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2주 1일차@MBC게임▶위메이드 1-1 이스트로1세트 박세정(프, 5시) 승 박상우(테, 11시)2세트 박성균(테, 11시) 승 신상호(프, 3시)‘벌써 8승!’이스트로 신상호가 박성균을 격파하고 시즌 8승째를 챙겼다. 이로써 신상호는 8승2패로 이스트로에서 가장 승수, 승률이 높은 선수로 기록되며 이스트로의 새로운 에이스로 떠올랐다.신상호는 초반 프로브, 질럿 한기와 드라군 두기로 입구를 막은 박성균을 끊임없이 압박했다. 신상호는 결국 박성균의 서플라이 디폿을 파괴해 좋은 분위기를 만든 뒤 앞마당에 넥서스를 소환했다.초반부터 강한 압박을 보여준 신상호가 두 번째 준비한 공격은 리버 드롭. 신상호
2008-12-06
◆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2주 1일차@MBC게임▶위메이드 1-0 이스트로1세트 박세정(프, 5시) 승 박상우(테, 11시)‘연패 탈출!’위메이드 박세정이 이스트로 에이스 박상우를 꺾고 프로리그 7연패에서 탈출했다.박세정은 초반 원게이트에서 생산한 드라군으로 박상우를 계속 괴롭히며 다크템플러 드롭을 준비했다. 박세정은 미사일 터렛 시야 사정거리 밖에서 다크템플러를 지속적으로 내렸다 태웠다를 반복하며 박상우를 괴롭혔다.하지만 박세정은 큰 피해를 주지는 못하고 시간을 버는 데 만족해야 했다. 이미 앞마당에서 자원을 채취하고 있는 박상우를 이기기 위해서는 득단의 조치가 필요했던 것. 박세정은 위험을 무릅쓰고 4시
중국 내 게임퍼블리싱 직접 진출 가능할 듯MBC게임, MBC드라마넷, MBC에브리원, MBC ESPN 등 4개 채널을 소유한 복수채널사업자 MBC플러스미디어(대표 장근복)는 중국 ‘공산청년 네트워크 미디어 센터’(이하 공청 미디어센터)와 청소년 문화교류 및 콘텐츠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12월 6일 오후 'IEF2008'이 열리고 있는 ‘우한 광곡체육관’에서 진행된 양해각서 체결식에서 양사는 한중 게임퍼블리싱 사업, 드라마 콘텐츠 공급, 스포츠 활동 및 콘텐츠 기획 등 포괄적인 의미의 양국간 청년문화교류 증진의 내용을 담은 합의서에 서명하고 공동사업 목적달성과 성과창출을 위해 신뢰에 기반한 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2주 1일차@온게임넷▶STX 3대0 공군1세트 김성현(테, 1시) 승 이주영(저, 7시)2세트 박성준(저, 7시) 승 오영종(프, 11시)3세트 김윤환(저, 12시) 승 박대만(프, 3시)'럴커 맹활약!'STX 소울 김윤환이 럴커를 몰래 숨겨 두었다가 박대만의 빈집에 들어가는 전술적인 운영을 통해 승리를 확정지었다.김윤환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박대만을 제압하고 다승 공동 1위에 올랐다.김윤환은 박대만이 2게이트 웨이 질럿 러시를 시도하는 것을 확인하고 본진에 확장을 마련하며 안정적으로 출발했다. 박대만의 질럿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2주 1일차@온게임넷▶공군 0-2 STX 1세트 이주영(저, 7시) 승 김성현(테, 1시)2세트 오영종(프, 11시) 승 박성준(저, 7시)STX 소울 '투신' 박성준이 공군 에이스 '사신' 오영종을 상대로 연속 드롭을 성공시키며 승리했다.박성준은 오영종의 완벽한 초반 전략에 대비하지 못하는 듯했다. 뒷마당 확장기지 쪽으로 질럿이 난입했고 앞마당에 파일런을 건설하는 방해 플레이에 의해 해처리도 제 위치에 짓지 못했다.박성준은 해처리를 4개까지만 지어 놓은 채 드롭을 선택했다. 오영종의 커세어를 히드라리스크와 스컬지를 통해 조금씩 줄여줬고 빈틈을 확인하지 마자 히드라리스크를 내렸다. 