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리그 시즌1 결승전 ▶동방신기 3대0 일진 1세트 동방신기 4대2 일진 2세트 동방신기 5대4 일진 3세트 동방신기 5대4 일진 동방신기가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리그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동방신기는 20일 오후 곰TV를 통해 방송된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리그 시즌1 결승전에서 일진을 3대0으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동방신기가 첫 세트를 잡았다. 구인회의 헤딩 골로 기선을 제압한 동방신기는 후반 2대1 상황에서 구인회의 왼발 득점을 앞세워 3대1로 승부를 벌렸다. 동방신기는 3대2로 앞선 후반 득점에 성공하며 4대2로 세트를 마무리 했다. 동방신기는 2세트 초반 일진의 서보국에게 헤딩 골을 내줬지
2012-12-20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리그 시즌1 3,4위전 ▶네임드 2대0 이든 1세트 네임드 4대2 이든 2세트 네임드 5대2 이든 네임드가 이든을 제압하고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리그 3위를 확정지었다. 네임드는 20일 오후 곰TV를 통해 방송된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리그 시즌1 3,4위전에서 이든을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꺾고 3위를 차지했다. 1세트 중반까지 치열한 경기를 펼친 네임드는 경기 종료 15초를 남기고 장준규의 패스를 최규웅이 헤딩골로 성공시키며 기선을 제압했다. 전반전을 2대1로 마친 네임드는 후반 3대2 상황에서 최규웅이 쐐기골을 작렬시키며 4대2로 경기를 마무리 했다. 네임드는 2세트 초반 장준규의 두 차례 헤딩 골을 앞세
넥슨(대표 서민)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게임하이(대표 김정준)가 개발한 서든어택에서 다가올 크리스마스 시즌을 기념한 '버닝 핫타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이벤트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총 나흘간 실시되며 매일 오후 3시부터 6시 사이 접속해 게임을 즐긴 모든 이용자에게 날짜 별로 유니크 캐릭터, 경험치 10만, 주무기 등의 보상 아이템을 실시간으로 지급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또 게임 체류시간에 따라 증가하는 핫타임 게이지를 100% 달성한 이용자에게는 최대 50만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는 '경험치 보급상자 2.0'를 선물하며 그 외에도 추가 경험치를 제공하는 등 풍성한 혜택이 주어진다. 넥슨은 지난
◇12월22일(토)◆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1R 3주차▶SK텔레콤-CJ 1세트 정윤종(프) < 안티가조선소 > 송영진(저)2세트 어윤수(저) < 칼데움 > 신동원(저)3세트 정경두(프) < 오하나 > 김준호(프)4세트 이승석(저) < 탈다림제단 > 김정우(저)5세트 도재욱(프) < 플래닛S > 정우용(프)6세트 정명훈(테) < 비프로스트 > 조병세(테)에이스 결정전 < 구름왕국 >*낮 11시40분*용산 상설 경기장◇12월22일(토)◆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1R 3주차▶삼성전자-KT 1세트 지동원(테) < 오하나 > 김대엽(프)2세트 장지수(저) < 안티가조선소 > 이영호(테)3세트 김기현(테) < 플래닛S > 임정현(저)4세트 신노열(저
◆넥슨 카트라이더 17차 리그 1라운드 4조1위 Trade A(노종환, 박대성) 63포인트2위 세일러문(문호준, 문명주) 56포인트 3위 아레스(문민기, 김승원) 35포인트4위 AOX Team(한상현, 김상화) 27포인트[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트레이드A가 일을 냈다. 노종환, 박대성으로 구성된 트레이드A가 '황제' 문호준이 이끄는 세일러문을 누르고 조1위로 2라운드에 진출했다. 트레이드A는 세일러문에 비해 개인기는 부족했지만 탄탄한 호흡으로 매 라운드 상위권을 차지하며 포인트 격차를 좁혀갔고 마지막 라운드에서 1, 2위를 차지,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고 조1위에 올랐다. 노종환과 박대성은 "강팀들이 많아 전혀 조1위는 예상하지 못했다"며 "경기가 끝나고 짜릿했던 기분을 잊을 수 없다"고 소감을 전했다.Q 조1위로 2라운드에 진출한 소감은.A 노종환=1위를 거뒀으니 당연히 기분이 좋다. 경기가 끝나고 짜릿했다.A 박대성=노력한만큼 결과가 나왔다고 생각한
◆넥슨 카트라이더 17차 리그 1라운드 4조1위 Trade A 63포인트2위 세일러문 56포인트 3위 아레스 35포인트4위 AOX Team 27포인트트레이드A가 문호준이 이끄는 세일러문에게 일격을 가했다.트레이드A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넥슨 카트라이더 17차 리그 1라운드 4조 경기 마지막 5라운드에서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펼치며 조1위로 16강에 진출했다.트레이드A는 매 라운드 상위권을 차지하며 강력한 우승후보 세일러문을 압박했다. 1라운드에서 문명주, 문호준에게 퍼펙트 게임을 내줬지만 박대성이 3위로 들어온 트레이드A는 2라운드에서 노종환, 박대성이 각각 2, 3위를 차지하며 단 숨에 13포인트를 보탰
