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대엽 꺾고 8강 진출◆빅파일 MSL 16강 3회차▶김윤환 2대1 김대엽F조 2세트 김윤환(저, 4시) 승 < 트라이애슬론 > 김대엽(프, 12시) F조 3세트 김윤환(저, 7시) 승 < 투혼 > 김대엽(프, 11시) "소~ 쿨!"STX 김윤환이 히드라리스크의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2대1로 역전승을 거두고 8강에 올랐다.김윤환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16강 3세트 경기에서 김대엽을 상대로 2승을 따내면서 패승승으로 8강에 진출했다.2차전을 드론 밀치기를 통해 승리한 김윤환은 3세트에서는 히드라리스크 타이밍 러시를 시도했다. 3해처리 체제를 확보한 김윤환은 히드라리스크를 준비
2010-07-29
[부산=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어젯밤부터 행사장을 앞을 채워주신 많은 부산 팬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려요. 안전을 고려해 부득이하게 1000명으로 입장을 제한할 수 밖에 없었는데, 입장 인원이 다 차서 기다려야만 하셨던 분들께는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던파'에 대한 게이머분들의 무한한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앞으로 좋은 콘텐츠와 다양한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김혜진 네오플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축제 총괄은 시종일관 '고맙다'는 말을 반복했다. 처음으로 서울을 떠나 여는 오프라인 행사라서 '팬들이 찾지 않을까'하는 걱정에 마음을 졸여왔는데, 행사 시작과 함께 밀려드는 관람객들 모습에 걱정은 눈 녹듯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빅파일 MSL 16강 3회차▶김대엽 1-1 김윤환F조 2세트 김대엽(프, 12시) < 트라이애슬론 > 김윤환(저, 4시)"드론 비비기 대박!"STX 소울 김윤환이 드론을 동원한 초반 러시를 통해 김대엽을 제압하고 승부를 최종전으로 이끌었다.김윤환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16강 2세트 경기에서 김대엽을 상대로 저글링과 드론 러시를 통해 승리했다.김대엽이 뒷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간 뒤 질럿으로 입구를 막으면서 경기를 풀어가자 김윤환은 저글링과 드론을 공격에 동원했다. 입구 지역을 막아 놓은 질럿 사이로 드론을 밀어 넣으면서 비비기를 시작한 김윤환은 저글링으로 대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라이벌 의식 생기면서 시너지 나는 듯화승 이제동이 MSL에서 4회 연속 시드를 받았다. MSL 무대에서 언제나 이겨왔던 STX 김구현을 상대로 한 세트를 내줬지만 3세트를 따내며 2대1로 승리한 이제동은 8강에 진출했다. 아발론 MSL 4강 이후 두 번 연속 결승전에 진출했던 이제동은 "이번 시즌에서도 이영호를 만나 세 번 연속 같은 상대 결승이라는 대단한 기록을 세우고 싶다"고 말했다.Q 4회 연속 MSL 시드를 받은 기분은.A 무덤덤하다. 4강이나 결승까지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큰 감흥은 없다. 주어진 경기를 열심히 할 뿐이다.Q 다른 선수들에게 8강은 큰 의미나 성취감으로 다가온다.A 나에게 8강이나 16강은 중
[부산=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시즌2 대장전 결승▶던파접을꺼 < 주점 > 악마군단1라운드 김한준 < 주점 > 승 장재원2라운드 권민우 승 < 주점 > 정종민3라운드 권민우 < 주점 > 승 정종민4라운드 김성연 승 < 주점 > 정종민5라운드 김성연 승 < 주점 > 이제명'던파접을꺼'가 풀세트 접전끝에 '악마군단'을 물리치고 8차 던파리그 대장전 우승컵을 높이 들어올렸다. '던파접을꺼'는 29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2 대장전 결승 5세트에서 대장으로 나선 김성연의 대활약을 바탕으로 악마군단을 물리치고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5세트 주점에서 악마군단을