박성준의 드롭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2주 1일차@온게임넷▶공군 0-1 STX 1세트 이주영(저, 7시) 승 김성현(테, 1시)STX 소울 김성현이 데뷔 경기부터 과감한 치즈러시에 이은 벙커링을 성공시키며 공식전 첫 승을 달성했다.김성현은 앞마당 지역에 배럭을 건설하며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예고했다. 머린이 3기까지 생산되자 SCV를 8기 가량 이끌고 밀고 나온 김성현은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하고 있던 이주영의 허를 찔렀다. 벙커를 완성시킨 김성현은 해처리를 파괴했다.이주영은 저글링을 우회시켜 김성현의 입구를 돌파하려 했지만 SCV 3기와 머린으로 입구를 탄탄히 방어한 탓에 수포로 돌아갔다.김성현은 사이언스 베슬까지 생산하며 안정적
◆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2주 1일차@MBC게임▶위메이드 1대3 이스트로1세트 박세정(프, 5시) 승 박상우(테, 11시)2세트 박성균(테, 11시) 승 신상호(프, 3시)3세트 이윤열(테, 11시) 승 신희승(테. 3시)4세트 신노열(저, 7시) 승 신대근(저, 11시)‘신대감, 팀 승리 마무리!’이스트로 신대근이 초반 빌드 우위를 바탕으로 신노열을 제압하고 시즌 4승을 거뒀다. 신대근은 저그전에서만 3승을 챙기며 팀 승리를 마무리 지었다.신대근은 초반부터 신노열보다 앞서나갔다. 신대근은 9드론 스포닝풀을 선택해 12드론 앞마당을 건설한 신노열에게 강력한 공격을 퍼부었다. 신대근은 다수의 발업 저글링으로 신노열의 드론을 줄여주는
◆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2주 1일차@MBC게임▶위메이드 1-2 이스트로1세트 박세정(프, 5시) 승 박상우(테, 11시)2세트 박성균(테, 11시) 승 신상호(프, 3시)3세트 이윤열(테, 11시) 승 신희승(테. 3시)‘웰컴 투 더 신희승!’신희승이 돌아왔다. 극심한 부진에 빠져 부활의 가능성이 보이지 않던 신희승이 ‘전략가’의 면모를 과시하며 천재 이윤열을 물리치고 시즌 6승째를 거뒀다. 지난 시즌 1승7패의 성적을 거둔 신희승이기에 이번 시즌 거둔 6승의 의미는 남다르다.신희승은 원팩토리 이후 스타포트를 건설했다. 빠르게 레이스를 생산한 신희승은 SCV, 마린, 탱크를 이끌고 이윤열을 강하게 압박했다. 신희승은 이윤열의 일꾼
왼손잡이가 세상을 살아가는 일은 쉽지 않다. 오른손잡이가 80% 가까이 되기 때문에 대부분의 물건들은 오른손잡이가 사용하기 편하도록 만들어졌다. 이빨 있는 국자도 오른손잡이용밖에 없고 지하철 개찰구나 버스 카드를 대는 곳도 오른손잡이를 위해 만들어졌다.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불편하긴 마찬가지다. 마우스도 오른손을 사용하는 사람을 위해 클릭 방향이 정해졌다. 왼손잡이가 마우스를 쓰려면 오른손잡이에게 맞추든지, 왼손 전용으로 다시 세팅해야 한다. 따라서 왼손잡이는 컴퓨터에 익숙해지려면 꽤나 고생한다.하물며 프로게이머라면 불편함은 가중된다. 아마추어 시절부터 길들여진 방식을 프로 게임단에 입단한 이후 바꾸
2008-12-05
KTF 매직엔스가 홈페이지를 통해 08~09시즌용 캐릭터 상품을 판매한다.이번 0809시즌의 주요 상품으로는 마우스패드와 무릎담요, 에어핑거 등이 마련돼 있다. 마우스패드는 선수들이 경기를 할 때 직접 사용하는 선수용 마우스 패드로써, KTF 매직엔스 프로게임단의 엠블럼과 선수 사인이 삽입돼 있으며 선수별 취향과 스타일에 맞춰져 있다. 모양과 재질도 선수에 따라 다르다.무릎담요는 팬들이 응원할 때 춥지 않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제작됐으며 에어핑거는 팬들의 응원의 재미를 북돋워 줄 아이템이다.KTF 매직엔스 관계자는 "e스포츠 및 프로리그 활성화를 위하여 이번 캐릭터 상품을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팬 여러분들이 원하는
