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 www.e-sports.or.kr)가 프로리그 비시즌을 맞아 개최하고 있는 양대 프로리그 종목 혼합 특별전인 ‘프로리그 챔피언십’의 4강 대진이 완성됐다. 지난 시즌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1, 2위를 차지한 이스트로와 KT 롤스터가 4강에 선착한 가운데 2주차 경기를 통해 STX 소울이 SK텔레콤을 꺾는 파란을 일으키며 4강의 한 자리를 차지하는데 성공했다. 또, 세트득실에서 뒤진 SK텔레콤을 제외하고 펼쳐진 MBC게임과 하이트의 패자부활전을 통해 MBC게임이 4강의 마지막 한 자리를 차지했다. 12일(토) 펼쳐진 2주차 첫 경기는 당초 엔트리만 놓고 보았을 때 SK텔레콤이 유리해 보였던 것이 사실이다. 스페셜
2009-09-14
(사)IEF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남경필, 이광재 의원)와 수원시(시장 김용서)는 한국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을 9월 13일, 서울시 인텔e스타디움에서 개최했다. 이번 국가대표선발전에서는 스타크래프트 부문 1명(이철민), 워크래프트3 부문 3명(박준, 장두섭, 윤덕만), 카운터스트라이크 부문 1팀(이에스큐윈드)이 최종 선발됐다. 이 선수들은 지난해 1-2위로 시드 배정된 스타크래프트의 김택용, 송병구와 e스포츠협회 추천선수 1명(미정), 그리고 워크래프트3의 시드 배정자 장재호와 카운터스트라이크의 시드 배정자 위메이드폭스팀과 함께 IEF2009 본선에 참가하게 된다. (사)IEF조직위원회 남경필 조직위원장은 “오늘 선발된 IEF2009
차기 시즌 후보 맵인 ‘로드러너’와 ‘문글레이브’에 대해 스타크래프트 최고의 전략가 임요환은 어떤 평가를 내릴까? 오는 9월14일 오후 6시 30분 '프로리그 09-10 프리매치 맵테스트' 4회차 SK텔레콤과 하이트의 대결에 SK텔레콤 임요환이 출전, 새로운 맵에서 직접 경기를 펼치고 맵에 대한 견해를 밝힌다. 지난 7월 'e스타즈 서울 2009 스타크래프트 헤리티지' 이후 오랜만에 경기석에 모습을 드러내는 임요환은 이 날 박명수(하이트, 저그), 조재걸(하이트, 프로토스)과 신맵인 ‘로드러너’와 ‘문글레이브’에서 각각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4회차에는 1세트 어윤수(SKT, 저그)와 조재걸, 2세트 도재욱(SKT, 프로토스)과 원종서(하이트
◆월드바투리그 시즌1 16강 D조 6경기 ▶멍판숑 2-0 안달훈1세트 멍판숑(백, 85) 승 안달훈(흑, 83)2세트 멍판숑(백) 승 안달훈(흑)멍판숑이 히든도 없이 안달훈의 대마를 잡아내며 안달훈에게 16강 탈락의 아픔을 선사했다.멍판숑은 상변에서 우변으로 이어지는 빌드를 사용했고 안달훈은 좌상귀를 강화하는 베이스돌을 배치했다. 선공으로 경기를 시작한 멍판숑은 최철한의 우하귀 공세에 침착하게 응수했다. 안달훈이 중앙으로 빠져나가면서 대마를 살리려 했지만 멍판숑은 착수를 이어가며 대마를 죽이는데 성공했다. 대마가 잡힐 위기에 놓인 안달훈은 히든거리를 만든 뒤 히든을 사용했지만 멍판숑은 스캔으로 단번에 히든을 파악해 피해
2009-09-13
◆월드바투리그 시즌1 16강 D조 6경기 ▶멍판숑 1-0 안달훈1세트 멍판숑(백, 85) 승 안달훈(흑, 83)16강 탈락이 확정된 멍판숑이 빠른 히든으로 이득을 보며 안달훈의 발목을 잡았다. 멍판숑은 중앙과 하변으로 이어지는 베이스돌을 배치했고 안달훈은 좌변에 호구 빌드를 사용했다. 멍판숑은 상변으로 착수를 이어간 뒤 빠르게 히든을 사용했다. 안달훈이 착수로 히든을 막아내며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듯 했다. 하지만 멍판숑은 쓸모가 없을 것으로 예상됐던 히든을 활용해 플러스 점을 선점하는데 성공했고 집 이득을 얻었다. 이후 좌하귀에 넓은 집을 탄탄히 만드는데 성공했다. 안달훈의 히든을 스캔도 없이 착수로 막아낸 멍판숑은 상대 우
