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글라디에이터-패스파인더 테란, 아즈텍-이카루스 저그 우위맵은 공평하다. 문제는 당일 컨디션과 실력이다.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4강전 SK텔레콤 정명훈과 STX 김윤환의 경기에서 맵은 중립적인 입장을 견지했다.4강전 맵순서는 1, 5세트 '아즈텍', 2세트 '이카루스', 3세트 '글라디에이터', 4세트 '패스파인더'로 결정됐다. 이 가운데 1, 5세트에 사용되는 '아즈텍'은 11대12로 저그가 1승 더 기록했고 2세트 '이카루스'는 19대29로 저그가 크게 앞서 있다. 3세트 '글라디에이터'는 7대2로 테란이 크게 앞서 있으며 4세트 '패스파인더'
2011-01-14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 김윤환이 정명훈과 스타리그 4강전을 앞두고 아즈텍에 대한 고민에 빠졌다.김윤환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박카스 스타리그 2010 4강 경기에서 정명훈을 상대한다. 김윤환은 5전 3선승제에서 1, 5세트에 쓰일 맵인 아즈텍에서 어떤 전략을 사용해야 할지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다전제에서 첫 세트와 마지막 세트의 중요성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1세트에서 승리해 기선을 제압하는 것도 중요하고 마지막 세트는 승패를 결정 짓는 중요한 세트이기 때문에 1, 5세트에 쓰일 맵을 어떻게 공략할지 연구하는 것은 5전제를 치르는 선수들에게는 누구나 고민 거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1편에서 계속SK텔레콤 T1 소속으로 활동할 때 전상욱은 '신형 엔진'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2005년 이적하자마자 프로리그에서 맹활약하면서 SK텔레콤을 전기리그 우승으로 이끈 전상욱은 노령화로 고민이 많았던 SK텔레콤 T1의 테란 라인에 새로운 힘을 불어 넣었기 때문이다.임요환과 최연성을 중심으로 엔트리를 구성하던 SK텔레콤은 신예 고인규를 팀플레이 전담으로 활용하면서 개인전을 전상욱에게 맡겼다. 2004, 2005년을 지나면서 임요환과 최연성이 하락세를 보였고 전상욱은 특유의 끈기에다 임요환, 최연성의 전략성을 보태면서 2005 시즌 후기리그와 2006 시즌 전기리그 우승에 큰 보탬이 됐다. ◆독특한
◇스타크래프트2 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이형섭의 배틀넷 래더 순위가 급격히 오르면서 어뷰징(고의 패배) 의혹이 일고 있다. 사진은 이형섭의 배틀넷 경기 전적 캡처.[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래더 시스템 변경 이후 순위 급상승스타크래프트2 리그에 참가하는 선수가 어뷰징(승부조작)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1월13일 스타크래프트2 게시판은 어뷰징이 발생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다. 스타크래프트2가 1.2 버전으로 패치가 단행되면서 마스터리그가 신설되는 등 변화가 발생하자 담합을 통한 고의 승리와 패배를 통해 점수를 올리는 '작업'이 진행된 것 아니냐는 것. 1.2 패치를 통해 형성된 마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 4강서 패한 상대 모두 우승 "징크스를 안고 우승까지!"SK텔레콤 T1 정명훈과 STX 소울 김윤환에게는 돌이키고 싶지 않은 기억이 있다. 스타리그 4강전에서 패한 상대들이 결승전에서 우승까지 차지하는 경우를 한 번씩 맛봤기 때문이다.정명훈은 2009년 박카스 스타리그 2009 4강전에서 화승 이제동을 맞아 1대3으로 패했다. 이전 대회였던 바투 스타리그에서 이제동에게 리버스 스윕을 당하면서 분을 풀려 했던 정명훈은 이제동의 초반 전략에 무너지면서 결승 진출의 기회를 잃었다. 박카스 스타리그 2009의 우승자는 정명훈을 꺾은 이제동이었다.김윤환도 스타리그 4강에 아픈 기억을 갖고 있다. EVER 스
