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게임 허준 기자]만년 조연 배틀메이지의 한을 신철우가 풀 수 있을까.신철우는 오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소니에릭슨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개인전 결승전에 출전해 마도학자 권민우를 상대로 우승에 도전한다. 신철우는 던파리그에 꾸준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최고참 선수 중 하나다. 2차리그부터 꾸준히 던파리그에 출전했지만 한번도 결승에 진출하지 못하고 만년 조연에 만족해야 했다. 신철우 뿐만 아니라 배틀메이지도 마찬가지다. 매번 강력하다는 평가를 받는 직업이지만 매번 격투가에게 발목이 잡혀 결승 문턱에서 좌절하는 직업이 배틀메이지다.역대 던파리그 우승자를
2010-12-19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프로리그에서 체면을 차릴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윤용태는 지난 16일 피디팝 MSL B조 경기에서 1승2패로 탈락했고 17일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전 2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 정명훈에게 패하면서 2패로 탈락이 확정됐다. 양대 개인리그에 동반 진출한 선수들 가운데 가장 먼저 두 리그를 모두 정리했다. 윤용태의 개인리그 부진은 어느 정도 예견됐다. 1라운드까지 프로리그에서 연전연승하던 윤용태는 2라운드 들어 급격한 슬럼프에 빠졌다. 11월29일 MBC게임 염보성에게 패하면서 2라운드에 돌입한 윤용태는 화승 구성훈과의 경기에서도 어렵사리 이기는 등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1위와 최하위의 대결. 누가 봐도 1위 팀의 압도적인 승리를 예상할 것이다. 그러나 전승으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SK텔레콤이 8위 앰비션을 상대로 진땀승을 거뒀다. 세트 스코어 2대1에 세트마다 세부적인 스코어까지 아슬아슬했다. 그만큼 앰비션의 도전은 거셌고 SK텔레콤은 승리한 뒤에도 안도의 한숨을 내쉬어야 했다. 하지만 이내 침착하게 승리를 따낸 SK텔레콤. 이대로 연승 기록 행진을 이어가겠다는 SK텔레콤의 주장 이성훈과 인터뷰를 나눴다. Q 힘겹게 승리한 소감은.A 일단 첫 맵은 우리가 자만했던 것 같다. 1위 팀이다 보니 세미클랜에 최하위 팀이다 보니 당연히 이길 것이라고 생각해 스스로 경기를
2010-12-18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8주차▶SK텔레콤 2대1 앰비션 1세트 SK텔레콤 6 < 하버 > 승 8 앰비션2세트 SK텔레콤 8 승 < 플라즈마 > 1 앰비션3세트 SK텔레콤 8 승 < 너브가스 > 4 앰비션SK텔레콤 O X O O O X X l X O O O O앰비션 X O X X X O O l O X X X XSK텔레콤 T1이 세미 프로팀 앰비션에게 2대1로 진땀승을 거두면서 이번 시즌 8전 전승을 달성했다.SK텔레콤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2라운드 경기에서 1세트를 내줬지만 2, 3세트를 따내면서 2대1로 역전승했다. SK텔레콤은 3세트에서도 앰비션의 강력한 러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8주차▶SK텔레콤 1-1 앰비션 1세트 SK텔레콤 6 < 하버 > 승 8 앰비션2세트 SK텔레콤 8 승 < 플라즈마 > 1 앰비션SK텔레콤 X O O O O O O l O O앰비션 O X X X X X X l X X "나 화났어!"SK텔레콤 T1이 앰비션에게 1세트를 내준 것에 대한 분노를 2세트에 8대1로 풀어어냈다.SK텔레콤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2라운드 경기에서 2세트를 따내면서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맞췄다. 1세트를 6대8로 내준 SK텔레콤은 2세트에 저격수 심영훈을 투입하면서 추격전에 나섰다. 1라운드를 앰비션에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8주차▶SK텔레콤 0-1 앰비션 1세트 SK텔레콤 6 < 하버 > 승 8 앰비션SK텔레콤 X O X O O X O l O X O X X X X앰비션 O X O X X O X l X O X O O O O7전 전패의 꼴찌 앰비션이 7전 전승의 1위 SK텔레콤 T1을 상대로 1세트를 먼저 따냈다.