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3주차@온게임넷▶KT 4대3 공군1세트 김대엽(프, 8시) 승 < 네오아즈텍 > 임진묵(테, 11시)2세트 임정현(저, 1시) < 신피의능선 > 승 김태훈(저, 7시)3세트 황병영(테, 9시) 승 < 이카루스 > 이성은(테, 12시)4세트 이영호(테, 1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박영민(프, 1시)5세트 김성대(저, 11시) < 라만차 > 승 변형태(테, 7시)6세트 고강민(저, 1시) 승 < 벨트웨이 > 김경모(저, 11시)7세트 이영호(테, 6시) 승 < 얼터너티브 > 김경모(저, 12시)KT 롤스터 이영호가 에이스 결정전에서 '최종병기' 괴력을 보여주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영호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2011-05-07
MBC게임이 웅진을 꺾고 포스트시즌 진출 경쟁에 다시 뛰어들었다. MBC게임은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3주차 웅진과의 경기에서 에이스 염보성을 필두로 김재훈, 고석현, 정재우가 나란히 승리를 따내며 프로리그 3연패를 끊었다.MBC게임의 승리는 정재우가 시작했고 고석현이 마무리지었다. 정재우는 이제 3전을 치른 신인이고 고석현은 팀에서 나이가 제일 많은 고참이다. 그런 고석현의 눈에는 멋지게 신재욱을 물리친 정재우가 마냥 예쁘게 보였나 보다. 인터뷰 내내 정재우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정재우는 선배의 칭찬이 쑥스러운듯 연신 고개를 떨궜다. Q 이긴 소
공군 에이스 박대경 감독의 후임 송동균 중위가 프로리그 현장을 찾았다.송동균 감독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KT 롤스터 전에서 벤치에 앉아 경기를 관전했다. 6월 전역을 앞둔 박대경 감독의 빈 자리를 메울 송동균 감독은 5월 공군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고 7일 경기부터 경험을 쌓고자 현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1985년생인 송동균 감독은 박대경 감독 후임으로 선발된 뒤 일찌감치 공군 에이스에 합류해 선수들과 호흡을 맞추고 있었다. 최대한 감독의 공백을 축소시키기 위한 공군의 배려 덕분이었다. 송동균 감독은 김남기 코치와 함께 선수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빠르게 적응하기 위
김기현 꺾을 경우 6시즌 연속 시드…역대 3위 최연성과 타이[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화승 오즈 이제동이 MSL의 역사를 갈아치울 태세다.이제동은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ABC마트 MSL 16강전에서 삼성전자 칸의 신예 테란 김기현을 상대로 MSL 8강 시드 확보에 나선다. 지난 주 경기에서 1승을 선취한 이제동은 두 세트에서 1승만 따내면 8강에 진출하면서 차기 대회 자동 출전권을 얻게 된다. 최근 테란전 7연승을 달리고 있고 맵 밸런스도 저그에게 기울어져 있기 때문에 이제동의 8강 진출은 매우 유력하다.이제동이 16강전에서 김기현을 격파할 경우 MSL에서 또 하나의 족적을 남
MBC게임이 웅진을 꺾고 포스트시즌 진출 경쟁에 다시 뛰어들었다. MBC게임은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3주차 웅진과의 경기에서 에이스 염보성을 필두로 김재훈, 고석현, 정재우가 나란히 승리를 따내며 프로리그 3연패를 끊었다.최근 3연패를 당하며 포스트 시즌 진출 경쟁에서 한발 뒤로 쳐져 있던 상황. MBC게임으로서는 연패를 끊고 다시 포스트시즌 진출 경쟁에 뛰어들어야 하는 중요한 경기였다. 팀의 에이스인 염보성과 김재훈도 이를 잘 알고 있다. 3연패를 끊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두 선수는 인터뷰 내내 '지금부터'라는 말을 반복했다. 지금부터 연승이 시작될 것
이영호 연파하며 최근 상승세…2세트서 저그가 테란 완승중화승 오즈 이제동의 8강 진출에 청신호가 들어왔다.이제동은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ABC마트 MSL 16강전에서 삼성전자 칸의 신예 테란 김기현을 상대로 MSL 8강 시드 확보에 나선다. 이제동은 최근 테란전에서 무시무시한 기세를 선보이고 있다. 공식전 10경기에서 9승1패를 기록하고 있는 이제동은 3월7일 '벤젠' 맵에서 이영호에게 패한 이후 무려 7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꺾은 상대도 국내에서 상위권에 랭크된 테란들이다. SK텔레콤 정명훈이 랭킹 1위를 지키고 있을 때 2연속 승리를 따냈고 MBC게임 히어로 염보성, KT 이영호를 MSL 32강에서 제압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3주차@온게임넷▶공군 3-3 KT 1세트 임진묵(테, 11시) < 네오아즈텍 > 승 김대엽(프, 8시)2세트 김태훈(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임정현(저, 1시)3세트 이성은(테, 12시) < 이카루스 > 승 황병영(테, 9시)4세트 박영민(프, 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이영호(테, 11시)5세트 변형태(테, 7시) 승 < 라만차 > 김성대(저, 11시)6세트 김경모(저, 11시) < 벨트웨이 > 승 고강민(저, 1시)KT 롤스터 고강민이 혼을 담은 뮤탈리스크 컨트롤로 공군 에이스 김경모를 제압하고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고강민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
