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출격만을 기다렸소!'르까프 오즈에서 소외됐던 역전의 용사들이 2라운드 시작과 함께 출격한다. 1일 MBC게임과 맞대결을 펼치는 가운데 노영훈과 이학주가 이번 시즌 첫 모습을 보인다.이들 두 선수는 모두 이번 출전에 남다른 의미를 담고 있다. 우선 노영훈은 팀 내 기대주로 자신의 가치를 입증해야 한다. 현재 손찬웅이 전담하다시피 한 프로토스 종족 가운데 출전 엔트리에 첫 발을 내밀었으니 승리까지 거둔다면 앞으로 중용될 확률이 더욱 높아질 수 있다.이학주는 떨어질대로 떨어진 자존심을 회복할 기회가 찾아왔다. 지난해 전반기까지만 하더라도 팀 내 테란 에이스는 이학주였다. 그러나 구성훈과 박지수가 성장했고, 어느새 손
2008-12-01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신배)는 2008년 12월 스타크래프트 및 스페셜포스 부문 프로게이머 공인랭킹을 발표했다.스타크래프트 부문에서는 지난 달 랭킹 2위에 있었던 삼성전자 송병구가 KTF 이영호를 2위로 밀어내며 랭킹 1위 탈환에 성공했다. 스타크래프트 부문 랭킹에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과 함께,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결승과 클럽데이 온라인 MSL 2008 8강, 4강, 결승 및 2008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3 예선전 경기결과가 반영됐다. 송병구는 프로리그에서의 2승(3패)과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우승에 힘입어 프로리그 3승(1패)에 그친 이영호를 141.7 포인트 차로 제치면서 1위를 차지하며, 2008년 2월 SK텔레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신배)는 2008년 12월 스페셜포스 부문 프로게이머 공인랭킹을 발표했다.스페셜포스 부문 지난 달 2위였던 어치브팀이 이스포츠유나이티드를 제치고 스페셜 포스 공인 랭킹 1위를 차지했다.스페셜포스 부문 랭킹은 신한은행배 온게임넷 7차 스페셜포스 마스터리그 결과가 반영됐으며, 어치브가 4강 진출에 성공하며 이스포츠유나이티드를 56.25 포인트 차이로 제치고 랭킹 1위를 차지했다.이스포츠유나이티드는 4강 진출에 실패하면서 2위로 하락하였으며, 키키피시는 순위변동 없이 3위에 머물렀다.스페셜포스는 신한은행배 온게임넷 7차 스페셜포스 마스터리그 결승전 및 3,4위전과 신한은행배 MBC게임 8차 스페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2라운드 1주 3일차@MBC게임▶르까프 3-1 MBC게임1세트 이제동(저, 5시) 승 염보성(테, 7시)2세트 박지수(테, 5시) 승 승 이재호(테, 1시)3세트 노영훈(프, 3시) 승 박수범(프, 12시)4세트 이학주(테, 1시) 승 김동현(저, 7시) ‘589일만의 승리’ 르까프 이학주가 침착한 방어에 이은 타이밍 공격으로 김동현을 물리치고 프로리그 개인전 589일만에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이학주는 시즌 첫 승을 기록하는 동시에 팀을 공동 1위로 올려 놓았다. 이학주는 초반 원배럭 이후 마린 한기만 생산한 뒤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건설했다. 부유하게 출발한 이학주는 김동현이 뮤탈을 생략하고 럴커 생산체제를 갖춘 것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2라운드 1주 3일차@MBC게임▶르까프 2-1 MBC게임1세트 이제동(저, 5시) 승 염보성(테, 7시)2세트 박지수(테, 5시) 승 승 이재호(테, 1시)3세트 노영훈(프, 3시) 승 박수범(프, 12시) 르까프 노영훈이 초반에 뽑은 질럿의 힘으로 박수범을 꺾고 프로리그 첫 개인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노영훈은 초반 두 개의 게이트웨이를 소환했다. 박수범의 정찰이 늦어지는 운도 따라주며 원게이트웨이 상태인 상대보다 질럿 수가 앞설 수 밖에 없었던 것. 