◆넥슨 카트라이더 17차 리그 1라운드 3조1위 Ares 스타(고병준, 김영훈) 62포인트2위 BOSS(이성진, 박성민) 47포인트 3위 홀리데이(안정훈, 배광진) 38포인트4위 O3ONDA(박현호, 이기학) 33포인트[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32강 3조에서 이변이 일어났다. 아레스 스타가 지난 시즌 챔피언 박현호가 속한 오존온다를 물리치고 조 1위로 16강에 진출한 것. 고병준과 김영훈은 중위권에서 순식간에 선두권으로 치고 올라가는 놀라운 주행력과 안정적인 코너웍으로 매 라운드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조 1위를 차지했다. 김영훈은 "다음 경기도 1위를 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Q 조1위를 한 소감은.A 고병준=1위를 할 줄은 상상도 못했다. 기분이 최고다.A 김영훈=1라운드에서 하위로 떨어져서 퍼펙트를 못할 것 같았는데 1, 2위로 들어와서 정말 기분이 좋았다.Q 왜 1위를 예상하지 못했나.A 고병준=오존이 연습량도 많고 잘해서 우리가 올
◆넥슨 카트라이더 17차 리그 1라운드 3조1위 Ares 스타 62포인트2위 BOSS 47포인트 3위 홀리데이 38포인트4위 O3ONDA 33포인트아레스 스타가 5라운드만에 16강 진출을 확정지으며 이번 시즌 강력한 다크호스로 떠올랐다.아레스 스타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넥슨 카트라이더 17차 리그 1라운드 3조 경기에서 고병준, 김영훈이 매 경기 선두권을 유지, 타 팀을 압도하며 조 1위를 차지했다.아레스 스타는 1라운드에서 고병준이 중위권에서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다 김영훈과 함께 순식간에 치고 나가며 각각 1, 2위를 차지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2라운드에서는 김영훈이 안정적인 주행 능력을 선보이며 1위
'황제' 문호준이 지난 시즌 구긴 자존심을 회복할지 관심이 모인다. 문호준은 문명주와 함께 '세일러문'으로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카트라이더 17차 리그 1라운드 3, 4조 경기에 출격한다. 9살의 어린 나이로 데뷔한 이래 타 선수들을 압도하는 실력으로 통산 7회 우승에 빛나는 문호준은 지난 16차 리그부터 적용된 팀전에서 아쉽게 4위에 그쳤다. 문호준은 매 경기 흔들림없는 주행으로 1위를 독주했지만 파트너인 신하늘이 결승전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2006년 이후 처음으로 입상 밖 성적을 거뒀다.문호준은 이번 시즌 동갑내기 문명주와 호흡을 맞춘다. 14차 리그에서 첫 선을 보
EG 이제동이 친정팀 8게임단과의 경기에 출전한다. 이제동은 20일 공개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1라운드 3주차 8게임단과의 경기에서 신예 김도욱과 경기를 치른다. 2세트에 출전하는 이제동은 프로리그 경험이 거의 없는 김도욱을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거리다.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정우용을 상대로 시즌 첫 승을 거둔 이제동은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서는 이영한을 잡아내며 팀이 첫 승을 거두는데 기여했다. 김도욱은 삼성전자와의 개막전에서 박대호를 상대로 승리하며 패기를 보여줬다. 시즌 3연패로 최하위에 머물러있는 삼성전자는 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과 3주차 경기를 치른다. 지난 시즌 내내 상위권에
◇이미지 제공=라이엇 게임즈.리그 오브 레전드(LOL)가 신규 챔피언 '바이(Vi)'를 공개했다. 라이엇 게임즈는 20일 자사가 개발 및 배급하는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신규 챔피언 '바이'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109번째 챔피언 '바이'는 필트오버의 집행자라는 설정에 걸맞게 무시무시한 펀치로 적의 방어구를 부수고 체력을 바닥낼 수 있는 공격형 여성 챔피언이다. 공격로에 혼자 서거나 정글을 맡기에 적합한 '바이'는 강력한 스킬을 갖고 있어 적군의 최전방을 공격하거나 주 공격수와 맞서기에 적합하다. '바이'의 핵심 스킬로는 금속 장갑 건틀릿을 충전해 금고를 부수는 '금고 부수기'가 있다. 이 스킬은 처음 활성화
◇온게임넷 정준 해설 위원안녕하세요 카트리그 해설위원 정준입니다.약 3개월의 기다림 끝에, 17차 카트리그가 다시 한 번 여러분들께 찾아 가게 됐습니다. 카트 팬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성원에 감사 드리며, 이번 리그에도 경기의 포인트와 무대 밖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알찬 정보를 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세 개의 세력과 힘의 균형 그동안 카트리그를 지켜보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빅3와 오존게이밍, 트리플퍼펙트, 그리고 아레스스피릿이 이루는 3강의 구도에 대해 알고 있을 겁니다. 특히 빅3 중 유영혁은 오존게이밍 소속, 전대웅은 트리플퍼펙트 소속으로 알려져 있죠. 그리고 절대강자 문호준은 'Zowie' 1인 팀으로 활동했