[데일리e스포츠] '클랜마크 대항전' 개최친구들과 함께 클랜마크 대항전' 즐기고 퀘이크워즈 온라인 최고 클랜에 도전하자. 온라인 FPS 선도기업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이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중인 '퀘이크워즈 온라인'의 최강 클랜을 가리는 '클랜마크 대항전'을 실시한다. 퀘이크워즈 온라인의 클랜 시스템 활성화와 기존, 신규 유저 모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는 취지로 마련된 이번 대항전은 오는 2월6일까지 진행된다. 해당 기간 동안 게임 속 클랜전에 참여해 획득한 누적 포인트로 상위 톱 10에 진입한 클랜에게는 고유의 클랜 마크를 별도로 제작해 등록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한다. 현재 퀘이크워즈 온라인는 상등병 이상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4강전을 앞두고 경기를 치르는 선수들보다 더 바쁜 사람이 있다. 바로 STX 수석 코치이자 저그 코치를 겸하고 있는 박재석 코치가 그 주인공이다.박재석 코치는 STX 저그 선수가 두 명이나 스타리그 4강에 진출하면서 10개 게임단 코치들 가운데 가장 정신 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다. 한 명의 4강 준비도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드는 상황에서 선수 두 명의 4강전을 준비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이다.하지만 박재석 코치는 힘든 줄 모르고 스타리그 4강 준비에 여념이 없다. 사람들 모두 송병구와 정명훈이 결승전에서 만나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결승전을 재현할 것이라고 점치고 있는 상황에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 4강서 상대 종족에 분패"한 때 같은 처지였지?"SK텔레콤 T1 정명훈과 STX 소울 김윤환은 스타리그에서 같은 처지에 처했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어 눈길을 끈다.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4강전에서 대결을 펼치는 정명훈과 김윤환은 스타리그 4강에서 상대 종족에게 분패한 적이 있다는 공통 분모를 갖고 있다.정명훈은 1년 전 박카스 스타리그 2009 4강전에서 화승 오즈 '폭군' 이제동의 난폭한 수에 걸려들면서 분루를 삼켰다. 바투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이제동을 만나 두 세트를 따냈다가 세 세트를 내리 패하며 준우승에 그쳤던 정명훈은 바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 이제동전 제외하면 14승8패SK텔레콤 T1 정명훈은 저그전에 약점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타리그에서 저그에게 자주 지는 모습을 보이면서 정명훈은 "테란답지 않은 테란"으로 불린 것이 사실이다.그렇지만 실제로 전적을 들여다보면 정명훈은 저그에게 그리 약하지 않다. 스타리그 전적만 보면 정명훈의 저그전으 17승14패로 5할을 조금 상회하는 승률을 갖고 있다. 스타리그에서 결승전에 올랐던 테란 선수들의 저그전 성적을 보면 6할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정명훈은 저그에게 명백한 약점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이 전적에서 이제동에게 졌던 기록을 제외하면 상황은 급격히 반전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비공식 포함 10대5로 정명훈 우위"상대 전적은 정명훈!"오는 29일 광주 광역시 염주 체육관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에 오를 선수는 과연 누가 될 지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SK텔레콤 T1 정명훈과 STX 소울 김윤환이 14일 4강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정명훈과 김윤환의 상대 전적은 비공식전을 포함해 10승5패로 정명훈이 한참 앞서 있다. 전적을 들여다보면 두 선수는 엎치락뒤치락하는 라이벌 구도를 형성해 오다가 최근 들어 정명훈이 5연승을 달리면서 격차를 벌렸다.두 선수의 첫 대결은 2009년 5월10일 프로리그에서 성사됐다. '신의정원'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김윤환이 승리했고