노영훈은 질럿이 5기 생산되자 바로 박수범 본진으로 공격을 시도했다. 언덕 위를 점령한 노영훈은 드라군으로 박수범의 질럿을 제압한 뒤 게이트웨이 하나를 추가하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2라운드 1주 3일차@MBC게임▶르까프 1-1 MBC게임1세트 이제동(저, 5시) 승 염보성(테, 7시)2세트 박지수(테, 5시) 승 승 이재호(테, 1시) 르까프 박지수가 막판 위협적인(?) 탱크 3기로 경기를 마무리 하며 이재호를 격파하고 세트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 박지수는 스타포트 대신 투팩토리를 선택했다. 골리앗과 탱크로 이재호의 앞마당 앞에 조이기 라인을 형성한 박지수는 이재호의 클로킹 레이스 전략을 깔끔하게 막아내며 분위기를 자신의 것으로 가져왔다. 그러나 유리한 순간 박지수의 방심이 화를 불렀다. 상대 드롭십 공격에 확장 기지를 내주며 12시 몰래 확장 기지를 발견하지 못한 것.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2라운드 1주 3일차@MBC게임▶르까프 0-1 MBC게임1세트 이제동(저, 5시) 승 염보성(테, 7시) ‘트라우마를 이용하라’ MBC게임 염보성이 배틀을 이용한 심리전으로 상대를 위축시킨 뒤 엄청난 난타전 끝에 이제동을 잡아내고 승리를 거뒀다. 염보성은 초반 원배럭 이후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건설했다. 파이어뱃으로 이제동의 1시 확장 기지를 파악한 염보성은 본진 미네랄 확장 기지에 커맨드 센터를 추가하며 테크를 빠르게 올렸다. 염보성은 테란이 저그전에서 잘 사용하지 않는 배틀을 생산했다. 이제동이 얼마 전 이성은에게 당한 ‘배틀 크루저 관광’을 연상케 하며 심리전을 건 것. 염보성의 심리전은 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3일차@온게임넷▶CJ 3대1 삼성전자1세트 김정우(저, 5시) 승 허영무(프, 7시)2세트 조병세(테, 11시) 승 차명환(저, 1시)3세트 마재윤(저, 7시) 승 이성은(테, 3시)4세트 진영화(프, 1시) 승 송병구(프, 7시) “나도 3연승, 팀도 3연승!” CJ 엔투스 진영화가 스타리그 우승자인 ‘거물’ 송병구를 제치고 3연승을 달렸다. 진영화의 승리로 CJ 엔투스는 삼성전자 칸 상대 4연패의 수렁에서 벗어났고 1라운드 막판부터 3연승을 이어갔다.진영화는 송병구의 다크 템플러 러시를 차분하게 막아냈다. 앞마당 입구 지역에 로보틱스를 건설한 뒤 옵저버를 먼저 생산하면서 안정적인 전략을 구사했다. 진영화는 하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3일차@온게임넷▶삼성전자 1-2 CJ1세트 허영무(프, 7시) 승 김정우(저, 5시)2세트 차명환(저, 1시) 승 조병세(테, 11시)3세트 이성은(테, 3시) 승 마재윤(저, 7시) ‘천적!’삼성전자 이성은이 CJ 마재윤의 천적임을 재확인시켰다. 이성은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CJ와의 경기에서 0대2로 뒤진 상황에 출전, 마재윤을 상대했다. 상대 전적에서 7대2로 크게 앞서 있다는 심리적인 자신감도 있었지만 패할 경우 삼성전자가 중위권으로 떨어질 수 있다는 부담을 갖고 있었으나 이성은은 자신만의 플레이를 펼쳤다. 이성은의 초반 전략은 2배럭. 머린을 꾸준히 모은 뒤 마재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3일차@온게임넷▶삼성전자 0-2 CJ1세트 허영무(프, 시) 승 김정우(저, 시)2세트 차명환(저, 1시) 승 조병세(테, 11시) ‘바이오닉 파워!’CJ 조병세가 08~09 시즌 처음 출전한 경기에서 삼성전자 차명환을 제압하고 첫 승을 신고했다. 조병세는 배럭 1개를 유지하며 앞마당에 확장 기지를 안착시켰다. 차명환이 드론 정찰까지 시도했지만 한 번에 찾지 못한 덕분에 조병세의 확장은 무난히 가동됐다. 조병세는 불꽃 러시를 시도했지만 체력이 빠진 파이어뱃이 드론에 잡히면서 아무런 피해도 입히지 못했다. 2차 진출한 병력도 차명환의 저글링과 뮤탈리스크 포위 공격에 모두 잃었다. 