“저렇게 느린 손놀림으로 이기는 게 신기해요.”CJ 김동우 코치는 진영화를 볼 때마다 고개를 갸웃거린다. 느릿한 마우스 움직임에 유닛을 생산할 때에도 전혀 격렬함이 없다. 대규모 교전이 펼쳐지지만 진영화의 화면 전환 속도는 ‘세월아, 네월아’할 만큼 천천히 움직인다. 속이 터질 지경이지만 화를 낼 수는 없다. 왜냐고? 이기니까. 프로게이머의 트레이드 마크는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빠른 손놀림이다. 오른손에 마우스를 쥐고 왼손으로는 키보드를 두드리면 모니터 화면이 정신 없이 변한다. 키보드를 누를 때마다 병력이 생산되고 마우스를 움직이면 일사불란하게 유닛이 이동한다. 하도 빠르게 움직이기 때문에 이를 수치화는 도
친정인 웅진 스타즈로 재이적 한 뒤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김준영의 기세가 개인리그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김준영은 지난달 말 CJ 엔투스로부터 웅진 스타즈로 재이적한 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에서 5연승을 내달리고 있다. STX 김윤환, 이스트로 서기수 등과 맞대결을 펼쳐 컨트롤과 운영 면에서 압도적인 실력 차를 선보이며 승리했다. 예전 전성기 시절을 연상시키는 절정의 기량이다. 김준영은 6일 MSL 진출을 위한 가교인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출전한다. 이적 후 예선전부터 치러 부담이 심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선 전적 6전 전승으로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올랐다. 김준영의 첫상대는 르까프 이학주다. 이들은 지난 2
이형주(아이디 : Check)가 오크 잡는 나이트 엘프로 급부상하고 있다.이형주는 나이스게임TV가 제작하고 플레이플닷컴이 중계하는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에서 세계 최고의 오크 플레이어를 연파하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이형주는 8강에서 만난 네덜란드 최강 오크인 마누엘 쉔카이젠을 3대1로 제압한 데 이어 한국 최고의 오크 플레이어이자 ‘신(神)준’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박준을 3대0으로 완파하며 결승전에 올랐다.이형주가 오크 킬러로 급부상한 데에는 다양한 유닛을 통해 페이크를 걸었던 두뇌 플레이가 통했기 때문이다. 마누엘 쉔카이젠과의 8강전에서 엘리미네이트 싸움을 하는 등 힘싸움 중심으로 경기를 풀어 나간 이형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4강 2회차▶이형주 3대0 박준1세트 이형주(나, 1시) 승 박준(오, 5시)2세트 이형주(나, 9시) 승 박준(오, 3시)3세트 이형주(나, 9시) 승 박준(오, 3시)‘질식사!’이형주(아이디 : Check)가 완벽히 짜여진 각본에 따라 경기를 풀어 나가면서 박준(아이디 : SK.Lyn)을 3대0으로 완파하고 결승전에 진출했다.이형주는 시작부터 잘 풀렸다. 박준이 용병을 사려했으나 구매 이후 NPC에게 포위돼 사망하는 등 행운이 따랐다. 이에 반해 이형주는 용병을 구입하면서 두 발 정도 앞서 나갔다. 첫 영웅으로 키퍼 오브 더 그루브를 선택한 이형주는 배럭을 늦게 건설하면서 병력이 거의 없는 박준의 빈틈을 파고 들었다.
