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선이 쓴 댓글이 '베스트 리플'로 선정됐다. 댓글에 어윤수, 정명훈, 이승석 이름도 보인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K텔레콤 최호선이 한 포털 사이트의 기사에 단 댓글이 '베스트 리플'에 뽑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호선은 지난 5일 포털 사이트 네이트에 올라온 박지성 기사에 댓글을 달았다. 박지성과 함께 맨유에서 선수 생활을 하고 있는 리오 퍼디난드가 트위터에 쓴 글에 대한 기사에 최호선은 댓글로 현재의 퍼디난드 속마음을 표현해 누리꾼들의 폭소를 이끌어 내 베스트 리플에 선정됐다.기사는 맨유 선수들 가운데 트위터를 가장 활발하게 하는 퍼디난드가 박지성에게 온 소포 가운데 초코파이를 맛있게 먹
2010-12-06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제동-박준오-방태수 2R서 7세트 승리 합작화승 오즈가 2라운드 들어 2연승을 달리면서 중위권 진입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가운데 저그 선수들의 선전이 눈에 띈다. 화승은 2라운드 1주차에 배정된 공군 에이스, 웅진 스타즈를 상대로 8개의 세트를 따냈다. 이 가운데 저그 선수들이 따낸 세트가 무려 7개에 달해 눈길을 끈다. 공군 에이스와의 지난달 28일 경기에서 화승은 선봉으로 출전한 오영종이 이성은을 꺾자 저그를 연거푸 내놓았다. 박준오와 이제동을 출전시켜 박영민과 박태민을 꺾은 화승은 두 세트를 빼앗기자 6세트에 방태수를 출전시켰고 손석희를 제압하며 4대2 승리를 확정지었다.1일 웅진 스타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역시 악마군단은 강했다. 시즌1 우승, 시즌2 준우승에 빛나는 악마군단이 시즌3에서도 결승 진출에 성공하며 3연속 결승진출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악마군단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소니에릭슨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대장전 준결승전에 출전해 정종민의 대활약을 바탕으로 천붕쇄를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물리쳤다. 결승에 진출한 악마군단은 신관천정이나 고수 모두에게 갚아줄 것이 있다며 반드시 우승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웠다.Q 결승진출한 소감은.A 조성일=결승 진출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결승에 진출했는데도 별로 기쁘지가 않다.A 김성준=질 줄 알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소니에릭슨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대장전 준결승 1경기▶악마군단 2대0 천붕쇄1세트 악마군단 승 < 설산수련장 > 천붕쇄2세트 악마군단 승 < 오데사시가전 > 천붕쇄지난 시즌 준우승팀 악마군단이 팀원들의 고른 활약을 바탕으로 또다시 결승진출에 성공했다. 악마군단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소니에릭슨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준결승전에 출전해 천붕쇄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2대0 완승을 따냈다. 악마군단은 1세트 설산수련장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김성준과 정종민, 조성일이 차례로 출전해 고루 1킬씩을 기록했다. 김성준은 신철우를 잡아냈고 정종민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탈락 위기에 놓였던 신철우가 기사회생했다. 신철우는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소니에릭슨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개인전 4강 풀리그에 출전해 마도학자 권민우를 2대1로 물리치고 준결승행 티켓을 확보했다. 개인전 준결승에 진출한 신철우는 "대장전에서 떨어졌기 때문에 대장전, 개인전 동반우승의 꿈은 날아갔지만 개인전에서라도 우승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Q 준결승에 진출한 소감은.A 얼떨결에 이긴 것 같아서 기쁜지도 모르겠다.Q 준결승 진출이 힘들거라고 생각했나.A 2패 상태인데다 상대가 마도학자였기 때문에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다. 마도학자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소니에릭슨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개인전 4강 6경기◆신철우 2대1 권민우1세트 신철우 승 < 추격 섬멸전 > 권민우2세트 신철우 < 설산 수련장 > 승 권민우3세트 신철우 승 < 사망의 탑 > 권민우신철우가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소니에릭슨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개인전 4강 경기에서 마도학자 권민우와 풀세트 접전끝에 귀중한 1승을 획득했다.1세트 신철우는 경기 시작과 동시에 천격을 이용한 러시에 성공해 권민우의 체력을 절반 이하로 깎는데 성공했다. 신철우는 재정비를 위해 도주하던 권민우를 천격으로 끈질기게 추격해 용아와 원무곤을 이용한 마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하이트전 승리시 5승으로 중하위권 합류화승 오즈가 중위권 싸움에 숟가락을 올려 놓을 태세다.화승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하이트 엔투스를 상대로 중위권 진입 여부를 결정한다. 1라운드에서 2승7패로, 공군 에이스에게도 뒤지면서 최하위를 기록한 화승은 2라운드에 들어서면서 공군 에이스와 웅진 스타즈를 각각 제압하면서 2연승 달렸다. 4승7패가 된 화승은 공동 8위였던 KT 롤스터가 1패를 더한 덕에 8위로 뛰어 올랐다. 화승은 6일 하이트와의 경기를 통해 중위권 진입을 노린다. 