[부산=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시즌2 대장전 결승▶던파접을꺼 < 추격섬멸전 > 악마군단1라운드 권민우 승 < 추격섬멸전 > 이제명2라운드 권민우 < 추격섬멸전 > 승 정종민3라운드 김성연 승 < 추격섬멸전 > 정종민4라운드 김성연 < 추격섬멸전 > 승 장재원5라운드 김한준 승 < 추격섬멸전> 장재원던파접을꺼가 '여레인저' 김성연의 활약에 힘입어 벼랑 끝에서 탈출하며 경기를 5세트로 이끌었다. 던파접을꺼는 29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2 대장전 결승전 4세트에서 김성연의 2킬이나 다름없는 활약과 팀장 김한준의 깔끔한 마무리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
[부산=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시즌2 대장전 결승▶악마군단 < 오데사시가전 > 던파접을꺼1라운드 정종민 승 < 오데사시가전 > 권민우 2라운드 정종민 승 < 오데사시가전 > 김한준 3라운드 정종민 < 오데사시가전 > 승 김성연4라운드 장재원 < 오데사시가전 > 승 김성연5라운드 이제명 승 < 오데사시가전 > 김성연악마군단이 선봉에 나선 '배틀메이지' 정종민의 2킬 활약에도 불구하고 5라운드까지 가는 접전 끝에 던파접을꺼를 상대로 힘겨운 승리를 쟁취했다.악마군단은 29일 부산 BEXCO 컨벤션홀에서 열린 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2 단체전 결승 3세트 경기에서 던파접을꺼를 제압하며
[부산=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시즌2 대장전 결승▶던파접을꺼 승 < 사망의탑 > 악마군단1라운드 권민우 승 < 사망의탑 > 정종민2라운드 권민우 < 사망의탑 > 승 장재원3라운드 김성연 승 < 사망의탑 > 장재원4라운드 김성연 승 < 사망의탑 > 이제명던파접을꺼가 '마도학자' 권민우와 '레인저' 김성연의 고른 활약 끝에 악마군단을 꺾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놨다.던파접을꺼는 29일 부산 BEXCO 컨벤션홀에서 열린 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2 단체전 결승 두 번째 경기에서 권민우와 김성연을 앞세워 악마군단을 제압했다.선봉에 나선 권민우는 마도학자 특유의 범위 공격으로 악
[부산=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시즌2 대장전 결승▶악마군단 승 < 설산수련장 > 던파접을꺼1라운드 이제명 승 < 설산수련장 > 김성연2라운드 이제명 < 설산수련장 > 승 김한준3라운드 장재원 승 < 설산수련장 > 김한준4라운드 장재원 승 < 설산수련장 > 권민우악마군단이 '웨펀마스터' 장재원의 2킬 활약에 힘입어 던파접을꺼를 상대로 1승을 쟁취했다.장재원은 29일 부산 BEXCO 컨벤션홀에서 열린 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2 단체전 결승 던파접을꺼와의 경기에서 중견으로 출전, 김한준과 권민우를 제압하며 첫 경기를 승리로 이끈 주역이 됐다.악마군단은 선봉으로 '레인
[부산=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시즌2 개인전 결승▶박한솔 4대3 김창원1세트 박한솔 승 < 오데사시가전 > 김창원2세트 박한솔 < 주점 > 승 김창원3세트 박한솔 승 < 사망의탑 > 김창원4세트 박한솔 승 < 설산수련장 > 김창원5세트 박한솔 < 추격섬멸전 > 승 김창원6세트 박한솔 < 사망의탑 > 승 김창원7세트 박한솔 승 < 주점 > 김창원'아수라' 박한솔이 '그래플러' 김창원을 상대로 피 말리는 접전 끝에 4대3 승리를 확정지으며 개인전 우승 타이틀을 거머줬다.박한솔은 29일 부산 BEXCO 컨벤션홀에서 열린 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2 개인전 결승 경기에서 김창원을 꺾고 개인전 우승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아발론 MSL 이후 4개 대회 연속 8강◆빅파일 MSL 16강 3회차▶이제동 2대1 김구현C조 2세트 이제동(저,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김구현(프, 11시)C조 3세트 이제동(저, 11시) 승 < 오드아이3 > 김구현(프, 5시)"김구현은 내 손안에 있소이다!"