그러나 조병세는 바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3일차@온게임넷▶삼성전자 0-1 CJ1세트 허영무(프, 7시) 승 김정우(저, 5시) ‘난전의 달인!’ CJ 저그 신예 김정우가 30분이 넘는 난타전 끝에 삼성전자 ‘작은 거인’ 허영무를 제압했다. 김정우는 허영문의 느닷없는 조합에 당황한 듯 적절히 대처하지 못했다. 앞마당을 가져간 허영무가 드라군과 하이 템플러 병력을 모은 뒤 사정 거리 업그레이드가 완료되자 마자 러시를 감행했기 때문. 히드라리스크와 럴커를 주병력으로 삼은 김정우는 속절없이 밀렸고 주 병력을 모두 잃었다.그러나 김정우는 허영무가 3시 확장 기지를 공격하기 위해 무리한 틈을 파고 들었다. 스컬지로 옵저버를 잡아낸 뒤 럴커와
SK텔레콤 연승과 연패의 기로에 서다SK텔레콤 T1이 선두 STX 소울을 상대로 하위권 탈출을 노린다. SK텔레콤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 첫 경기에서 8승3패로 1위를 기록하고 있는 STX 소울을 상대한다. 4승7패로 하위권에 처져 있는 SK텔레콤으로서는 1위를 꺾을 경우 중위권 도약은 물론 상위권과의 격차를 줄이는 좋은 기회임에 틀림없다.STX를 상대하는 SK텔레콤 선수들에게는 개인적으로 연승을 이어가고 연패를 끊어야 하는 미션이 주어졌다. 1세트에 선봉으로 나서는 김택용은 최근 저그전 5연승을 기록하고 있다. 9월28일 인크루트 스타리그에서 STX 박성준을
2008-11-30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2일차@MBC게임▶온게임넷 3대2 공군1세트 신상문(테, 1시) 승 이재훈(프, 11시)2세트 김학수(프, 5시) 오영종(프, 7시) 승3세트 박명수(저, 3시) 승 한동욱(테, 11시) 4세트 조재걸(프, 11시) 이주영(저, 3시) 승5세트 안상원(테, 1시) 승 이주영(저, 7시)‘7승 달성!’온게임넷 스파키즈가 안상원의 승리를 통해 시즌 7승 고지를 점령했다.온게임넷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한 안상원이 이주영을 잡아내면서 7승5패를 기록하며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만들었다.에이스 결정전에 나선 안상원은 특유의 뚝심을 발판으로 이주영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2일차@MBC게임▶공군 2-2 온게임넷1세트 이재훈(프, 11시) 승 신상문(테, 1시)2세트 오영종(프, 7시) 승 김학수(프, 5시)3세트 한동욱(테, 11시) 승 박명수(저, 3시)4세트 이주영(저, 3시) 승 조재걸(프, 11시)‘진짜 에이스!’공군 에이스 이주영이 임요환의 뒤를 이을 최고의 플레이어로 떠올랐다.이주영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온게임넷 스파키즈와의 경기에서 1대2로 뒤진 4세트에 출전, 신예 조재걸을 상대로 능수능란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이주영은 스파이어를 배제한 뒤 히드라리스크를 중심 유닛으로 생산했다. 럴커를 3개까지 추가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2일차@MBC게임▶공군 1-2 온게임넷1세트 이재훈(프, 11시) 승 신상문(테, 1시)2세트 오영종(프, 7시) 승 김학수(프, 5시)3세트 한동욱(테, 11시) 승 박명수(저, 3시)‘저글링이 최고!’온게임넷 박명수가 저글링만으로 공군 한동욱을 제압하고 시즌 8승째를 기록했다.박명수는 한 때 온게임넷 스파키즈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공군 한동욱을 상대로 2해처리 빌드 오더를 선택했다. 앞마당을 가져간 뒤 성큰 콜로니조차 건설하지 않은 박명수는 저글링을 다수 생산했다. 스피드 업그레이드까지 완료시킨 박명수는 12시와 9시 지역으로 저글링을 우회시켰다.앞마당에 커맨드를 건설하고 머린으로 방어벽을 건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2일차@MBC게임▶공군 1-1 온게임넷1세트 이재훈(프, 11시) 승 신상문(테, 1시)2세트 오영종(프, 7시) 승 김학수(프, 5시)‘사신 부활!’