◆월드바투리그 시즌1 16강 D조 5경기 ▶멍판숑 1-2 최철한1세트 멍판숑(백, 81) 승 최철한(흑, 73)2세트 멍판숑(백, 67) 승 최철한(흑, 67)3세트 멍판숑(백, 71) 승 최철한(흑, 80)최철한이 불리한 상황에서 히든 한 방으로 역전승을 따내며 16강 진출 가능성을 이어갔다.최철한은 우하귀에 두텁게 베이스돌을 배치한 뒤 경기를 시작했다. 턴배팅에서 5점을 제시하며 점수를 받고 착수를 이어갔다. 중앙에서 착수를 이어간 최철한은 멍판숑의 빠른 히든에 위기를 맞았다. 정직하게 KO 히든을 사용한 멍판숑에서 중앙 돌을 내주며 좌변 대마를 잃은 것. 최철한은 패색이 짙었음에도 히든 기회를 엿봤다. 상대 베이스돌이 걸린 히든거리를 만드
◆월드바투리그 시즌1 16강 D조 5경기 ▶멍판숑 1-1 최철한1세트 멍판숑(백, 81) 승 최철한(흑, 73)2세트 멍판숑(백, 67) 승 최철한(흑, 67)최철한이 치열한 접전끝에 67대 67 무승부를 이끌어 내며 후공승을 따내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시작부터 우변에서 베이스돌이 하나 겹치고 시작한 양선수는 턴배팅에서 동점으로 멍판숑이 선공으로 경기를 시작했다.중앙에서 착수를 이어간 최철한은 멍판숑의 빠른 히든 공격을 당했다. 최철한은 멍판숑의 히든을 몰라 불안하게 착수를 이어가다 히든에 대마를 잡힐 위기에 처했다.최철한은 마이너스점까지 착수하며 대마를 살려낸 뒤 좌변과 좌하귀에 집을 확보했다. 이후 최철한은 히든을 사용했지
◆월드바투리그 시즌1 16강 D조 5경기 ▶멍판숑 1-0 최철한1세트 멍판숑(백, 81) 승 최철한(흑, 73)멍판숑이 빠른 히든 이후 완벽한 타이밍에 스캔을 사용하며 최철한을 물리치고 기선을 제압했다. 멍판숑은 상변에 베이스돌을 일렬로 배치한뒤 선공으로 경기를 시작했다. 상변을 두텁게 둔 멍판숑은 최철한의 좌변 공세에 침착한 착수로 응수했다. 최철한이 좌변에서 히든거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 멍판숑은 빠르게 히든을 선택했다. 최철한이 맞히든으로 응수하자 멍판숑은 맵의 중앙에 착수를 이어가며 좌변 흑돌을 잡기 위해 노력했다.최철한이 착수로 멍판숑의 히든을 발견한 뒤 자신의 히든을 활용해 이득을 보려했지만 멍판숑은 결정적
지난 신상문과 신희승에 이어 두번째 절친노트의 주인공은 사부와 제자, 친한 듯 친하지 않은 두 선수 박명수와 문성진입니다. 숙소에서나 쉬는 날에도 꼭 붙어있는 두 선수지만 결코 서로를 칭찬하지 않으며 눈만 마주치면 싸운다는 박명수-문성진. 하이트 전지훈련에서 만난 박명수-문성진의 절친 노트 인터뷰 속으로 지금부터 함께 들어가 보겠습니다.◆처음은 사부와 제자로데일리e스포츠(이하 DES)=우선 두 선수와 절친 노트 인터뷰를 하게 돼 매우 영광입니다.문성진=제가 왜 명수형이랑 절친 노트 인터뷰를 해야 하는 거에요?박명수=그건 내가 물어볼 이야기야. 난 준우승자인데 4강밖에 못간 너랑 같이 인터뷰를 한다는 것
MBC게임 하태기 감독이 MBC게임으로 복귀한 뒤 처음으로 방송 경기 1승을 거뒀다. 스페셜포스와 스타크래프트 통합 챔피언 리그에서 반드시 우승을 차지하고 싶다고 밝힌 하태기 감독과 인터뷰를 정리했다.Q 승리한 소감은. A 스타크래프트 감독으로 복귀한 뒤 방송경기 첫 승이다. 역시 승리는 사람을 기쁘게 만드는 것 같다. 이런 기쁨 때문에 계속 승부의 세계에 종사하는 것 같다. Q 스페셜포스에서 압도적인 실력차를 보였다. A 스페셜포스의 경우 5대5 경기 진행 방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연습이 쉽지만은 않다. 아무래도 기존 클랜 선수들보다 실력이 확실히 좋기 때문에 프로선수들 같은 연습 상대를 찾기 쉽지 않다. 다른 팀 스케줄은