앰비션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2라운드 경기에서 1위 SK텔레콤을 상대로 한 세트를 먼저 따냈다.앰비션은 시작부터 SK텔레콤과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 한 라운드씩 나눠 가지면서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한 앰비션은 이건명과 나상민 등 돌격수들의 공격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 조규백 코치가 19일 결혼식을 올린다. 다른 사람들이라면 결혼 준비에 한창일 전날 조규백 코치는 묵묵히 경기장을 찾아 평소와 다름 없이 선수들을 격려했다. 그리고 선수들은 조규백 코치의 마음에 보답이라도 하듯 하이트를 제압하고 승리를 거뒀다. 경기 전 세리머니로 조규백 코치의 결혼을 축하한 선수들은 오늘 경기에서 승리하기 위해 목숨을 걸었다고 말했다. 선수들을 위해 신혼여행도 미룬 조규백 코치를 위해 최선을 다한 선수들. 김지훈은 "다음 주 SK텔레콤전에서도 반드시 승리해 조규백 코치에게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Q 결혼식 전날 승리한 소감은.A 조규백 코치=결혼식 때문은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피디팝 MSL 16강 진출자 팀별 현황SK텔레콤(1)=최호선(테)화승(1)=이제동(저)하이트(1)=장윤철(프)STX(1)=김도우(테)KT(1)=김성대(저)웅진(1)=김명운(저)◆피디팝 MSL 16강 진출자 종족별 현황테란(2)=최호선, 김도우저그(3)=이제동, 김성대, 김명운프로토스(1)=장윤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8주차▶STX 2대0 하이트 1세트 STX 8 승 < 플라즈마 > 6 하이트2세트 STX 8 승 < 너브가스 > 1 하이트STX O X O O O O O l O O하이트 X O X X X X X l X XSTX 소울 스페셜포스 팀이 전담 코치인 조규백 코치의 결혼을 하루 앞둔 18일 하이트 엔투스를 2대0으로 완파하고 축하 선물을 안겼다.STX 소울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2라운드 하이트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2대0으로 완승을 거두고 5승4패가 됐다. 순위 상승은 이뤄내지 못했지만 3위 하이트 엔투스와 세트 득실 경쟁만 펼치면 되는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김성대가 KT의 첫 MSL 16강 진출자가 됐다. 김성대는 18일 피디팝 MSL 32강 G조 경기에서 1경기에 자신에게 패배를 안겼던 MBC게임 염보성을 최종전에서 잡아내고 16강에 올랐다. 라이벌팀인 SK텔레콤의 이승석도 꺾으며 오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봤다.Q 생애 첫 16강에 진출한 소감은.A 우선 아직까지는 높은 곳은 아니라 실감이 별로 안 난다. 이긴 것에만 만족하고 있다.Q 최종전에서 저글링을 쓰던데, 승자전에서 힌트를 얻은 것인가.A 그런 것은 아니다. 내가 그런 플레이를 할 때마다 상대들이 예측을 못하길래 쓴 것이다. 오늘은 저글링을 잘 못써서 상황이 안 좋게 돌아갔는데 뮤탈리스크 컨트롤이 살린 것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피디팝 MSL 32강 G조1경기 염보성(테, 8시) 승 < 트라이애슬론 > 김성대(저, 12시)2경기 김명운(저, 7시) 승 < 벤젠 > 이승석(저, 1시)승자전 김명운(저, 5시) 승 < 써킷브레이커 > 염보성(테, 7시)패자전 김성대(저, 11시) 승 < 써킷브레이커 > 이승석(저, 7시)최종전 김성대(저, 8시) 승 < 단테스피크 > 염보성(테, 2시)KT 김성대가 혼신의 뮤탈리스크 활용으로 MBC게임 염보성을 꺾고 16강에 올랐다.김성대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32강 G조 최종전에서 초반 저글링으로 염보성의 마린을 줄인 뒤 뮤탈리스크로 쐐기를 박았다. 염보성은 승자전에 이어 최종전에서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8주차▶STX 1-0 하이트 1세트 STX 8 승 < 플라즈마 > 6 하이트STX O O X X O X X l O X O O O X O하이트 X X O O X O O l X O X X X O X STX 소울이 하이트 엔투스를 상대로 1세트를 따내면서 발걸음을 가볍게 했다.STX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2라운드 1주차 하이트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8대6으로 승리하면서 접전을 마무리했다.STX는 전반전 두 라운드를 쉽게 따내면서 유리하게 경기를 풀어가는 듯했다. 