화승 이제동이 2세트 패배를 되갚으면서 네 시즌 연속 MSL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제동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16강 3세트 경기에서 김구현을 상대로 완벽한 운영을 선보이면서 아발론 MSL 4강 이후 네 시즌 연속 8강 진출에 성공했다.이제동은 앞마당에 이어 12시 해처리를 가져가면서 자원 확보에 성공했다. 김구현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빅파일 MSL 16강 3회차▶이제동 1-1 김구현C조 2세트 이제동(저,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김구현(프, 11시)"연패 탈출!"STX 소울 김구현이 화승 이제동에게 당한 10연패에 대한 분노의 1승을 따냈다.김구현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16강 2세트 경기에서 이제동을 상대로 승리하면서 이제동 상대 10연패의 기록을 깼다. 김구현이 승리하면서 이제동이 MSL에서 12연승을 달리던 기록도 깨졌다.김구현은 입구를 캐논과 게이트웨이, 포지로 좁혀 놓은 채 질럿을 몰래 모았다. 게이트웨이를 3개까지 늘렸고 커세어로 오버로드를 잡아가던 김구현은 질럿의 스피드 업그레이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기대를 모았던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가 27일 시범서비스(오픈베타) 첫날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 11월 11일 오픈과 함께 각종 차트 1위에 이름을 올린 '아이온'과는 상반된 모습이다. '스타2'는 PC방 게임순위에서 선두권에 진입하지 못하면서 조용하게 서비스를 이어나가고 있다.28일 PC방 조사기관 게임트릭스(www.gametrics.com)에 따르면, '스타2'는 시범서비스 첫날 PC방 점유율이 0.8%로 게임 인기순위 20위에 그친 것으로 확인됐다. 전작인 '스타크래프트'는 6.64%의 점유율로 5위를 기록해 '형만한 아우없다'는 게임업계의 속설을 증명시켰다. PC방 뿐 아니라 가정에서의 게임
◇MSL 16강에서 팀킬 대결을 펼치는 SK텔레콤 저그 박재혁(왼쪽)과 테란 정명훈(오른쪽).[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6강 1차전서 정명훈 승…최근 분위기도 우위MSL 16강 팀킬 편성 가운데 한 매치업의 베일이 벗겨진다.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 16강 2차전 SK텔레콤 T1 정명훈과 박재혁 가운데 한 명은 분명히 8강에 진출한다. 정명훈과 박재혁은 지난 22일 첫 경기에서 정명훈이 승리하면서 8강 진출을 위한 우세한 고지를 점령했다. 당시 정명훈은 도발적인 전략보다는 힘싸움을 중시한 플레이로 박재혁의 공격을 막아내면서 승리했다. 같은 팀 동료들 간의 경기였기에 특이한 운영보다는 정면 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6강 1차전서 전패…2차전 1패만 더하면 탈락STX 소울 MSL 삼총사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STX 저그 김윤환과 조일장, 프로토스 김구현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 16강 2차전에서 8강 진출 여부가 결정된다. 지난 24일 1차전에서 나란히 패하면서 불안한 상황에 놓여 있는 세 선수는 SK텔레콤 T1과의 포스트 시즌 경기를 앞두고 컨디션을 조율하는 무대여서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상황이다.STX는 프로리그 정규 시즌 5라운드에서 2승9패로 저조한 성적을 냈다. 막판까지 추격의 끈을 놓지 않고 있던 MBC게임이 2패를 당하면서 STX는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얻