◆프로리그 챔피언십▶MBC게임 4-1 하이트1세트 MBC게임 승 8 6 하이트 2세트 김재훈(프, 3시) 승 박명수(저, 9시)3세트 MBC게임 승 8 6 하이트4세트 이재호(테, 11시) 승 신상문(테, 5시)5세트 MBC게임 7 < KF815 > 8 승 하이트한 세트를 따내겠다는 하이트의 집념이 연장승부 끝에 간신히 1승을 만회했다.하이트는 공격으로 시작한 전반전에서 MBC게임이 승리에 도취돼 마음을 놓고 방심하는 틈을 노려 초반부터 강하게 몰아부쳤다. 이창하와 김강민이 번갈아 가며 활약하는 가운데 간간히 김준우가 MBC게임 선수들을 제압했다. 수비가 유리하다는 전장에서 오히려 포인트를 앞서가며 유리하게 전장을 이끌었다.하지만 MBC게임의 반격도 만
◆프로리그 챔피언십▶MBC게임 4-0 하이트1세트 MBC게임 승 8 6 하이트 2세트 김재훈(프, 3시) 승 박명수(저, 9시)3세트 MBC게임 승 8 6 하이트4세트 이재호(테, 11시) 승 신상문(테, 5시)MBC게임 이재호가 완벽한 수비력을 펼치며 신상문의 찌르기를 완벽하게 막아 스코어를 4대0까지 벌렸다.이재호는 2팩토리를 건설하며 출발했다. 이어소 바로 아모리를 건설하고 아카데미까지 건설해 신상문의 레이스를 원천 봉쇄했다. 신상문은 1시 지역에 몰래 스타포트를 건설했으나 별다른 피해를 주지 못하고 물러날 수밖에 없었다.이재호는 앞마당을 먼저 가져간 이점으로 탱크를 다수 생산해 신상문을 압박했다. 이어서 본진에 스타포트 2개를 더
◆프로리그 챔피언십▶MBC게임 3-0 하이트1세트 MBC게임 승 8 6 하이트 2세트 김재훈(프, 3시) 승 박명수(저, 9시)3세트 MBC게임 승 8 6 하이트'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MBC게임이 발빠른 백업으로 흩어져서 싸우던 하이트 선수들을 상대로 한 수 위의 팀워크를 선보이며 3세트까지 내리 따냈다.MBC게임은 전반전에서 공격으로 시작했으나 작은 방과 큰 방 중 공격 포안트를 정하지 못하고 오락가락하다 포인트를 내주고 말았다. 1라운드에서는 지공을 펼치다 밖으로 나온 하이트 선수들에게 피해를 입었고, 3라운드에서는 토끼몰이를 당하며 박재현과 심영훈이 무너져내리고 말았다.3대4로 뒤지며 맞이한 후반전에서 MBC게임은 하이트
◆프로리그 챔피언십▶MBC게임 2-0 하이트1세트 MBC게임 승 8 6 하이트 2세트 김재훈(프, 3시) 승 박명수(저, 9시)MBC게임 김재훈이 뒷심이 부족했던 이전과 달리 다크템플러를 적극 활용하며 확장기지를 지키며 막강한 뒷심을 바탕으로 박명수를 제압했다.김재훈은 포지-더블 넥서스로 중후반전을 준비했고 박명수 역시 7시에 확장을 늘린 뒤 해처리를 다섯 개까지 늘리며 히드라리스크를 준비했다.이때 김재훈이 다크 템플러 한 기를 7시 확장으로 보내 드론 일부를 잡아줬다. 분명 박명수가 자원력을 바탕으로 히드라리스크를 생산할 타이밍이었으나 드론을 생산함으로써 공격의 힘이 빠지고 말았다. 그 사이 드라군과 아칸까지 모은 김재훈
◆프로리그 챔피언십▶MBC게임 1-0 하이트1세트 MBC게임 승 8 6 하이트 '전진 수비와 각폭 백업.'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5명 전원이 한 명과 같이 움직이는 완벽한 팀워크로 하이트를 꺾고 1세트를 가져갔다.수비로 전반전을 치른 MBC게임은 박재현의 활약이 먼저 시작됐다. 1라운드를 각폭에 의해 내줬지만 2라운드에 들어서며 박재현이 상대가 생각하지 못한 전진 수비를 펼치며 3킬을 기록했다. 이어서 한라운드씩을 주고 받은 뒤 2대3으로 뒤진 상황에서 MBC게임은 각폭과 전진수비로 내리 두 라운드를 따내 4대3으로 전반전을 마쳤다.후반전에서도 MBC게임은 박재현이 먼저 활약하기 시작했다. 후반 2라운드에서 박재현은 기찻길에서 상
