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6조1경기 신노열(저, 4시) 승 < 아즈텍 > 손주흥(테, 8시)2경기 이경민(프, 4시) 승 < 아즈텍 > 이승석(저, 12시)하이트 이경민이 지상군의 압도적인 힘으로 승리를 거뒀다.이경민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6조 2경기에서 SK텔레콤 이승석을 제압하며 승자전으로 진출했다.초반 두 선수는 모두 앞마당을 안정적으로 가져가며 출발했다. 2번째 멀티까지 편 이승석은 뮤탈리스크 테크를 선택했고, 이경민은 커세어 이후 아콘을 생산하며 방어를 해냈다.뮤탈리스크를 한 차례 방어해낸 이경민은 게이트를 늘려 지상군을 모
2010-11-20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5주차▶SK텔레콤 2대0 쎄다 1세트 SK텔레콤 8 승 < 뉴클리어 > 4 쎄다2세트 SK텔레콤 8 승 < 하버 > 4 쎄다SK텔레콤 O X O O X O O l O O X X O쎄다 X O X X O X X l X X O O XSK텔레콤 T1이 세미 프로팀 쎄다를 2대0으로 가볍게 제치고 5전 전승으로 리그 1위를 지켜냈다.SK텔레콤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성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세미프로 쎄다를 2세트에서도 8대4로 제압하고 5전 전승을 이어갔다.SK텔레콤은 2세트에서 돌격수 조원우의 활약이 돋보였다. 1라운드에서 4킬을 달성한 조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6조1경기 신노열(저, 4시) 승 < 아즈텍 > 손주흥(테, 8시)위메이드 신노열이 거센 공격으로 승자전에 먼저 올랐다.신노열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6조 1경기에서 화승 손주흥을 제압하며 승자전으로 진출했다.초반 손주흥은 빠르게 멀티를 가져갔고, 신노열 역시 멀티를 가져가며 뮤탈리스크 테크를 올렸다. 손주흥은 터렛을 다수 건설하며 뮤탈리스크에 대비했지만 신노열의 견제에 마린을 다수 잃고 3시 멀티 공략도 실패하며 승기를 뺏겼다.손주흥은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드롭십을 띄워 신노열의 본진을 견제했지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5주차▶SK텔레콤 1-0 쎄다 1세트 SK텔레콤 8 승 < 뉴클리어 > 4 쎄다SK텔레콤 O O X O X O X l O O X O O쎄다 X X O X O X O l X X O X XSK텔레콤 T1이 조현종과 심영훈에게 저격수의 기회를 한 번씩 주는 특이한 전술을 펼치면서 세미 프로팀 쎄다를 제압하고 1세트를 따냈다.SK텔레콤으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성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세미프로 쎄다를 완파했다.SK텔레콤은 심영훈과 조현종을 공격과 수비에서 각각 저격수로 기용하는 특이한 전술을 펼쳤다. 5명의 돌격수를 기용하는 경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저그 종족의 강세가 계속 이어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6, 7조 경기에서 저그 4명이 출동한다. 현재 10명의 진출자 가운데 저그가 6명으로 가장 많은 선수를 배출한 가운데 이번 조에서 역시 저그가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우선 6조에서는 신노열과 이승석이 각각 손주흥과 이경민을 상대한다. 현재 프로리그에서 분위기가 가장 좋은 신노열이 MSL 티켓을 거머쥘 확률이 높다. 프로리그에서 6승3패로 위메이드를 이끌고 있고, 1경기에서 상대하는 손주흥은 현재 공식전 10연패의 늪에 빠져 있기 때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일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이승석-어윤수 출격프로리그 1라운드를 전승으로 마무리한 SK텔레콤 T1이 개인리그에서도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SK텔레콤은 지난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2차전에서 프로토스 신예 정경두와 저그 에이스 박재혁이 각각 승리를 거두면서 스타리그 16강 조지명식에 진출했다. 이미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한 테란 정명훈까지 포함하면 SK텔레콤은 스타리그 16명 가운데 벌써 3명이나 진출했다. MSL 32강 본선에도 SK텔레콤 선수들은 3명이나 진출해 있다. 정명훈이 지난 대회 4강에 오르면서 시드 배정을 받았고 테란 최호선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성적 저하에 개인 사정 겹쳐 걱정 컸다SK텔레콤 T1 박재혁은 최근 프로리그에서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다. 팀 동료들이 좋은 성적을 낸 덕이기도 하지만 09-10 시즌 막판 개인리그와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에서 저조한 성적을 내기도 했고 최근 좋지 않은 개인적인 일까지 겹치면서 집중력을 살리기 어려웠다. 게다가 주장까지 맡으면서 후배들에게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책임감까지 갖고 있던 박재혁은 스타리그 36강 경기에 혼신의 힘을 다했다. 만족스럽지는 않았지만 16강에 오르면서 부활의 발판을 마련한 박재혁을 만났다.Q 스타리그 2회 연속 16강 진출에 성공했다.A 정말 올라가고 싶었다. 절실했다. 이번