◇12월22일◆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1R 3주차 ▶SK텔레콤 T1-CJ 엔투스 1세트 정윤종(프) < 안티가조선소 > 송영진(저)2세트 어윤수(저) < 칼데움 > 신동원(저)3세트 정경두(프) < 오하나 > 김준호(프)4세트 이승석(저) < 탈다림제단 > 김정우(저)5세트 도재욱(프) < 플래닛S > 정우용(테)6세트 정명훈(테) < 비프로스트 > 조병세(테)에이스결정전 < 알카노이드 >*오전 11시30분*용산 상설 경기장◆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1R 3주차 ▶삼성전자 칸-KT 롤스터 1세트 지동원(테) < 오하나 > 김대엽(프)2세트 장지수(저) < 안티가조선소 > 이영호(테)3세트 김기현(테) < 플래닛S > 임정현(저)4세트 신노열(저
8게임단 전태양과 SK텔레콤 T1 김택용이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 인비테이셔널에 참가한다. 블리자드는 20일 "전태양과 김택용, LG-IM 임재덕, MVP 박수호가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 인비테이셔널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우승자 상금은 국제 구호개발 단체인 월드비전에 우승자 이름으로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상금은 결식 아동 및 장애인에게 따뜻한 도시락을 제공하는 '사랑의 도시락 사업'에 사용된다. 블리자드컵 1부 행사로 진행될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각 종족 별로 새롭게 추가 및 변경된 유닛을 적극 활용하여 군단의 심장이 e스포츠에서 보여줄 새로운 전략 및 재미를 현장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
◆올림푸스 LOL 윈터 챔피언스 2012-2013 조별 승점 현황< 12월15일 기준 >▶A조 1위 LG-IM 9점(7승5패)2위 MVP 화이트 8점(6승4패)3위 아주부 프로스트 7점(6승4패)3위 KT 롤스터 A 7점(6승4패)5위 나진 실드 6점(5승5패)6위 팀 OP 3점(3승7패)▶B조1위 KT 롤스터 B 13점(10승1패)2위 아주부 블레이즈 10점(7승3패)2위 나진 소드 10점(7승5패)4위 CJ 엔투스 6점(4승6패)5위 GSG 2점(2승8패)6위 MVP 블루 2점(2승10패)*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나진 소드 '프레이' 김종인이 첫 MVP에 선정됐다. 나진 소드가 부진에 빠져있을 때도 꾸준히 제 역할을 해줬던 김종인은 MVP 블루와의 경기 2세트에서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이즈리얼로 맹활약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8강 진출을 이미 확정지은 나진 소드 김종인은 "8강에서 우리를 만나는 팀은 조심하셔야 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Q 나진 소드가 트라우마가 있는 챔피언 조합을 선보였다. 이유가 있나.A 일부러 했다기 보다는 올라프, 쉬바나, 아리가 조합면으로 봐도 좋다. 트라우마도 없앨 겸 했다(웃음).Q 첫 MVP에 선정됐다.A 동료들이 다 해놨는데 나는 킬만 먹은 느낌이다. MVP를 받은 게 신기하다.Q 상대 모데
2012-12-19
MVP 블루 '헤르메스' 김강환이 윈터 리그 첫 펜타 킬을 기록했다. 김강환은 나진 소드와의 경기 1세트에서 트위치를 플레이했지만 사실은 랜덤픽이었다. MVP 블루는 대규모 교전에서 판테온의 궁극기가 나진 소드 세 명의 챔피언 위에 정확히 떨어졌고 쉔이 도발로 시선을 끈 뒤 트위치가 화력을 폭발시키며 펜타 킬을 만들어냈다. 김강환은 "동료들이 차려준 밥상에 숟가락만 얹었다"며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겸손한 소감을 전했다.Q 펜타킬을 한 소감은.A 동료들이 잘 해줬고 난 숟가락만 얹었다.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Q 리그오브레전드 챔스언스 윈터 마지막 경기였다. 아쉬움이 많을 것 같은데.A 우리가 여태껏 이기고 있던 경기를
◆올림푸스 LOL 챔피언스 윈터 12강 13회차 B조▶나진 소드 1대1 MVP 블루1세트 나진 소드 < 소환사의협곡 > 승 MVP 블루2세트 나진 소드 승 < 소환사의협곡 > MVP 블루나진 소드가 MVP 블루를 잡고 승점 1점을 보탰다.나진 소드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올림푸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2012-13 13주차 MVP 블루와의 경기 2세트에서 '프레이' 김종인의 이즈리얼이 초반부터 킬을 기록하며 급성장했고 팀 파이트 조합이 강한 상대와 맞싸우지 않고 게릴라 플레이로 이득을 챙겨가는 등 운영에서 한 수 위의 실력을 보여줬다.나진 소드는 와드 설치를 위해 홀로 떨어져 있던 '미오' 이한길의 자이라
9월 10일 뉴스 브리핑
9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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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윤성영-T1 임재현, "3대1 승리, 우리가 더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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