'포스트시즌 포기못해!'MBC게임 히어로가 웅진 스타즈를 잡아내며 프로리그 3연패를 탈출했다. 시즌 19승째를 따낸 MBC게임은 6위 화승에 반게임차로 다가서며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MBC게임은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3주차 웅진과의 경기에서 신예 정재우와 염보성, 김재훈과 고석현의 연속 승리로 세트 스코어 4대1 승리를 따냈다. MBC게임은 1세트부터 신예 정재우가 웅진 신재욱을 잡아내며 기분좋게 출발했다. 정재우는 저글링과 럴커를 활용한 몰아치기 공격을 선보이면서 손쉽게 기선을 제압했다. 뒤이어 출전한 염보성은 옛 동료 이재호에게 센터 배럭 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3주차@온게임넷▶공군 3-2 KT 1세트 임진묵(테, 11시) < 네오아즈텍 > 승 김대엽(프, 8시)2세트 김태훈(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임정현(저, 1시)3세트 이성은(테, 12시) < 이카루스 > 승 황병영(테, 9시)4세트 박영민(프, 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이영호(테, 11시)5세트 변형태(테, 7시) 승 < 라만차 > 김성대(저, 11시)공군 에이스 변형태가 전진 배럭에 이은 탄탄한 수비로 KT 롤스터 김성대를 제압했다. 변형태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3주차 KT전에서 5세트에 출격해 초반 전진 배럭으로 상대를 본진에 가둬둔 뒤 벙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3주차@MBC게임▶MBC게임 4-1 웅진 1세트 정재우(저, 12시) 승 < 얼터너티브 > 신재욱(프, 6시)2세트 염보성(테, 5시) 승 < 벨트웨이 > 이재호(테, 7시)3세트 김동현(저, 1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민철(저, 1시)4세트 김재훈(프, 7시) 승 < 신피의능선 > 김명운(저, 1시)5세트 고석현(저, 12시) 승 < 이카루스 > 윤용태(프, 3시)고석현이 웅진 윤용태를 물리치고 MBC게임에 3연패 탈출을 선물했다.고석현은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3주차 웅진과의 경기에서 윤용태를 상대로 히드라리스크 압박 이후 폭탄드롭 공격을 성공시키며 팀의 3연
2007년 임요환보다 201일 늦은 시점에 이영호 격파공군 에이스 박영민이 KT 롤스터 이영호를 제압한 최고령 선수라는 특이한 기록을 세웠다. 박영민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3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이영호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이 승리로 박영민은 이영호와의 공식전에서 승리를 따낸 최고령 선수라는 특이한 타이틀을 얻었다.박영민은 이날 경기에서 이영호의 타이밍 러시를 틈타 우회 공격을 성공하면서 유리하게 풀어갔다. 이영호가 3시 지역 넥서스를 파괴하지 못한 상황에서 탱크 조이기 병력을 모두 잡아냈고 확장 기지를 더 가져가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3주차@온게임넷▶공군 2-2 KT 1세트 임진묵(테, 11시) < 네오아즈텍 > 승 김대엽(프, 8시)2세트 김태훈(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임정현(저, 1시)3세트 이성은(테, 12시) < 이카루스 > 승 황병영(테, 9시)4세트 박영민(프, 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이영호(테, 11시)공군 에이스 박영민이 기가 막힌 병력 운영으로 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를 제압하며 파란을 일으켰다.박영민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3주차 KT전에서 4세트에 출격해 ‘최종병기’ 이영호의 강한 압박을 잘 막아낸 뒤 한방 공격으로 승리를 따냈다. 박영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3주차@MBC게임▶MBC게임 3-1 웅진 1세트 정재우(저, 12시) 승 < 얼터너티브 > 신재욱(프, 6시)2세트 염보성(테, 5시) 승 < 벨트웨이 > 이재호(테, 7시)3세트 김동현(저, 1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민철(저, 1시)4세트 김재훈(프, 7시) 승 < 신피의능선 > 김명운(저, 1시)'프로토스는 역시 한방!'MBC게임 김재훈이 모인 프로토스 병력의 힘을 제대로 선보이며 웅진 김명운을 물리치고 세트 스코어를 3대1로 벌렸다.김재훈은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3주차 웅진과의 경기에서 김명운을 상대로 앞마당 확장기지까지만 확보한 이후 지상군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3주차@온게임넷▶공군 1-2 KT 1세트 임진묵(테, 11시) < 네오아즈텍 > 승 김대엽(프, 8시)2세트 김태훈(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임정현(저, 1시)3세트 이성은(테, 12시) < 이카루스 > 승 황병영(테, 9시)KT 롤스터 황병영이 불리한 상황에서도 빠른 드롭십 운영과 몰래 확장 기지의 힘으로 공군 이성은에게 역전승을 거뒀다. 