2010-11-19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진출자 종족별 현황 < 11월19일 현재 >테란(5명)=이영호, 염보성, 박성균, 정명훈, 구성훈저그(4명)=이제동, 김윤환, 김현우, 박재혁프로토스(4명)=송병구, 윤용태, 김구현, 정경두◆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진출자 팀별 현황 < 11월19일 현재 >STX(3명)=김윤환, 김현우, 김구현SK텔레콤(3명)=정명훈, 정경두, 박재혁화승(2명)=이제동, 구성훈KT(1명)=이영호삼성전자(1명)=송병구웅진(1명)=윤용태위메이드(1명)=박성균MBC게임(1명)=염보성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회 연속 스타리그 조지명식 참가◆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I조 2차전▶박재혁 2대1 진영화1세트 박재혁(저, 12시) < 패스파인더 > 승 진영화(프, 8시)2세트 박재혁(저, 5시) 승 < 글래디에이터 > 진영화(프, 11시)3세트 박재혁(저, 12시) 승 < 아즈텍 > 진영화(프, 8시)"2연속 스타리그 16강!"SK텔레콤 T1 박재혁이 진흙탕 싸움을 펼친 끝에 하이트 엔투스 진영화를 2대1로 제압하고 스타리그 16강에 2회 연속 진출했다.박재혁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I조 2차전 3세트에서 뮤탈리스크를 허무하게 잃었음에도 불구하고 히드라리스크와 럴커, 저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I조 2차전▶박재혁 1-1 진영화1세트 박재혁(저, 12시) < 패스파인더 > 승 진영화(프, 8시)2세트 박재혁(저, 5시) 승 < 글래디에이터 > 진영화(프, 11시)"타이밍 러시 통했다!"SK텔레콤 T1 박재혁이 히드라리스크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 박재혁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I조 2차전 2세트에서 진영화의 다크 템플러에 흔들렸지만 히드라리스크로 체제를 갖추로 러시를 시도하면서 1대1 타이를 맞췄다.박재혁은 5해처리 체제를 가져가면서 스컬지만 뽑았다. 히드라리스크로 체제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I조 2차전▶박재혁 0-1 진영화1세트 박재혁(저, 12시) < 패스파인더 > 승 진영화(프, 8시)"커세어 무섭지?"하이트 엔투스 진영화가 드라마틱한 2스타게이트 체제 전환을 통해 SK텔레콤 박재혁을 제압하고 기선을 잡았다.진영화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I조 2차전 1세트에서 뮤탈리스크 올인을 시도한 박재혁을 커세어로 제압했다.진영화는 더블 넥서스를 시도했지만 박재혁의 저글링 러시에 정면이 뚫리면서 본진의 프로브가 잡히는 등 불리하게 시작하는 것 같았다. 그렇지만 박재혁의 2차 저글링 러시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K텔레콤 T1 정경두가 인상 깊은 경기력을 선보이면서 스타리그에서 4전 전승으로 16강에 올라갔다. 김택용을 롤모델로 삼으며 프로게이머를 선택했다는 정경두는 김택용, 도재욱 등 선배들의 모습을 보면서 꿈을 키웠다. 아직 스타리그 조지명식에 갈 수 있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아 얼떨떨하다는 정경두는 "팬들로부터 관심 받은 일이 처음이라 모든 것이 새롭다"고 소감을 밝혔다.Q 신상문을 제압하고 스타리그 16강에 올라갔다.A 얼떨떨하다. 정말 실감이 나지 않는다.Q 경기하다가 떨지는 않았나.A 지난 번보다는 덜 떨리더라. 차명환 선수와의 1경기에서는 정말 긴장되어 플레이가 지저분했다(웃음). 몇 번 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H조 2차전▶정경두 2대0 신상문1세트 정경두(프, 4시) 승 < 패스파인더 > 신상문(테, 12시)2세트 정경두(프, 8시) 승 < 글래디에이터 > 신상문(테, 5시)"신상문도 잡았다!"SK텔레콤 T1 정경두가 하이트 엔투스의 에이스 신상문을 2대0으로 제압하면서 16강에 올랐다.정경두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F조 2차전 2세트 경기에서 하이트 신상문의 2팩토리 조이기를 완벽하게 뚫어내며 승리했다.정경두는 질럿 2기로 압박을 가하면서 앞마당에 넥서스를 지었다. 신상문이 머린과 탱크로 앞마당에 확장을 가져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역시 에이스라는 이름은 괜히 붙여주는 것이 아니다. 팀이 위기에 몰렸을 때 그리고 팀이 필요할 때 활약해주는 선수가 진짜 에이스인 것이다. STX에서 킬 수가 가장 높은 선수는 최원석이지만 에이스는 김지훈인 이유기도 하다. 김지훈은 아처를 상대로 위기의 순간마다 1대2 세이브를 해내며 STX에게 시즌 3승째를 안겼다. 시즌 초반 부진하면서 마음고생을 했지만 어차피 지난 시즌에도 2패를 했기 때문에 남은 경기를 다 이긴다면 지난 시즌과 같은 결과를 내는 것이라고 생각했다는 김지훈. 자신감 하나는 세계 최강인 김지훈과 인터뷰를 정리했다. Q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A 팀을 구해냈다기 보다는 내 몫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H조 2차전▶신상문 0-1 정경두1세트 신상문(테, 12시) < 패스파인더 > 승 정경두(프, 4시)"테란전 일단 합격점!"SK텔레콤 T1 정경두가 하이트 신상문을 제압하고 테란전에서 합격점을 받았다.정경두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F조 2차전 1세트 경기에서 하이트 신상문을 상대로 다크 템플러 러시로 시간을 번 뒤 생산력을 폭발시키면서 완승을 거뒀다.본진플레이를 펼친 정경두는 질럿과 다크 템플러를 드롭하면서 신상문을 흔들기에 나섰다. 