현재 프로리그 순위를 보면 6승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4관왕', '던파리그의 전설'로 불리는 김현도가 완벽한 경기력으로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김현도는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소니에릭슨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4강 풀리그에 출전해 소환사 조성일을 물리치고 2승1패로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김현도는 인터뷰 내내 던파리그 진행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오늘 개인전에 경기에 출전한 선수들이 경기장에 도착해서야 경기 순서가 바뀐 사실을 통보받았기 때문이다. 인터뷰실에 들어온 김현도는 시종일관 던파리그가 개선되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Q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A 별 감흥이 없다. 경기 순서가 바뀐 것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소니에릭슨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개인전 4강 5경기▶김현도 2대0 조성일1세트 김현도 승 < 사망의 탑 > 조성일 2세트 김현도 승 < 오데사 시가전 > 조성일'이것이 4관왕의 플레이다!'김현도가 완벽한 컨디션을 선보이며 소환사 조성일을 완파했다. 김현도는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소니에릭슨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개인전 4강 경기에서 조성일을 맞아 세트스코어 2대0의 깔끔한 승리로 그 동안의 부진을 잊게하는 깔끔한 승리를 거뒀다.김현도 특유의 공격적인 플레이는 1세트부터 그 위력을 발휘했다. 김현도는 경기 초반부터 붕권과 철산고를 이용한 저돌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서로가 어색하지 않다며 당당하게 밝힌 김택용과 도재욱. 그렇다면 두 선수가 바라보는 서로의 모습은 어떨까요? 두 선수를 옆에서 항상 보아 온 권오혁 코치가 합류해 두 선수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전해줬습니다. 권오혁 코치의 솔직한 이야기에 두 선수 어찌할 바를 모르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결국 두 선수는 마지막에 권오혁 코치에게 "밥을 사달라"는 이야기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평소에는 말이 없다가도 권오혁 코치를 놀릴 때만은 찰떡 궁합을 보여주고 있는 도재욱과 김택용. 과연 두 선수는 서로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들어봤습니다. ◆김택용과 도재욱, 서로에 대해 말하다DES=두 선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데일리e스포츠 창간 1주년 기획 인터뷰로 이영호와 이제동의 절친 노트를 진행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창간 2주년에 진행해야 할 절친노트에 누구를 초대해야 할지 고민을 하던 중 SK텔레콤의 한 선수가 팁을 주더군요."김)택용이랑 (도)재욱이랑 해보세요. 재미있을 겁니다. 아마 팬들이 (김)택용이랑 (도)재욱이가 어색하다고 알고 있을 거에요. 인터뷰해서 그게 오해인지 아닌지 풀어보는 것도 재미있지 않겠어요?"생각해 보니 ‘도택’이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거의 한 몸으로 취급 받는 두 선수가 함께 무언가를 한 적은 없더군요. 2주년 특집에 10개 팀 가운데 최고의 투 톱을 인터뷰 하는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위메이드 이영한은 공격적인 선수로 유명하다. 둘째가라면 서러울 공격성때문에 가끔씩 저평가받기도 하지만 이제는 더이상 이영한이 공격 외에는 없는 선수라고 할 사람은 없을 것 같다. 5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KT 김성대를 꺾으며 공식전 10연승 및 저그전 10연승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저그전 역대 최강이라는 화승 이제동의 기록을 위협하는 기록이다.Q 오늘 승리로 공식전 10연승을 해냈다.A 딱히 10연승이라는 부분은 생각하지 않고 있었다. 팀의 승리를 마무리지었다는게 더 기쁘다.Q 연승 기록에 욕심이 나지 않나.A 애초에 내가 목표로 둔게 연승이 아니었기 때문에 생각하
2010-12-05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팀마다 특별히 강세를 보이는 종족이 있다. 위메이드에서 강세를 보이는 종족을 꼽으라면 단연 테란이다. 고참인 전상욱을 필두고 박성균과 전태양이 16승을 합작했다. 모두 초중반 위기를 맞았지만 후반 뒷심으로 역전을 해냈다는 공통점도 있다.Q 승리한 소감은.A 박성균=프로리그 2라운드 들어 2연패를 해서 개인적으로 분위기가 안 좋았다. 이번 경기는 누가 나와도 이긴다는 마인드로 했다. 연습도 잘 돼서 이길 거라 생각했고, 팀도 이겨서 더욱 기쁘다. A 전상욱=소감이라… 그냥 좋다. 요새 연승 중이라 너무 좋다. 이 분위기를 이어갔으면 좋겠다. 내가 운이 좋은 것 같다.A 전태양=저번에 1라운드에서 KT전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이영한 공식전 10연승 활약위메이드 폭스가 KT 롤스터를 4대2로 제압하며 5위로 올라섰다.위메이드는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테란 라인과 이영한의 활약에 힘입어 승리를 거뒀다. 지난 경기에서 삼성전자를 극적으로 잡으며 연패를 탈출했던 KT는 다시 고민에 빠지게 됐다.출발은 KT가 좋았다. 에이스 이영호가 1세트에 나서 위메이드의 신노열을 상대로 불가능할 것처럼 보였던 대역전극을 만들어낸 것. 