2008-12-04
◆서바이버 토너먼트 2008 시즌3 1조1경기 박지수(테, 11시) 승 김재춘(저, 5시)2경기 권오혁(프, 5시) 승 박성준(저, 1시)▶승자전 권오혁(프, 5시) 승 박지수(테, 11시)‘우승자 잡았다!’SK텔레콤 T1 ‘캡틴’ 권오혁이 ‘프로토스 킬러 테란’이자 MSL 우승자 출신인 르까프 박지수를 승자전에서 꺾고 2회 연속 MSL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권오혁은 과감한 전략을 선택했다. 게이트웨이도 없는 상태에서 더블 넥서스를 시도하며 박지수의 도발적인 전략을 유도했다. 권오혁은 프로브 생산을 줄여 놓은 채 드라군을 모아 나갔고 박지수의 입구를 두드렸다.박지수가 벌처와 탱크까지 갖추고 있음을 확인한 권오혁은 2팩토리에서 생산된 테란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4강 2회차▶이형주 2-0 박준1세트 이형주(나, 1시) 승 박준(오, 5시)2세트 이형주(나, 9시) 승 박준(오, 3시)‘확장 견제의 승리!’이형주(아이디 : Check)이 박준(아이디 : SK.Lyn)의 확장 기지를 에인션트 오브 워를 통해 끊어내는 견제 플레이와 주병력 관리를 통해 두 세트를 내리 따냈다.이형주는 박준이 일찌감치 그레이트 홀을 가져가려는 전략을 구사하자 곧바로 헌트리스와 데몬 헌터로 견제를 시작했다. 2/3가량 완성됐던 박준의 확장 기지는 이형주의 집요한 일점사에 의해 체력이 빠지면서 취소할 수밖에 없었다. 박준은 또 다시 확장을 시도했지만 이형주도 병력을 돌려 두 번 취소하게 만들었다.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4강 2회차▶박준 0-1 이형주1세트 박준(오, 5시) 승 이형주(나, 1시)이형주(Check)가 ‘오크 대장’ 박준(아이디 : SK.Lyn)을 꺾고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이형주는 4일 온라인 상에서 진행되고 플레이플닷컴을 통해 중계된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리그에서 최고의 오크인 박준을 상대로 페이크 전략을 성공시키며 1세트를 따냈다.이형주는 데몬 헌터를 택한 이후 두 번째 영웅으로 비스트 마스터를 추가했다. 에인션트 오브 로어를 건설한 뒤 드루이드 오브 클러 체제로 경기를 풀어갈 것이라는 거짓 정보를 박준에게 제공한 이형주는 몰래 에인션트 오브 윈드 2기를 건설, 탈론을 뽑아냈다. 박준이 이를
◆서바이버 토너먼트 2008 시즌3 1조1경기 박지수(테, 11시) 승 김재춘(저, 5시)▶2경기 권오혁(프, 5시) 승 박성준(저, 1시)‘나는 박성준을 알고 있다!’SK텔레콤 T1 ‘캡틴’ 권오혁이 ‘프로토스의 재앙’이라 불리는 STX 소울 박성준을 상대로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완승을 거뒀다.권오혁은 4일 서울 영등포그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3 1조 첫 경기에서 박성준의 공중 병력을 손쉽게 잡아내며 압승했다.권오혁은 박성준의 저글링 러시를 확인한 뒤 앞마당 입구 지역에 캐논을 2개나 건설한 뒤 앞마당을 가져갔다. 넥서스를 완성시킨 뒤 스타게이트를 건설한 권오혁은 커세어를 모아가며 박성준의 공중병
◆서바이버 토너먼트 2008 시즌3 1조▶1경기 박지수(테, 11시) 승 김재춘(저, 5시)“이제동을 꺾은 남자야!”아레나 MSL 결승전에서 같은 팀 이제동을 3대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한 르까프 오즈 ‘정복자’ 박지수가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며 KTF 김재춘을 가볍게 제압하고 승자전에 올랐다.박지수는 머린만 생산하다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갔다. 한 부대 가량 머린을 뽑다가 김재춘의 입구 지역까지 올라왔던 박지수는 병력을 퇴각시킨 뒤 뮤탈리스크에 대한 방어선을 구축했다.박지수는 바이오닉이 두 부대 가량 모이자 김재춘의 앞마당 지역으로 치고 나왔다. 스캔을 쓴 뒤 럴커 2기와 성큰 콜로니 2기뿐임을 확인한 뒤 스팀팩을 사용하며
IEF 2008 국가 대항전에 참가하는 한국 대표들이 4일 오후 9시 중국으로 출국했다.IEF 2008 국가대항전은 중국 우한에서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로 펼쳐진다. 총 8개국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총 3개 종목에서 10명의 선수들이 출전한다.스타크래프트 부문 대표는 지난 대회 우승, 준우승을 차지한 김택용과 마재윤이 시드 배정을 받았다. 또한 출전선수 선발 기준이었던 지난 7월 한국 e스포츠협회 랭킹 1~3위었던 KTF 이영호, 르까프 이제동, KTF 박찬수는 프로리그 관계로 출전권을 반납해 현재 랭킹 1위인 송병구가 출전권을 얻었다. 한편 아마추어 대회에서 우승한 조기석도 스타크래프트 한국 대표로 출격해 눈길을 끌고 있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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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리퀴드-클라우드 나인, LCS 승자 결승...롤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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