호, 전상욱, 전태양을 제압하고 3승을 추가했다. 그 전까지 폭스전 15연승을 이어가며 프로리그 한 팀
2011-02-26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 이영호가 이번 시즌 처음으로 선봉에 나설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이영호는 오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공군전에서 초반에 얼굴을 내밀 것으로 보인다. 네 시즌 연속 다승왕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에 도전하는 이영호는 SK텔레콤 김택용을 따라잡기 위해 선봉을 자처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영호는 이번 위너스리그에서 단 한번도 선봉으로 나서지 않았다. ‘끝판왕’이라는 별명답게 대부분의 경기에서 이영호는 대장으로 출전해 팀의 승리를 마무리했다. 특히 팀이 0대3 또는 1대3으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항상 역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 스페셜포스팀이 스타크래프트 팀에 이어 준우승의 한을 떨쳐내며 드디어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KT는 세 번의 도전 만에 우승을 차지하며 군 입대를 앞두고 팀을 떠내게 될 김청훈과 온승재에게 최고의 선물을 선사했다. 우승 후 전 선수들이 감격의 눈물을 흘렸던 선수들은 "다음 시즌에는 광안리 준우승의 저주마저 풀어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Q 세 번의 도전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소감이 있다면. A 정훈=준비도 많이 했고 우리가 원했던 맵 순서가 나와 우승할 것 같았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어 정말 기쁘다.김청훈=이 멤버로 이번 시즌이 마지막이었기 때문에 꼭 우승을 해보고 싶었다. 정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큰 경기 징크스만 넘으면 된다고 강조"우승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있었습니다."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은 '이동통신사의 맞수' SK텔레콤 T1을 제압하면서 스페셜포스 팀을 최고의 자리에 올려 놓았다.KT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에서 SK텔레콤을 3대1로 제압하고 프로리그 사상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지훈 감독은 "2009년 리퓨트를 인수한 뒤 빠진 멤버가 없이 팀을 이끌어 오면서 지금이 우승을 위한 최적기라 생각했다"며 "반드시 우승할 줄 알았고 현실이 되어 정말 감격스럽다"고 말했다. 그동안 두 번의 결승전에서 모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스트로-KT서 두 차례 우승KT 롤스터 임정민이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 두 차례 우승한 두 번째 선수로 기록됐다.임정민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에서 KT 롤스터의 우승에 공헌하며 두 번째 프로리그 우승을 달성했다.2009년 이스트로 소속으로 광안리 결승전에서 KT 롤스터에게 2대3 패배를 안기면서 첫 우승을 차지한 임정민은 이스트로의 게임단 해체로 인해 드래프트를 통해 KT 롤스터의 유니폼을 입었다. 시즌 중간에 팀에 합류했기 때문에 임정민은 그리 많은 세트에 출전하지는 못했지만 평균 킬데스 1.7을 기록하면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 롤스터 선수들이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데 가장 큰 원동력이 된 것은 동료에게 좋은 추억을 안겨 주기 위한 마음이었던 것으로 알려지며 감동이 더해지고 있다.KT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에서 SK텔레콤을 제압했다. 세 번의 도전 만에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던 배경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군 입대를 하게 된 온승재와 김청훈을 위해 이를 악물고 준비한 선수들의 투혼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세미프로인 리퓨트 시절부터 지금까지 KT 이름으로 함께 활동한 김청훈과 온승재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KT를 떠난다. 군 입대를 위
9월 18일 뉴스 브리핑
9월 17일 뉴스 브리핑
1
[LPL 돋보기] 롤드컵 선발전, 금일 개막...IG-TES-WE-JDG 참가
2
LCS, 서머 올 프로 팀 선정...퍼스트 팀 4명 한국 선수
3
'룰러' 박재혁, "시즌 초, 이러다가 프로 생활 끝날 거 같았다"
4
TES, 선발전서 IG에 역전승...3시드로 롤드컵 진출
5
한국, AG LoL서 '죽음의 조'...대만과 맞대결
6
'무릎' 배재민, "AG 금메달 따서 국위 선양하고 싶어"
7
[ASL] 8강 대진 확정, 21일부터 토너먼트 진행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