이영호는 프로리그 12연승 포함 13승(1패)째를 기록하며 다승 단독 선두에 올랐다.2, 3세트에서도 초반 분위기가 좋았던 쪽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2주차@MBC게임▶위메이드 4대2 KT신노열(저, 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이영호(테, 5시)전상욱(테, 3시) 승 < 포트리스 > 우정호(프, 9시) 전태양(테, 11시) 승 < 태양의제국 > 박지수(테, 7시) 박세정(프, 7시) < 피의능선 > 승 김대엽(프, 1시)박성균(테, 1시) 승 < 써킷브레이커 > 강현우(프, 7시) 이영한(저, 4시) 승 < 아즈텍 > 김성대(저, 12시)위메이드 이영한이 공중 싸움에서 압도하며 팀의 승리를 마무리지었다.이영한은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KT 김성대를 맞아 정찰의 힘으로 초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공군 박태민이 MBC게임 이재호를 상대로 항복을 받아냈을 때 해설자들은 "운영의 마술사가 돌아왔다"고 말했다. 그만큼 오늘 보여준 박태민의 경기는 완벽했다. 이재호를 상대로 6전 전패를 거두고 있던 박태민이 공군 에이스에서 드디어 그 연패를 끊어냄과 동시에 팀의 승리까지 마무리 하는 기분 좋은 순간이었던 것이다. 제대하는 그날까지 공군 에이스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고 싶다는 박태민은 "주장으로서 성적뿐만 아니라 후임들의 경기력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Q 2라운드 첫 승리를 기록했다. 소감은. A 2라운드 들어서도 연패가 이어져 많이 아쉬웠다. 우리 팀이 1라운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공군 에이스가 신구 조화와 세 종족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MBC게임을 제압하고 시즌 3승째를 거뒀다.공군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1라운드에 4대0으로 완승을 거둔 MBC게임을 상대로 또다시 4대1 승리를 기록하며 ‘MBC게임 킬러’ 본색을 드러냈다. 공군 에이스는 박태민과 민찬기, 박영민, 손석희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으로 저력을 과시했다.MBC게임을 상대로 선봉에 나선 것은 박영민이었다. 3연패의 늪에 빠졌던 박영민은 이번 시즌 프로토스를 상대로 4전 전승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하던 염보성을 상대로 완벽한 운영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2주차@MBC게임▶KT 2-3 위메이드이영호(테,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신노열(저, 1시)우정호(프, 9시) < 포트리스 > 승 전상욱(테, 3시)박지수(테, 7시) < 태양의제국 > 승 전태양(테, 11시)김대엽(프, 1시) 승 < 피의능선 > 박세정(프, 7시)강현우(프, 7시) < 써킷브레이커 > 승 박성균(테, 1시)위메이드 박성균이 장기전 끝에 벌쳐 견제의 힘으로 승리했다.박성균은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KT의 신예 강현우를 맞아 서로 멀티를 치는 난전 끝에 승리를 거뒀다.초반 강현우는 노 게이트 더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온게임넷▶공군 4대1 MBC게임1세트 박영민(프, 1시) 승 < 피의능선 > 염보성(테, 7시)2세트 김경모(저, 12시) < 아즈텍 > 승 고석현(저, 9시)3세트 손석희(프, 9시) 승 < 포트리스 > 김재훈(프, 12시)4세트 민찬기(테, 8시) 승 < 이카루스 > 하재상(프, 2시)5세트 박태민(저, 1시) 승 < 벤젠 > 이재호(테, 7시)"운영의 마술사 부활"공군 박태민이 ‘운영의 마술사’ 시절의 플레이를 보는 듯한 깔끔한 운영으로 이재호를 제압하고 팀 승리를 이끌었다. 박태민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2주차 MBC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KT 김대엽에게 무너지며 6연승서 스톱프로토스만 만나면 펄펄 날던 위메이드 폭스 박세정이 KT 롤스터 김대엽의 타이밍 러시를 막지 못하고 무너지며 프로리그 프로토스전 연승 행진에 제동이 걸렸다.박세정은 10-11 시즌 프로리그가 개막된 이래 프로토스전만 치르면 승리했다. 10월20일 하이트 엔투스 장윤철을 시작으로, KT 박재영, STX 김윤중, 화승 손찬응을 연파했고 프로토스전 최강으로 꼽히는 삼성전자 송병구, SK텔레콤 도재욱을 잡아내면서 6연승을 달렸다. 이 가운데 박세정은 '중원' 맵에서 프로토스전 4전 4승을 달리면서 프로토스전 최강의 이미지를 굳혔고 송병구, 도재욱과의 정면 대결에서도 승리
9월 14일 뉴스 브리핑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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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완전한 폼 보여주지 못했다...롤드컵서는 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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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ASL 시즌22, 8강 최종 진출자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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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한화생명 3대1 꺾고 LCK 2연패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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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윤성영, "소통서 선수들 따로 플레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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