[부산=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29일 부산 BEXCO 컨벤션홀에서 '2010 던전앤파이터 부산 축제'가 개최됐다. 이 날 행사에는 지난 5월 서울에서 진행돼 큰 인기를 끌었던 '강화버스 이벤트'를 포함해, 유명 선수들과의 '미니 배틀',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와 관련된 궁금증을 풀어 주는 '던팍 도사' 등 다양한 이벤트가 개최됐다.◇던파 부산 축제 메인 부스에서는 '던파 OX 퀴즈'와 '가위바위보' 등 즉석 이벤트를 개최하며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흥을 복 돋았다. ◇부스 한 켠에서는 던파 이미지와 자신의 사진을 합성할 수 있는 포토 존이 개설됐다. 포토 존에서 촬영을 마친 참가자들은 포토메
[부산=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던파리그의 살아있는 전설, 개인전 4관왕에 빛나는 김현도가 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우승자로 아수라 박한솔을 꼽았다.김현도는 이번 시즌 4강에서 자신에게 뼈아픈 패배를 안겼던 박한솔을 강력한 우승후보로 지목했다. 김현도가 박한솔을 우승자로 꼽은 가장 큰 이유는 결승 상대인 김창원과의 캐릭터 상성과 기세 때문. 박한솔은 결승전에 진출할 때까지 두 번의 풀리그에서 단 한차례도 패하지 않으며 최고의 기세를 올리고 있다. 이어 김현도는 "박한솔이 지금 아니면 언제 우승해 보겠는가"라며 자신이 없는 결승전은 아무런 의미가 없음을 시사했다. 김현도는 "내가 없는 결승
[부산=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29일 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결승전을 앞두고 부산이 들썩이고 있다. 이번 결승전은 경기 시작 7시간 전부터 관람제한 인원인 1000명을 넘어설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29일 자정부터 벡스코 앞에 진을 치고 입장을 기다려온 열성팬도 있을 정도다. 행사장에 들어가지 못한 200여 관람객은 밖에서 대기하며 자신의 입장 차례가 돌아오길 바라고 있다.이처럼 '던파' 결승전에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는 다양한 이벤트로 '던파'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켰기 때문이다. 결승전 현장에서는 12시부터 아이템 강화 이벤트와 유명 선수와의 친선전, 가위바위보 이벤트, 코스프레 등 다양한 행사들
[부산=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2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결승전을 앞두고 2차 리그부터 던파 리그에 참석해 온 정시혁 선수가 우승자로 박한솔과 악마군단을 꼽았다. 정시혁 선수는 3차 신한은행컵 우승과 4차 대회 준우승을 차지하고, 2번에 걸쳐 아시아 챔피언십 국가대표로 역임하면서 '던파' 리그의 터줏대감으로 활약하고 있다. 현재는 선수 뿐만 아니라 경기 중간 사회를 맡아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정 선수는 "개인전의 경우 '아수라' 캐릭터인 박한솔 선수가 '그래플러'인 김창원 선수를 손쉽게 제압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아수라 캐릭터가 한번도 우승을 차지한 적은 없지만 최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6년 동안 개인리그 16강서 번번이 탈락개인리그 8강에 한 번도 오르지 못한 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이 프로게이머 인생을 건 도전을 시도한다. MBC게임 염보성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 16강전 2차전에서 SK텔레콤 T1 김택용을 상대로 한 세트만 따내면 그토록 원하던 8강에 진출한다. 2005년 데뷔한 염보성은 지금까지 스타리그와 MSL에서 한 차례도 8강에 오른 적이 없다. 6년의 시간 동안 무려 15번이나 개인리그에 도전했지만 염보성의 최고점은 16강이었다. 프로리그에서는 팀을 우승까지 이끌었고 100승 고지에도 오른 적이 있지만 개인리그에서 염보성은 번번이 1
9월 18일 뉴스 브리핑
9월 1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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