공군 에이스의 유니폼으로 갈아 입었지만 오영종의 트레이드 마크는 여전히 살아 있었다. 오영종은 보이지 않는 유닛인 다크 템플러 러시를 통해 공군 이적 이후 첫 승을 신고했다.오영종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첫 경기이자 입대 후 첫 경기에서 다크 템플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온게임넷 김학수를 꺾고 승리했다.오영종은 1개의 게이트웨이를 유지하며 다크 템플러를 준비했다. 김학수의 본진에 파
[신한은행] ‘매직키드’ 신상문, 2팩으로 이재훈 꺾고 8승째◆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2일차@MBC게임▶공군 0-1 온게임넷1세트 이재훈(프, 11시) 승 신상문(테, 1시)‘발빠른 전투!’온게임넷 스파키즈 ‘매직 키드’ 신상문이 한 발 빠른 공격 타이밍을 앞세워 공군 이재훈을 꺾고 선봉 역할을 100% 완수했다.신상문은 이재훈의 테크트리그 늦은 것을 확인하고 앞마당 확장을 가져갈 것이라 예측했다. 이에 따른 선택은 2팩토리. 탱크를 모은 뒤 벌처와 마인을 보조 유닛으로 활용하고 초반부터 공세를 취한 것.신상문은 벌처와 머린이 모이자 4기의 탱크를 앞세워 밀어붙였다. 이재훈이 질럿과 드라군으로 시간을 늦추려 했지만 드라
SK텔레콤 T1이 1라운드의 악몽을 떨쳐내고 깔끔한 기분으로 2라운드를 시작했다.SK텔레콤은 10월4일부터 시작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1라운드에서 10위에 랭크됐다. 하위권으로 분류되면서 지난 시즌 정규 리그 2위라는 명예가 땅에 떨어졌다. 그 이유는 저그 라인의 극심한 부진 때문. SK텔레콤은 1라운드서 13번 저그를 출전시켰으나 전패하면서 체면을 구겼다. 08~09 시즌부터 종족 쿼터제가 시행됐고 SK텔레콤은 저그 라인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상태에서 리그에 임했다가 큰 타격을 입은 것. SK텔레콤이 거둔 29세트 패배 가운데 45%가 넘는 13패를 저그가 기록하면서 위험 요소임을 확인했다. 1라운드 13연패에 빠지자 SK텔레콤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2라운드 1주 2일차@온게임넷▶STX 2-3 SK텔레콤1세트 김윤환(저, 11시) 승 김택용(프, 2시)2세트 박성준(저, 1시) 승 이승석(저, 7시)3세트 김구현(프, 12시) 승 전상욱(테, 6시)4세트 진영수(테, 5시) 승 도재욱(프, 1시)5세트 진영수(테, 시) 승 정명훈(테, 시) ‘깔끔한 출발!’ SK텔레콤 정명훈이 자원 우위를 바탕으로 진영수를 꺾고 팀 2연승을 이끌었다. 이로써 정명훈은 시즌 7승째를 거두며 SK텔레콤 테란 에이스로 확실히 자리매김하는 데 성공했다. 정명훈은 초반 빌드에서 이미 승기를 잡았다. 배럭 없이 커맨드 센터를 먼저 건설한 정명훈은 초반 정찰에 실패한 진영수를 상대로 유리한 줄발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2라운드 1주 2일차@온게임넷▶STX 0-1 SK텔레콤1세트 김윤환(저, 11시) 승 김택용(프, 2시)2세트 박성준(저, 1시) 승 이승석(저, 7시)3세트 김구현(프, 12시) 승 전상욱(테, 6시)4세트 진영수(테, 5시) 승 도재욱(프, 1시) ‘괴수 저격!’ STX 진영수가 날카로운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며 SK텔레콤 도재욱을 제압하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갔다. 진영수는 도재욱의 테란전 9연승을 저지하며 ‘스나이퍼’ 역할을 확실히 해냈다. 진영수는 초반 SCV로 도재욱 본진을 꼼꼼히 정찰하며 앞마당 커맨드센터를 건설했다. 진영수는 터렛을 꼼꼼하게 건설해 도재욱의 셔틀 플레이를 원천봉쇄해 기분 좋게 출
9월 2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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