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 하이트 진영화, 2스타 커세어로 박재혁 완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11192236570035572dgame_1.jpg&nmt=27)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I조 2차전
▶박재혁 0-1 진영화
"커세어 무섭지?"
하이트 엔투스 진영화가 드라마틱한 2스타게이트 체제 전환을 통해 SK텔레콤 박재혁을 제압하고 기선을 잡았다.
진영화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I조 2차전 1세트에서 뮤탈리스크 올인을 시도한 박재혁을 커세어로 제압했다.
진영화는 더블 넥서스를 시도했지만 박재혁의 저글링 러시에 정면이 뚫리면서 본진의 프로브가 잡히는 등 불리하게 시작하는 것 같았다. 그렇지만 박재혁의 2차 저글링 러시를 막아내고 본진을 휘젓던 저글링도 정리하면서 체제를 선회했다.
진영화의 선택은 2 스타게이트 커세어 러시. 박재혁이 뮤탈리스크와 스컬지로 타이밍 러시를 노리는 것을 파악한 진영화는 커세어를 모으면서 캐논 공사도 성공하면서 방어진을구축했다.
박재혁이 스컬지와 뮤탈리스크로 맹공을 퍼부었지만 진영화는 커세어와 캐논으로 완벽히 방어해냈고 항복도 받아냈다.
thenam@dailyesports.com




