그렇지만 하이트가 도민수의 활약을 발판으로 두 라운드를 따라 왔고 전반전에서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피디팝 MSL 32강 G조1경기 염보성(테, 8시) 승 < 트라이애슬론 > 김성대(저, 12시)2경기 김명운(저, 7시) 승 < 벤젠 > 이승석(저, 1시)승자전 염보성(테, 7시) < 써킷브레이커 > 승 김명운(저, 5시)패자전 김성대(저, 11시) 승 < 써킷브레이커 > 이승석(저, 7시)"통신사 라이벌전을 질 순 없지!"KT 김성대가 초반 빌드의 불리함을 저글링 견제로 뒤집으며 기사회생했다.김성대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32강 G조 패자전에서 SK텔레콤 이승석에게 승리를 거두며 최종전에 진출했다. 초반 이승석은 빠르게 앞마당을 가져갔고, 김성대는 12드론 스포닝풀 이후 앞마당을 가져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최근 연패하며 슬럼프 의혹을 받았던 웅진 김명운이 18일 피디팝 MSL 32강에서 완벽한 경기력으로 2승을 거두며 16강에 진출, 우려를 씻어냈다. 김명운은 첫 경기에서 이승석에게 완벽한 저글링 컨트롤을 선보이며 승리하고, 승자전에서는 염보성에게 트레이드 마크인 퀸으로 커맨드 센터를 뺏으며 승리를 거뒀다.Q 16강 진출 소감은.A 요새 프로리그에서 하도 연패를 해서 오늘도 좀 걱정이 앞섰다. 그래도 다행히 2승으로 올라가니까 마음이 놓인다. 이제 연패를 탈출했으니 앞으로 연승할 것이라 생각한다.Q 연패의 이유를 혹시 생각해봤나.A 그 이유가 확실하다면 3년동안 롤러코스터를 타지 않았을 것이다. 딱히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피디팝 MSL 32강 G조1경기 염보성(테, 8시) 승 < 트라이애슬론 > 김성대(저, 12시)2경기 김명운(저, 7시) 승 < 벤젠 > 이승석(저, 1시)승자전 염보성(테, 7시) < 써킷브레이커 > 승 김명운(저, 5시)웅진 김명운이 오랜만에 퀸을 선보이며 16강 진출을 자축했다.김명운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32강 G조 승자전에서 MBC게임 염보성을 상대로 초반 저글링 압박 이후 완벽히 경기를 장악, 울트라리스크를 띄우며 승리를 거뒀다.김명운은 앞마당을 가져간 뒤 이번에도 초반 저글링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1배럭에서 앞마당을 가져가는 염보성의 빌드를 정찰하고 과감히 저글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피디팝 MSL 32강 G조1경기 염보성(테, 8시) 승 < 트라이애슬론 > 김성대(저, 12시)2경기 김명운(저, 7시) 승 < 벤젠 > 이승석(저, 1시)웅진 김명운이 안정적인 운영으로 승리를 거두며 승자전에 진출했다.김명운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32강 G조 2경기에서 SK텔레콤 이승석의 부유한 빌드에 맞서 자신은 빠르게 저글링을 생산하며 저격에 성공했다.초반 이승석은 스포닝풀 없이 앞마당을 가져갔고, 김명운을 스포닝풀을 건설하며 저글링을 빠르게 생산했다. 김명운의 저글링이 앞마당에 도착할 때 쯤이 돼서야 이승석의 스포닝풀이 완성됐다.김명운은 저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피디팝 MSL 32강 G조1경기 염보성(테, 8시) 승 < 트라이애슬론 > 김성대(저, 12시)"MSL은 발키리가 대세다!"MBC게임 염보성이 발키리 소수의 힘으로 다수의 뮤탈리스크를 제압하며 승리를 거뒀다.염보성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32강 G조 1경기에서 KT 김성대를 맞아 허를 찌른 공격으로 단숨에 승리를 거뒀다. 염보성은 초반 과감하게 노배럭 더블 커맨드를 시도했다. 드론으로 이를 일찍 정찰한 김성대는 훨씬 부유하게 노 스포닝 3해처리 빌드로 시작했다. 이어서 추가 멀티까지 하나 더 가져가며 자원력에서 염보성을 앞서갔다.이어 염보성은 빠르게 테크를 올려 2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팀의 연승에는 든든한 에이스 카드가 필요 조건이다. 신상문 외에 신동원까지, 하나도 아니고 에이스 카드를 두 장이나 쥔 하이트가 2라운드 전승가도를 달리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이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신동원의 활약이다. 지난 시즌까지만 해도 몇 경기 출전하지 못했던 신동원은 이번 시즌에 그야말로 '포텐셜'이 터졌다. 