[[img2]][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피디팝 MSL 16강 3회차 B조 2세트 신동원(저, 1시) 승 < 벤젠 > 김도우(테, 7시)C조 2세트 이제동(저, 7시) 승 < 벤젠 > 전상욱(테, 1시)E조 2세트 차명환(저, 5시) 승 < 단테스피크 > 김성대(저, 12시)H조 2세트 송병구(프,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택용(프, 1시)화승 오즈 이제동과 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나란히 8강에 진출했다.이제동과 송병구는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16강전 3회차 경기에서 폭스 전상욱과 SK텔레콤 김택용을 각각 꺾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 8강 랭킹 재배치 덕에 결승전에 올라갈 때까지 이제동과 송병구는 맞붙을 가능성이 없기 때문
2011-01-13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삼성전자 송병구의 상승세가 꺾일 줄을 모르고 있다. 프로리그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송병구는 스타리그 4강, MSL 8강 진출에 성공하며 ‘택뱅리쌍’ 가운데 최고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송병구는 스타리그, MSL 모두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욕심을 내는 모습이었다. Q 2년 만에 8강에 진출했다. A 8강에 올라갔다기 보다는 시드를 받았다는 것이 기분이 좋다. 예선과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준비하는 것이 정말 힘들더라. 그 과정을 거치지 않고 MSL에 갈 수 있어 기분이 좋다. 게다가 이번 조지명식에서는 비굴하게 시드권자들에게 부탁하는 입장이었는데 이번에는 그러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피디팝 MSL 16강 3회차 B조 2세트 신동원(저, 1시) 승 < 벤젠 > 김도우(테, 7시)C조 2세트 이제동(저, 7시) 승 < 벤젠 > 전상욱(테, 1시)E조 2세트 차명환(저, 5시) 승 < 단테스피크 > 김성대(저, 12시)H조 2세트 송병구(프,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택용(프, 1시)삼성전자 송병구가 라이벌 김택용에게 2대0 완승을 거두고 다섯 시즌 만에 MSL 8강에 진출했다.송병구는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16강 3회차 경기에서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김택용을 제압하고 최근 물오른 기세를 마음껏 펼쳤다. 송병구는 2년 만에 MSL 8강에 진출했고 프로리그, 스타리그에서 모두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삼성전자 차명환이 지난 하나대투증권 MSL에 이어 두 번째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차명환은 김성대를 상대로 빠른 저글링 공격으로 4분 만에 8강 행을 결정 지었다. 저그전이 하고 싶다는 차명환은 지난 시즌 자신에게 8강 탈락이라는 아픔을 안긴 김윤환과 다시 대결해 보고 싶다며 김윤환에게 꼭 올라오라는 당부를 남겼다. Q 2연속 8강에 진출했다. 소감은.A 다시 한번 8강 무대에 설 수 있어 기쁘다. 다전제에 자신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8강에서 운이 따를 것 같다. Q 8강에서 어떤 종족과 붙고 싶나. A 랭킹을 재배치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저그를 만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저그전에서는 자신 있기 때문에 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피디팝 MSL 16강 3회차 B조 2세트 신동원(저, 1시) 승 < 벤젠 > 김도우(테, 7시)C조 2세트 이제동(저, 7시) 승 < 벤젠 > 전상욱(테, 1시)E조 2세트 차명환(저, 5시) 승 < 단테스피크 > 김성대(저, 12시)삼성전자 차명환이 빠른 저글링 공격으로 4분만에 김성대를 제압하고 승리를 따냈다. 차명환은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16강 3회차 경기에서 초반 빠르게 저글링을 생산해 김성대의 앞마당을 파괴하며 2대0으로 완승을 거두고 8강에 합류했다. 