황병영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3주차 공군전에서 3세트에 출격해 초반 빌드에서 좋지 않은 상황에 놓였지만 ‘속도전’에서 이성은을 압도하며 역전을 일궈냈다. 황병영은 초반 팩토리 이후 클로킹 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3주차@MBC게임▶MBC게임 2-1 웅진 1세트 정재우(저, 12시) 승 < 얼터너티브 > 신재욱(프, 6시)2세트 염보성(테, 5시) 승 < 벨트웨이 > 이재호(테, 7시)3세트 김동현(저, 1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민철(저, 1시)'프로리그 5연승 달성!'웅진 김민철이 MBC게임 김동현의 계속된 저글링 공습을 모두 막아내고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김민철은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3주차 MBC게임과의 경기에서 김동현을 상대로 빠른 저글링 공격을 손쉽게 막아내는 모습을 선보이며 한세트를 만회했다.김민철은 안정적으로 스포닝풀 건설 이후 앞마당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3주차@MBC게임▶MBC게임 2-0 웅진 1세트 정재우(저, 12시) 승 < 얼터너티브 > 신재욱(프, 6시)2세트 염보성(테, 5시) 승 < 벨트웨이 > 이재호(테, 7시)MBC게임 염보성이 과거 동료였던 이적생 이재호를 물리치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염보성은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3주차 웅진과의 경기에서 옛동료 이재호를 상대로 맵 중앙 전진 배럭스 전략을 시도해 승리를 따냈다.염보성은 시작부터 승부수를 띄웠다. SCV를 맵 중앙으로 보내 빠르게 배럭스를 건설한 것. 이재호도 배럭스를 건설했지만 마린 생산보다 리파이너리를 먼저 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3주차@온게임넷▶공군 1-1 KT 1세트 임진묵(테, 11시) < 네오아즈텍 > 승 김대엽(프, 8시)2세트 김태훈(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임정현(저, 1시)공군 에이스 김태훈이 본진 몰래 해처리 전략이 들켰음에도 저글링 한방 공격에서 압승을 거두며 승리를 따냈다. 김태훈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3주차 KT전에서 2세트에 출격해 저글링 한방 공격에서 대승을 거두며 임정현을 제압했다. 김태훈은 초반 자신의 본진 구석에 몰래 해처리를 건설하며 전략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그러나 임정현이 이를 일찌감치 눈치채고 앞마당에 성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3주차@온게임넷▶공군 0-1 KT 1세트 임진묵(테, 11시) < 네오아즈텍 > 승 김대엽(프, 8시)KT 롤스터 김대엽이 초반 강한 압박으로 공군 에이스 임진묵을 제압했다.김대엽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3주차 공군전에서 1세트에 출전해 질럿-드라군 압박으로 임진묵을 손쉽게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김대엽은 첫 질럿이 생산되자 마자 프로브와 함께 곧바로 임진묵의 본진을 압박했다. 임진묵은 심시티를 워낙 잘해놓았기 때문에 초반 별다른 피해를 받지 않았지만 김대엽 역시 질럿을 무리하게 사용하지 않고 계속 살려놓으며 임진묵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3주차@MBC게임▶MBC게임 1-0 웅진 1세트 정재우(저, 12시) 승 < 얼터너티브 > 신재욱(프, 6시)MBC게임 정재우가 저글링-럴커 몰아치기로 웅진 신재욱을 물리치고 공식전 2승째를 신고했다.정재우는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3주차 웅진과의 경기에 선봉으로 출전 공격적인 저글링-럴커 플레이로 신재욱을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정재우는 빠르게 스포닝풀을 건설하며 신재욱에게 캐논을 강제하며 경기를 풀어갔다. 빠르게 3시 확장기지에 해처리를 편 신재욱은 스컬지를 생산해 커세어에 대한 대비를 하면서 공격을 준비했다. 신재욱이 공격력
MBC게임 상대로 첫 출전 기회 얻어…"웅진 4연승 선봉 서겠다"웅진 스타즈 이재호가 전 소속팀인 MBC게임 히어로를 상대로 한 치의 양보 없는 승부를 펼칠 것을 약속했다. 이재호는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3주차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출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4라운드 중반에 MBC게임에서 웅진으로 현금 트레이드된 이재호는 4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맞대결할 기회가 생겼다. 그렇지만 0대2로 뒤진 상황에 출전한 임정현이 MBC게임을 상대로 올킬을 달성하는 바람에 이재호는 출전하지 못했다. 프로리그 방식으로 전환되면서 이재호는 MBC게임전에 출전할 가능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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