비록 마인에 다크 템플러가 폭사하면서 실효를 거두지는 못했지만 정경두는 지상 이동 경로로 질럿과 함께 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5주차@MBC게임▶STX 2대1 아처1세트 STX 3 < 너브가스 > 승 8 아처2세트 STX 8 승 < 네오미사일 > 6 아처3세트 STX 8 승 < 위성 > 5 아처STX OOXOOXX│XOXOOO아처 XXOXXOO│OXOXXXSTX 소울이 세미프로팀에게 패할뻔한 위기를 김지훈의 화려한 개인기로 극복하며 아처를 2대1로 격파했다. STX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5주차 경기에서 김지훈의 한 라운드 3킬 맹활약으로 아처를 8대5로 제압하고 시즌 3승째를 따냈다. STX는 1세트를 아처에게 내주며 위기에 몰리기도 했지만 김지훈이 2, 3세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화승 오즈 구성훈이 프로리그에서 저조한 성적을 거뒀던 한을 스타리그에서 풀어냈다. 비시즌 동안 잠시 해이해졌던 구성훈은 프로리그에서 2승밖에 거두지 못하면서 화승이 최하위에 머무는데 최악의 요인을 제공한 선수로 지목되기도 했다. 스타리그에서 웅진의 기대주 김민철을 2대0으로 가볍게 제압한 구성훈은 "미안했던 만큼 프로리그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Q 스타리그에 2회 연속 16강 진출에 성공했다.A 프로리그 성적이 좋지 않은 상황이어서 오늘 경기에 심혈을 기울였다. 흐름을 바꾸려고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Q 1세트에서 특이한 전략을 준비했다.A 평범하게 경기해서는 이기기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5주차@MBC게임▶STX 1–1 아처1세트 STX 3 < 너브가스 > 승 8 아처2세트 STX 8 승 < 네오미사일 > 6 아처STX OOXXXOO│OOOXXO아처 XXOOOXX│XXXOOXSTX가 김지훈의 1대2 세이브로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는데 성공했다.STX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5주차 경기에서 김지훈의 맹활약으로 아처를 8대6으로 제압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STX는 세미프로팀에게 패하는 첫 번째 프로팀이 될뻔한 위기를 간신히 넘기며 지난 시즌 챔피언의 자존심을 지켜냈다.김지훈이 돌격수로 나선 네오미사일 역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G조 2차전▶구성훈 2대0 김민철1세트 구성훈(테, 4시) 승 < 패스파인더 > 김민철(저, 12시) 2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 글래디에이터 > 김민철(저, 8시)"4배럭 통했다!"화승 구성훈이 4개의 배럭에서 쏟아져 나오는 바이오닉 병력으로 웅진 김민철을 완파하고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했다. 구성훈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G조 2차전 2세트 경기에서 바이오닉의 화력을 앞세워 김민철의 돌풍을 잠재우고 2회 연속 스타리그 16강에 올랐다.구성훈은 1개의 배럭에서 바이오닉을 모으면서 병력을 앞마당에 확장 기지를 가져갔다. 배럭을 4개까지 늘리면서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G조 2차전▶구성훈 1-0 김민철1세트 구성훈(테, 4시) 승 < 패스파인더 > 김민철(저, 12시) "레이오닉 통했다!"화승 오즈 구성훈이 레이스와 바이오닉을 모아 한 번에 공격을 시도하며 웅진 김민철을 잡아냈다.구성훈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G조 2차전 1세트 경기에서 레이스와 바이오닉 병력을 조합하면서 완승을 거뒀다. 구성훈은 입구를 서플라이 디폿과 배럭으로 막아놓으며 테크트리를 가파르게 올렸다. 2개의 스타포트를 올린 구성훈은 레이스에다 드롭십을 추가하면서 김민철의 본진으로 날아갔다. 드롭십에서 SCV 1기와 머린 3기, 벌처 2기를
9월 14일 뉴스 브리핑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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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완전한 폼 보여주지 못했다...롤드컵서는 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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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ASL 시즌22, 8강 최종 진출자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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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유상욱, "팀적으로 단단해져...롤드컵 좋은 영향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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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윤성영, "소통서 선수들 따로 플레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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