차명환은 초반 9드론 이후 스포닝풀을 건설하며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이에 비해 김성대는 12드론 이후 앞마당을 가져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폭스 전상욱에게 이제동은 악몽으로 기록될 것 같다. 이제동은 전상욱전 6전 전승을 기록하며 ‘전상욱 킬러’로 자리매김 했다. 이영호가 없는 MSL에서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는 이제동은 무난하게 16강에 진출해 8강에서 케스파랭킹이 가장 낮은 선수와 맞붙게 돼 4강 진출의 가능성을 높였다. Q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소감은.A 무덤덤하다. 이제 시작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동안 항상 결승전에서 무너졌기 때문에 방심하지 않고 차근차근 경기에 임해 결승전까지 올라가고 싶다. 우승이 아니면 의미가 없기 때문에 이번 시즌에는 반드시 우승 하겠다.Q 오늘은 전상욱이 초반 전략을 사용했다. A 연습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피디팝 MSL 16강 3회차 B조 2세트 신동원(저, 1시) 승 < 벤젠 > 김도우(테, 7시)C조 2세트 이제동(저, 7시) 승 < 벤젠 > 전상욱(테, 1시)화승 이제동이 기가 막힌 수비를 선보이며 전상욱의 모든 공격을 막아내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이제동은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16강 3회차 경기에서 전상욱의 모든 공격을 잘 막아낸 뒤 후반 쏟아지는 물량으로 승리를 따냈다. 이제동은 전상욱전 6전 전승을 기록하며 ‘전상욱 킬러’로 자리매김 했다. 이제동은 초반 전상욱의 전진 배럭 전략을 드론으로 미리 간파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그러나 전상욱이 무리하게 머린
▲MBC게임 정재우 부친상=서울 용산구 중앙대 부속 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5일(토요일)☎ 02-784-990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프로리그 2라운드에서 10전 전승을 기록하며 승승장구 했던 신동원. 하지만 프로리그에서 활약한 신예들이 넘지 못하는 벽이 바로 개인리그였다. 스타리그 16강에서 탈락한 신동원도 역시 예외는 아니라는 평가가 나오려고 하는 찰나 신동원은 MSL에서 김도우를 2대0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생애 첫 MSL 8강에 합류했다. 다음 시즌 시드까지 따낸 신동원은 세 종족 고른 승률을 기록하고 있어 이번 MSL 다크호스로 꼽히고 있다. Q 생애 첫 8강에 진출했다. 소감은.A 일단 시드를 확보해 기분이 좋다(웃음). 다음 시즌에도 또 내 이름을 MSL에 올릴 수 있지 않나(웃음).Q 경기는 어떻게 준비했나.A 최종전인 트라이애슬론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피디팝 MSL 16강 3회차 B조 2세트 신동원(저, 1시) 승 < 벤젠 > 김도우(테, 7시)하이트 신동원이 기가 막힌 뮤탈리스크 컨트롤로 위기를 극복하며 김도우를 2대0으로 제압하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신동원은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16강 3회차 경기에서 혼을 실은 뮤탈리스크 컨트롤로 김도우의 바이오닉 병력을 제압한 뒤 유연한 체제 전환으로 가볍게 승리를 따냈다. 신동원은 생애 첫 8강 진출에 성공함과 동시에 다음 시즌 진출권을 따내는 등 특급신예임을 증명했다.신동원의 초반 전략은 STX 김윤환이 한번 사용한 적이 있는 ‘뮤탈리스크 올인 페이크’였다. 상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1
'페이커' 이상혁, "완전한 폼 보여주지 못했다...롤드컵서는 잘할 것"
2
숲 ASL 시즌22, 8강 최종 진출자 가린다
3
젠지 유상욱, "팀적으로 단단해져...롤드컵 좋은 영향 있을 것"
4
한화생명, T1 3대1 격파...3연속 결승 진출
5
젠지, 한화생명 3대1 꺾고 LCK 2연패 달성
6
'구마유시' 활약한 한화생명, T1 2대0 리드...결승 보인다
7
한화생명 윤성영, "소통서 선수들 따로 플레이했다"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