에이스 결정전에서 상대 팀의 에이스를 꺾은 게 벌써 3번째다. 에이스 결정전 다승 순위도 내로라하는 선수들을 다 제치고 단독 1위에 올랐다.Q 하루 2승을 거둔 소감은.A 팀이 상위권을 지키고 1위로 가기 위해서 굉장히 중요한 경기였다. 그래서 더 집중해서 좋은 결과를 낸 것 같다.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하이트의 상승세에는 '투(Two)신 형제' 신상문과 신동원의 활약이 가장 큰 발판이 됐다. 리그 초반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신상문의 모습은 이제 없다. 어느새 공식전 9연승을 기록하며 프로리그에서도 10승 고지를 밟았다. 뛰어난 성적 뿐만 아니라, 팀 동료인 이경민을 챙기는 모습까지 영락없는 주장 감이다.Q 승리한 소감은.A (이)경민이가 오랜만에 같이 인터뷰해서 너무 좋고(웃음), 경민이가 이기면 팀 분위기가 굉장히 좋아지는 것 같아서 경민이가 많이 이겼으면 좋겠다.Q 경기가 잘 풀린 것 같다.A 사실 처음에 한 방 러시를 갔을 때 막히면서 좀 어려워질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회심의 2드랍십이 운좋게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하이트 이경민이 18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STX의 프로토스 에이스 김구현을 잡아냈다. 초반 김구현의 거센 공격에도 흔들리지 않고, 갑작스레 게이트웨이를 늘리는 상상 밖의 선택을 하며 승리를 거뒀다. 데뷔 첫 경기에서 KT 이영호와 김준영을 잡아내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모습이 떠오르는 반가운 플레이였다.Q 승리한 소감은.A 내가 화승전 이후로 아주 분위기를 망쳐놓은 것 같아 미안했다. 이제부턴 열심히 팀과 함께 나도 승리해서 분위기를 끌어올리겠다.Q 김구현의 빌드를 늦게 알아채 위험할 뻔 하지 않았나.A 질럿이 계속 내 언덕에 올라오고 그런 것때문에 대충 3게이트
9월 14일 뉴스 브리핑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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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완전한 폼 보여주지 못했다...롤드컵서는 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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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ASL 시즌22, 8강 최종 진출자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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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유상욱, "팀적으로 단단해져...롤드컵 좋은 영향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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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한화생명 3대1 꺾고 LCK 2연패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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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T1 3대1 격파...3연속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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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유시' 활약한 한화생명, T1 2대0 리드...결승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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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윤성영, "소통서 선수들 따로 플레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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