MBC게임 테란이 벌처 활용을 기본으로 한 메카닉과 바이오닉을 전천후로 사용하며 위메이드 저그에 승리를 거뒀다. 에이스 이재호가 2승을 거둬준 가운데 신예 임성진이 위메이드를 대표하는 이영한과 1대1로 동률을 기록했다. 이 둘의 승리 소감과 비시즌 동안의 활동 등에 대해 들어봤다.Q MBC게임 테란을 대표해 승리를 거뒀다.A 이재호=나는 당연히 이겨야한다고 생각을 하고 왔다. 성진이와 세기형 모두 프로리그도 나가야 하기 때문에 내가 부담을 줄여주고자 했다.임성진=팀이 승리해 기분이 좋고, (이)재호형이 2번 나가니 무조건 이길 것으로 확신했다. 그것에 더 자신감을 얻어 더 잘할 수 있었다.Q 이영한을 두 차례나 꺾었는데.A 임성
2009-09-12
◆프로리그 라인업매치▶MBC게임(테) 4대1 위메이드(저)1세트 이재호(테, 11시) 승 이예훈(저, 5시)2세트 오세기(테, 8시) 승 김준호(저, 12시)3세트 임성진(테, 1시) 승 이영한(저, 5시)4세트 이재호(테, 7시) 승 이예훈(저, 1시)5세트 임성진(테, 1시) 승 이영한(저, 7시)MBC게임 임성진이 '1분 본좌' 이영한의 초반 공세에 큰 피해를 입었지만 스타포트 하나를 11시에 건설해 레이스 3기를 모아 대역전극을 펼쳤다. 이영한은 경기 초반 드론으로 상대 진영을 확인한 뒤 바로 저글링으로 공격을 시도했다. 머린 4기가 앞마당 아래에 내려와 있는 것을 확인한 뒤 저글링으로 덮쳐 이득을 챙긴 뒤 재차 저글링 난입을 시도하며 테란의 본진까
STX 김은동 감독이 프로리그 챔피언십에서 맞춤 엔트리로 SK텔레콤에게 4대1 완승을 거뒀다.김 감독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프로리그 챔피언십 6강에서 난적 SK텔레콤에게 4대1 승리를 거두며 지난 8월 19일 경남 STX컵 결승전 패배의 아픔을 말끔하게 씻어냈다. 특히 SK텔레콤을 상대로 맞춤 엔트리를 선보이며 챔피언십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김 감독은 김택용에게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조일장을 내세워 기선을 제압했다. 또한 스페셜포스 경기에서도 새로 영입한 선수과 기존 선수들을 적절하게 조합 1, 3, 5세트를 모두 다른 엔트리를 사용해 상대팀에게 혼란을 주는데 성공했다.
스타 크래프트 우승과 스페셜포스 3위를 기록한 SK텔레콤을 4대1로 완파한 STX. 스타팀 조일장과 김윤중이 각각 김택용과 정명훈을 제압한데 이어 스페셜포스 팀에서는 합류한지 얼마 안된 김지훈과 신동훈이 맹활약해 SK텔레콤을 단숨에 제압했다. Q SK텔레콤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김지훈=경기를 잘 풀어나가서 기분이 좋다. 스타크래프트 선수들과 스페셜포스 선수들이 함께 경기를 하게 돼 색다른 경험이었던 것 같다. 조일장=오늘 이벤트 전이지만 상대팀에서 엔트리에 힘을 준 것 같아 꼭 승리하고 싶었다. 꼭 우승하고 싶다는 생각이다.Q 김택용에게 강한 모습이다. 조일장=휴가기간이라 집에서 쉬고 있는데 감독님께 전화가 왔더라. 이
◆프로리그 라인업매치▶MBC게임(테) 3-1 위메이드(저)1세트 이재호(테, 11시) 승 이예훈(저, 5시)2세트 오세기(테, 8시) 승 김준호(저, 12시)3세트 임성진(테, 1시) 승 이영한(저, 5시)4세트 이재호(테, 7시) 승 이예훈(저, 1시)1세트에서 압승을 거뒀던 이재호가 4세트에서 다시 만난 이예훈을 상대로 벌처 난입에 이은 4배럭 바이오닉 러시로 리턴매치에서도 압승을 거뒀다.이재호는 배럭과 서플라이 각 하나씩을 입구에 건설하며 이예훈의 드론정찰조차 허용하지 않았다. 이어서 팩토리를 올려 벌처를 생산했고 드론을 줄여주는데 성공했다. 이어서 배럭을 4개까지 늘리며 바이오닉 병력을 생산했다. 이재호는 탱크와 배슬 3기를 주병력으
9월 2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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